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올림픽 조공바친 문정권, 나라까지 김정은에 상납할까 걱정

국정원직원 "현송월 불편해하신다 질문 자꾸하지 말라" 형송월 충견노릇 칙사 대접
세 차례 도전 유치한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주인공 노릇, ‘죽 쑤어 개 좋은 일 한다’
김정은 도발·협박이 대규모 예술단·응원단 통한 선전활동,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문정권, 촛불세력 미국성조기 불태우면 무죄, 태극기세력 북한성조기 불태우면 유죄
북한은 한국공격훈련, 문정권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연기 미핵잠수함 부산입항거부
간첩잡던 국정원이 간첩소굴로 변해 현송월의 충견이 노릇하며 북한 지키 앞장

김정은에 평창올림픽을 조공한 정신병자 문재인
“‘평창올림픽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울컥한다.’ ‘평창은 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동계올림픽에서 2회 금메달을 딴 이상화(29) 선수가 최근 공개적으로 다짐한 말이다. 대한민국의 ‘평창 주인공’은 당연히 4년간 피땀 흘린 선수들의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문정권이 올림픽을 김정은에 팔아먹으면서 어린선수들의 꿈이 사라졌다.여자하키 단일팀은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는 반칙’이며 ‘ 북한에 불공정 특혜’다. 북한 선수 대문에 엔트리 23명 명단에서 빠진 우리선수에 대해 감독과 동료 선수들은 너무 미안해 눈길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정권은 “단일팀 구성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어린선수들의 꿈을 짓밟은 것이 합리적이라니 기가 막히다 세 차례 도전 끝에 유치한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주인공 노릇하자 ‘죽 쑤어 개 좋은 일 한다’며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입장식에도 우리선수들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지 못한다. 복장도 남북한 같은 복장을 입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북한은 미안한 생각보다 자기들이 문정권에 선심을 베푸는 것으로 행세하고 있다. 북한의 위장평화공세에 속아 문정권은 북한위한 이벤트 제안하기까지 했다.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남북한 공동훈련도 합의했다. 김정은 체제선전과 우상화 공연을 해온 예술단이 서울과 강릉의 대표적 공연장에서 공연을 한다. ‘핵무력 완성’을 선언한 김정은의 도발과 협박의 실체가 대규모 예술단·응원단과 태권도 시범단 등을 통한 선전 활동에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이라는 비웃을 사고 있다
김정은 신년사나 평창 참가 과정을 보면, 핵 보유를 정당화하는 ‘북핵 평화론’을 선전하려는 술책에 문정권이 말려든 것이다. 핵위협을 평화로 포장한 북700명 올림픽참가자들은 거짓을 평화로 위장한 두 얼굴의 인간들이다.
문정권은 김정은에 평창올림픽을 팔아먹어 평양올림픽이 되고 있다. 미국 AP통신은 ‘김정은이 올림픽 챔피언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 지는 ‘김정은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위한 준비의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18년이 ‘김정은이 승자인 해’인 동시에 문정권은 올림픽에 이어 북한에 나라 팔아먹은 해가 될 것이다
북한위한 평창올림픽을 개최하는 얼간이 문재인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금강산 지역의 합동 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에 대한 국내외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이 없는데도 끼워 넣은 것과 유엔 대북제재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문정권의 불장난이기 때문이다.
20여년 올림픽을 준비해 온 강원도민들은 ‘평양올림픽’이냐며 불만을 터뜨리고, 국제사회는 북핵 제재를 무력화에 말려들고 있다고 문정권을 비난하고 있다. 금강산은 5·24 대북 제재 조치로 관광 및 방문이 금지된 곳이고, 마식령스키장은 김정은이 체제 선전과 외화벌이를 위해 조성한 시설이다. 금강산 마식령 행사는 대북 제재에 대한 문정권 이행 의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된다. 그런데 한국의 선발대가 금강산 마식령을 방문한 것은 북한을 선전해주기 위한 문정권의 꼼수로 보인다.
핵무기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불량국가가 평창올림픽을 통해 북한을 선전하고 과시하려는 전략에 문정권이 들러리를 서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이런 위장 평화쇼에 휘둘리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미 국무부는 1월 22일 비핵화가 빠진 대화는 의미가 없다고 일축했고, 유럽연합(EU)은 불법 무기 거래에 관여한 북한인 17명을 추가 제재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문정권도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핵무기 저지는 제재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올림픽 기간 중에 대규모군사퍼레이드 벌이는 북한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하루 전날인 2월 8일 대규모 무력시위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평양 미림비행장에서 병력 1만3000여 명과 장비 200여 대가 동원된 가운데 군 열병식 예행연습을 하하고 있다고 한다.
