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통일정책에는 자괴감을 느끼고, 김정은 핵 협박에는 자부심을 느꼈나?
정부 각 부처에 좌파세력이 진을 치고 있어 좌파 대통령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정책이라고 대통령 지시를 노골적으로 반대하고, 그 내용까지 언론에 흘려 대통령을 씹어댔다. 우파 대통령이 정책을 집행할 때 좌파 공무원이 사사건건 반대하면 어쩌란 말인가? 만약 대통령이 그를 해임하거나 인사이동을 하면 좌파 노조와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을 괴롭히는 것이 우파집권 당시 정부 부처의 꼴이었다. 망국의 전형적 모습이다. 이제 한국은 좌파 대통령이 아니면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부딪쳐 아무것도 못하는 나라가 되었다.
문재인은 적폐를 해소한다는 핑계로 각 부처에 혁신위원회를 설치하여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혁신위원회는 북한의 인민위원회의 명칭과 기능이 거의 같다. 문재인은 각 부처에 강성 좌파 종북성향의 위원들을 뽑아 위원회를 만들어 그의 입맛대로 하려고 시스템을 만들었으리라.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는 박근혜가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혼자서 결정.지시했다고 모함을 계속하고, 이에 화답하는 문재인은 새로운 적폐를 만들면서 전 정권의 정책을 전부 부정하는 보복조치를 계속한다.
혁신위원회 ‘김종수 위원장“은 남북 민간 교류의 문을 여는 것부터 시작하여, 대북정책을 김대중-노무현 식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전 정권 우파 인사들의 씨를 말리려고 박근혜와 이명박 정책에 충성한 애국자들을 모두 구속시켰다. 김종수의 말: “개성공단 전면 중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즉흥적 지시로 이뤄졌고, 이명박 정부의 5·24 대북 조치는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결여한 정책이었다.” 혁신위의 위원장 김종수 신부(가톨릭대 신학과 교수)의 주장이다. 그는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를 했고, 남북 민간 교류 활동에 앞장섰다고 하는 데 그의 경력을 보면 골치가 아프다.
한 통일부 직원은 박근혜가 개성공단을 폐쇄할 때 자괴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박근혜 통일정책에는 자괴감(自愧感)을 느끼고, 김정은 핵 협박에는 자부심을 느꼈나? 통일부 직원 한사람이 대통령의 안보정책을 반대할 수도 있다는 성격장애인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 결정만 독단이고 자기가 하는 반대결정은 독단이 아니라는 강성 좌파 사고를 나타낸 것이다. 이놈은 ‘꼭 개성공단을 닫아야 했던 건 아니다’라는 항변을 위원장에게 했다고 하고, 2016년 1월 북측의 제4차 핵실험 직후에도 통일부는 “유엔 대북 제재 대상에 개성공단은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박근혜가 개성공단을 폐쇄할 때 국민들은 대대적인 환영을 했다. 이유는 북한은 생각이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놈들이라 언제 무슨 사고를 칠지 몰라 개성공단 직원들이 인질로 잡힐 것을 몹시 불안해했다. 작업반장이 노동자에게 작업지시도 못하여 당 간부를 통해야 하고, 휴대폰으로 남한에 자유롭게 통화도 못하고 통화를 할 때는 국제전화비를 지불해야 되었다. 남한에서 월 3만원의 통화료를 지불하는 데 개성공단에서는 20만 원 이상의 통화료를 지불해야 되는데 개성공단 직원들이 왜 헛고생을 하고 헛돈을 낭비해야 하나?
이런 상황에서도 통일부 직원이라는 놈은 통일부 직원과 설문 및 대면 조사를 해보니 통일부 적폐는 통일부 직원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고, 박근혜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어느 좌파 직원은 “우리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등 너무 수동적이었다. 통일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부처의 직원으로서 모두가 자괴감을 느낀 암울한 시절이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통일부 일은 통일부 직원이 독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참으로 위험한 생각이다. 그는 분명히 “가짜 민주화운동가”처럼 말한다. 그에게 한번 물어보자. “그러면 대통령과 NSC도 필요 없고 통일부 직원이 지마음대로 하겠다는 말이냐?”
또한 통일부 직원이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재산권에 큰 피해를 봤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입주 기업의 재산권 침해가 없도록, 철수 과정에서 다 챙겨 나올 수 있도록 잠정 폐쇄라든지 단계적 철수가 필요하다고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개성공단에서 생기는 수익금이 핵 개발 등에 전용됐다는 근거가 없다.” 참으로 악랄하고 골 때리는 놈의 주장이다. 이렇게 말하면 이놈은 남한의 통일부 직원이 아니고, 북한에서 파견된 노동당 당원과 같은 주장을 한 것이다.
“위원장 김종수”는 북한동포도 우리민족이니 무조건 용서하고, 유엔의 대북결의도 무시하고, 인도적 지원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주장을 반복한다. 통일부 혁신위원장이라는 자가 유엔결의도 위반하고, 핵무기를 만들어도 괜찮고, 문재인 뜻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박근혜 독재는 나쁘고 문재인 독재는 좋다는 말인가? 이런 짓을 하니 남한에서 좌파 종북세력이 집권을 하면 나라가 폭망(暴亡)할까 두렵다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자들과 대화를 하는 것은 김정은과 대화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혁신위원장 김종수의 말장난: “오히려 해외 인도주의 단체에서 북한을 더 걱정하고 의아해한다. 심지어 북한과 ‘핵전쟁 말 폭탄’을 주고받는 미국에서조차 민간단체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한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에서 북을 도우는 단체들은 완전히 빨갱이 단체들이다. 빨갱이가 북한 원조빨갱이를 도우니 남한도 무조건 북한 지도부를 도와야 한다면 이놈의 정신머리를 어떻게 고치겠는가! 문재인도 북한을 무조건 돕자고 주장하고 각 부처에서 급조한 혁신위원장도 하나같이 북한을 무조건 돕자고 한다면, 이 망국행위를 무엇으로 막을꼬!
북한은 43만여 차례의 휴전협정을 위반하였다. 이런 놈들과 무엇을 같이 하자는 것인가?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돈을 퍼주고 싶어 미친 듯이 개성공단재개,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이산가족상봉까지 재개한다면 유엔도 무시하고, 미국도 무시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 6.25 공동전범 북한과 중국을 껴안고 무슨 생지랄을 하겠다는 것인가! 제정신이 있는 인간이라면 한번 생각해 보라. 이승과 저승의 담벼락 위에 서서 죽음을 자초하는 막가파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