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泥 恣 은 보수가 아니 야!
박근혜가 종 빨들에게 더러운 치욕을 당하는 것은 그의 자업자득이다. 애초에 집권을 할 적에부터, 철저하게 종 빨의 우두머리인 박 지원이와 종 빨의 부두목 박 원순을 법대로 옭아 메고 정당하게 의법처리를 했다면,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공산사회주의 혁명 논자[論者]들과 북괴를 신봉하는 빨 지산 후예들과는 절대 화합과 상생은 입 밖에 내어서는 아니 됨에도, 박 근혜는 주저 넘게도 그들을 같은
동질성[同質性]을 가진 부류들로 착각하고, 그들을 자기편으로 감싸 안으려다가 결국은 빨 지산 후예들에게 된 통 당하고, 이제는 자유대한민국의 명줄을 끊어 놓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이미 빨 지산 후예들은 이승만의 건국 초부터 초지일관되게 북의 지령에 움직이면서, 우리 자유 대한민국을 김일성 왕족이 통치하는 북조선으로 적화통일의 기회를 수없이 기기묘묘한 전술작전으로 지금까지 이어온 것을, 어리석은 떨거지 보수우파들만
몰랐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을 제대로 파악한 사람은 박정희와 전두환이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 이외 대통령들은 이미 김일성의 신봉자들이거나, 무능한 보수우파의 탈을 쓴 허수아비 벙거지들이었을 뿐이다. 김대중은 아예 북괴 김일성과는 절친한 사이였고, 그들의 노선에 동조한 일급 첩자였다고 보지만, 김영삼이 같은 경우도 그는 절대 민주주의 신봉자도 아니었고, 민주화의 화신도 아닌, 대통령 병에 걸린 중증환자였다는 것이고,
오리지널 일제 친일파인 졸부의 집안 태생이고, 이미 그의 몸에는 반역의 디엔에이가 숨겨진 자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소위 김영삼 상도동계 무리들 중에는 김영삼의 일급 참모였고, 가신[家臣]중에 상 가신[上家臣]이었던 특정지역 출신의 김무성이나 홍준표 역시, 김영삼의 충신일지는 몰라도 박근혜의 충신은 아니었고, 우리 보수 우파의 아이콘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대중의 신격화에 앞잡인 박지원이나 노무현의 신봉자
문 재인이나 친 노들은 사실상 빨 지산들의 후예들이고, 대한민국이 망하던 관심이 없는 역적의 디엔에이를 물려받은 반역도당들일 뿐이다. 그들의 생각은 오직 북괴의 주적이 되는 대한민국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조차 심기가 뒤틀려서 앙앙불락[怏怏不樂]하는 자들이다. 홍준표는 절대 보수 우파를 대표하는 자가 아닌 5. 18 반란을 정당화 해준, 역적 김영삼의 정치적 서자[庶子]일 뿐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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