문정권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평화올림픽’ 위한 것이라며 이를 위해 연례적 방어훈련인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연기하고, 심지어 미군 핵추진 잠수함의 부산 입항을 북한 자극한다며 입항을 거부했다. 이런 문정권에 김정은은 군사훈련으로 뺨을 때리고 있다. 북한의 이런 행태는 김정은 체제의 본질을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도 정신 못 차린 문대통령은 “바람 앞에 촛불을 지키듯 대화를 지켜 달라”고 했다. 김정은 하수인노릇하며 북한에 나라 팔아먹을 문대통령을 보면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북한 김정은 애인 현송월의 충견이 된 국정원과 문정권
통일부 대변인은 '현송월이 말하거나 웃는 장면은 찍거나 공개하면 안 된다“고 했다. 언론 자유가 말살된 북한 왕조에서나 있을 수 있는 황당한 내용이다.
문정권은 현송월 일행 활동 일체의 취재를 막고 정부 촬영한 영상만 제공했다. 국정원 직원이 기자들에게 "현송월이 불편해하신다며 질문 자꾸 하지 말라"고 했다. 문정권과 국정원이 형송월 충견노릇 하며 칙사 대접했다.
국정원 직원은 현송월에게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잘 모시겠습니다”며 밀착 경호를 했다. 국정원 안전통제단 차량 주변을 경찰차와 사이드카는 외곽을 맡고 국빈대우를 했다.
문정권이 제공한 현송월 관련 영상엔 목소리가 없다. 북측의 요구에 따라 무리수를 둬가며 편집해버린 것이다.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의 이탈리아제 조명을 바꿔 달라는 현 단장의 과잉 요구에 문정권은 “시설 교체를 검토하겠다”며 자세를 낮췄다. 국정원은 남북 대화나 교류 현장을 장악하고 있다. 북측 대표단이 탄 차량은 물론 근접 경호·의전 인력도 모두 국정원 소속이다. 이동수단이나 통신은 물론 호텔 숙소와 방문지 선정도 주도한다. 현송월 과잉 접대의 하일라이트는 KTX 특별열차 편성이다. 7명의 북측 점검단을 위해 서울~강릉 간 왕복편을 5000만원 비용으로 전세내 운행 했다 모두 국민 세금이다. 과도한 인력 투입과 ‘현송월 모시기’를 두고 국정원 내부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한 국정원 관계자는 “현장에 나간 국정원 간부는 여성 요원의 몸을 손으로 밀어붙이면서까지 ‘가까이서 챙기라’고 채근하는 모습이 생중계되는 걸 보고 얼굴이 화끈거렸다”고 말했다. 국립극장 방문 때 눈발이 날리자 국정원 관계자들이 대형 우산을 펼쳐 현송월과 북측 실무진을 챙기는 볼썽사나운 장면도 연출됐다. 간첩 잡아야할 국정원이 간첩국가 북한의 첩자들을 칙사 대우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은 문정권을 하루 빨리 끌어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국정원을 북한은 맘껏 조롱하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국정원의 극진한 예우를 받은 현송월의 서울 방문 사진을 실었다. 국민들도 국정원의 현송월 칙사 대접을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문정권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현송월처럼 지극정성으로 섬겨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느냐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국정원이 5년째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 등 우리 국민 6명의 소재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왜 국정원이 존재하는지, 국민 세금으로 왜 천문학적인 정보비와 퇴직 후 연금까지 챙겨주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
국정원은 김대중정권이후 20여년간 간첩을 잡은 일이 없는데 대공수사까지 포기하고 북한정권 시녀로 전락했다.
국정원과 문정권의 칙사 대접받고 간 현송월에 북한언론은 "괴뢰 보수 언론들의 악선전이 도를 넘고 있다"며 연일 비난하고 있다. 그런데 문정권은 우리언론을 보도 통제하려들고 있다. 문대통령은 "정치권과 언론도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문정권은 북의 비위를 잘 맞춰주면 김정은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오판을 하고 있다. 문정권이 김정은 비위를 맞춘다고 핵전략 자산을 포기할 북한이 아니다. 북한이 남북대화로 얻으려는 건 대북 제재 무력화와 핵 인정이다. 김정은 전략에 말려든 문정권이 적화통일의 길을 가고 있다. 문정권은 '비핵화 대화' 아니면 '대북 제재'밖에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김정은 앞잡이가 된 문정권 퇴출이 대한민국 지키는 지름길이다. 201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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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 가까이 모셔라" 눈발 날리자 우산 받쳐든 국정원
태극기집회 1월27일부터 하나로 뭉쳐 통합집회 하기로 다시 합의 했습니다. 애국시민 모두 참석바랍니다.
장소 : 동아면쇄점 앞 (당분간)
일시 : 2018년 1월27일(토)
통합단체 : 전국구국동지회(육해공사, 삼사, 간호사, ROTC, 해병)
전국대학 동문회 구국동지회
전국나라지킴이 고교동문연합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애국시민연합
태극기행동본부 동아면쇄점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