◆ 한국에서 "우익대사"에게 전자파로 위협하는 세력은 도대체 어디인가?
-한국에서 은밀하게 사용되고 있는 전자파 무기의 진실을 밝혀 전 세계에 공개하면, 비정의 세력은 국제여론에 의하여 더 이상 한반도에 발을 붙일 수도 없고, 더 나아가 한반도와 국제의 정세가 확 바뀔 수가 있다...
-전자파 무기 관련은 비단 필자 우익대사의 일만 아니고, 애국우파를 비롯한 한국인 모두의 안전과 미래와 관련된 사안이다...
-한국에서 상식적으로ㆍ논리적으로 전자파 공격을 당한 우익대사가 있으면, 한국에서 그것을 사용한 세력이 반드시 있다...
한국에서 김대중의 종북 정신과 광주 5ㆍ18의 반국가 정신을 비롯하여, 종북좌파 민주팔이와 세계 비정의 세력을 이를 잡듯이 잡아내는 필자 우익대사를 24시간 밤낮으로 집요하게 감시하면서, 컴퓨터와 다닐 적에 전자파로 수시로 위협하기에, 도저히 필자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 가기에 남겨봅니다...제 경험상,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사용할 때, 특히 김대중과 광주 5ㆍ18을 잡는 글을 올릴 때에 전자파가 많이 나오고, 간혹 집안과 외출 시에도 전자파를 공격 받습니다...
한국에서 필자 우익대사뿐만 아니라, 다른 애국우파 한국인들도 당할 수 있다고 보기에, 반드시 알려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번, 245번 글에서 "전자파 무기"를 주제로 하여 올렸는데, 이것이 수시로 계속되어 필자의 일상생활까지 심각한 영향을 주기에, 애국우파의 한국인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정의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관심을 바라며, 반드시 배후 범죄집단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기에, 강력 고발합니다...
일단 인터넷에 이렇게 공개를 하면, 실시간으로 한국의 정보기관과 정치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정보기관과 정치계로 흘러 들어가기에, 충분히 공론화를 시켜서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요즘 정보기관에 반인륜적ㆍ반역적ㆍ범죄적인 비밀이 어디 있습니까?...
현재 필자가 추측할 수 있는 전자파 무기의 범죄 세력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입니다...
먼저 범죄심리학적으로 한국의 종북좌파 민주팔이를 잡는 강력한 애국우익인 우익대사를 24시간 감시하면서 인터넷 게시글과 댓글에 따라 수시로 전자파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곳은 친북좌파 주사파 정권의 지령을 받는 반역의 국정원을 의심...각종 전자통신을 이용하여 24시간 위치추적과 감시가 가능하고, 또 전자파 무기도 소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됨...전 세계적으로 음파 무기를 소유한 정보기관이 몇 안 되는 것으로 아는데, 한국의 국정원도 소유하고 있는 지는 현재 의문임...만약 소유하고 있다면, 대한민국 공산화의 매우 강력하고 완벽한 무기로 생각...
두번째는 역시 범죄심리학적으로 북한...상식적인 머리로 북한이 한국의 정보망과 미국이 한국에 설치하여 운영하는 코리아 미션 임무센터와 CIA 정보망을 뚫고서, 한국인에게 전자파 위협은 글쎄올씨다...다만 이런 추측, 즉 친북좌익 주사파의 손아귀로 넘어간 국정원이 한국에서 북괴 정보원과 내통할 경우는 가능하다고 본다...
세번째는 한국의 정치권과 정보권을 완전 지배하면서, 20세기초 친일 매국노의 '조센징(朝鮮人)' 유전적 전통을 그대로 계승한 제3국의 시민권을 가진 한국인계 매국노 간첩에게 처자식의 각종 혜택과 수 천만원과 수 억원의 연봉으로 매수하여, 그들의 한반도 이익을 위해서 김대중과 광주 5․18을 무슨 한국의 민주주의라고 착각하면서, 종북좌익 민주팔이를 잡는 한편 국내외적으로 조작된 범죄까지 모조리 잡아내는 애국우익의 한국인을 감시와 탄압하는 제3의 세력...물론 한국인의 모든 정보를 넘겨준 것으로 보고 있음...설마 우방국인 미국의 CIA가 한국인계 매국노나 종북좌익 정보원을 동시에 활용하여, 그럴 리는 없겠지요?...Who knows?...참고로 음파 무기를 100% 소유...
특히 제3국의 시민권과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이 자신과 자녀가 제3국의 도움으로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자신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과연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 매일매일 반성해야 한다...일단 제3국의 시민권과 영주권을 가진 사람들은 정신상, 사상상, 생활상 100%의 한국인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언제든지 자신과 가족의 이익에 따라, 언제든지 한국(인)을 배신하고 시민권과 영주권을 가진 제3의 국가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따라서 자신과 가족의 출세와 제3국의 이익은 반드시 한국과 한국인의 이익과는 100% 일치하지 않는다...그래서 필자가 매우 우려하는 것이 바로 이들이야말로 같은 국민인 한국인에게 막심한 피해를 주는 "21세기형 친일매국노" 수준으로 보는 것이다...
이상으로 한반도에서 모두 자신의 이익과 권력을 위해 움직이는 것으로 보기에, 의심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대충 이렇습니다...
이 반역적 범죄세력을 반드시 추적하여,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알립시다...국제형사재판소나 UN 등등에 알려서,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강력한 처벌을 해야할 것입니다...
끝으로 한국에서 필자 우익대사에게 사용되는 전자파 무기의 실체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그야말로 대단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을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은 더 대단한 사람으로 봅니다...정녕 5천만이나 되는 한국인 중에는 매우 양심적이고 용기가 있는 愛國愛民의 정보원과 정치인은 단 한 사람도 없는가?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제3국으로 망명을 해서라도 양심고백을 할 한국인은 정녕 없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인의 한계이자 수준인가?
※ 각주: 본문에서 필자가 말하는 '조센징(朝鮮人)'은 구한말의 국제정세에 어두우면서 앞뒤가 꽉 막힌 그런 조선인을 말함과 동시에, 북한의 국명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키기도 하며, 또 종북좌익을 가리키기도 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조센징은 '망국적인 한국인이나 한민족' 정도로 이해하면 되니, 별다른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