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현재의 주적, 북한이 아니라 안보경제 망치는 문정권

300만명이 하루 6조원 거래하는 가상화폐시장에 예고없이 중단 7시간 만에 번복
한미FT재협상요구, 한일위안부재협상요구, 에미레이트 군파견재협상요구 국제망신
국민들 정부비판에는 귀를 닫고 문빠들이 기침만 해도 문정권은 경기하며 정책번복
북한 평화공세에 속아 올림픽기간 한미연합훈련 중단, 북핵문제는 거론도 못해
문정권,주체국 애국가·태극기도 사라지고, 한미동맹 팽개치고, 유엔북한제재도 외면
문정권, 김정은 정치놀음에 속아 우리 여자하키 선수들의 땀과 눈물과 꿈을 짓밟아.
세계인 축제 평창올림픽을 김정은 축제로 만들어준 문정권을 끌어내자

대한민국 주적 나라망치는 문정권
정부가 국민 생활과 경제, 금융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정책을 7시간 만에 뒤집었다. 가상 화폐 거래소 폐쇄 조치하자 문정권 지지층인 20~30대가 "대통령 지지했던 걸 후회한다"고 항의하자 7시간 만에 다시 원상 복귀했다. 300만명이 하루 최대 6조원을 거래하는 시장에 사전 예고도 없이 중단을 선언했다 7시간 만에 번복한 것은 문정권의 무능·무책임을 세계에 홍보한 것이다. 문정권 출범 8개월간 발표한 정책이 한나절 새 바뀐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 유치원영어수업 금지 미확정 유예, 수능도 개편 발표했다 1년 유예 발표, 세금인상 않겠다고 발표 한 달만에 국회에 세금인상안 제출, 아동수당도 10% 서민에서 전체로 오락가라, 사드배치 않는다·배치한다·중국에 가서 배치않는다 합의. 한일 위안부협상 폐기다 아니다, 전술핵 배치 국방부는 한다·청와대는 안한다, “법인세 인상은 없을 것”이라더니 인상, “투기 억제위해 보유세 인상 않겠다·보유세 인상 등 종잡을 수 없는 문정권이 안보도 경제도 망치고 있다.
청와대가 장관이 한 말을 뒤집으면 정부신뢰가 추락뿐 아니라 공직 사회의 자율성에도 타격을 주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물산 주식 처분결정을 번복해 재계를 경악시켰다. 한미FT재협상요구, 한일위안부문제 재협상요구, 에미레이트 군파견재협상요구로 국제신뢰는가 땅에 덜어져 북한 같이 왕따국이 뙤어가고 있다
정부비판에는 귀를 닫고 문빠들이 기침만 해도 문정권은 경기를 한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아니라 문정권이다
북한대화의 덫에 걸린 평창올림픽
북한에 속아 우리는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아래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8조3천억을 퍼주고 원자탄과 수소탄 그리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구경만 했다 우리가 준 자금으로 핵을 개발한 김정은은 '무자비한 핵 선제타격'으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그러던 북한 당국이 돌연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최대 규모의 응원단, 공연단과 선수들을 보내겠다고 결정했다.북한은 핵무기 개발로 국제사회의 제재를 불러왔고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난에 빠져 있다. 북한동포들은 핵을 부여잡고 굶어 죽어가고 있다.
김정은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책으로 남북 관계 개선을 선택했다. 전쟁대신 평화를 앞세워 '불필요한 전쟁'으로 공멸하지 말고 북한의 지원요구를 들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평화는 말로 얻는 것도 아니고 조약으로 확보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런 위장 평화가 진정 위험한 덫이 될 수 있다. 북핵 문제의 해결 없이는 그 어떤 것도 무의미하다. 우리 5000만 국민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존 문제가 북한의 평창올림픽 평화의 축제 위장 전술에 속고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강력한 대북 압박을 통한' 핵문제 해결이 선결문제다
북한은 올림픽 참여회담을 하면서도 풍계리 핵실험 장에서는 7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은 “우리는 과학기술 역량이 있기에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의 평화공세에 속아 올림픽기간 중에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했다. 그러나 남북회담에서 북핵문제나 북인 권문제는 거론도 못하고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을 위한 시간 벌기 꼼수에 속고 있다. 그런데 문정권은 남북회담이 평화 보장 받은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정권 앞에는 김정은에 뒤에는 트럼프
1월9일 남북 당국이 북한 대표단이 3개 항에 합의했다. 평화, 민족 등의 단어로 위장된 합의문에는 김정은의 ‘위장 평화 공세’임이 드러났다. 그런데 대화에 미친 문정권은 북한의 덫을 덥석 받았다. 대화에 미친 문정권은 북핵문제나 인권문제는 꺼내지도 못하고 북의 대규모 응원단 파견요구 우리민족끼리 해결 등 북한의 요구사항을 우리가 먼저 제안해서 북한의 가려운 곳을 다 긁어주었다. 결국 남북이 하나가 되어 미국몰아내고 평화통일을 하자는 회담을 한 것이다. 결국 북한의 요구대로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문정권은 주체국인 대한민국의 애국가도 태극기도 사라지고 한미동맹도 팽개치고 유엔북한제재도 외면하는 김정은을 지키기 위한 회담을 한 것이다.


태극기 애국가도 없는 북한을 위한 평창올림픽
문정권은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북측에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의 공동 입장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을 제안했다. 그러나 4년간 피땀 흘린 우리 여자하키선수가 탈락하게 된다. 결국 22명 출전 명단에 들어가는 북 선수들만큼 우리 선수들이 빠져야 한다. 올림픽 무대를 위해 얼음판 위에서 피땀을 흘려온 선수들에게는 날벼락이다 정치를 위해 땀 흘린 선수들을 희생시킨 것이다. 우리 선수들은 부족한 기술과 체력을 만회하기 위해 팀워크를 높이는 데 집중해왔다. 대표팀은 평창 예선에서 맞붙을 일본을 상대로 올림픽 첫 승을 꿈꾸는 수준까지 올랐다. 북 선수들이 갑자기 끼어들면 조직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평창만 바라보고 달려온 대표팀 중엔 피아니스트 꿈을 포기한 선수도, 의사가 되는 꿈을 미룬 선수도, 국적을 바꾼 선수도 있다. 대학팀과 실업팀이 하나도 없는 현실에서 선수들 수입은 한 달 훈련 수당 120만원이 전부다. 문정권이 김정은 정치놀음에 속아 우리 하키 선수들의 땀과 꿈을 짓밟은 것이다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올림픽 개회식에 태극기가 사라진다. 평창올림픽은 우리가 2전3기 각고의 노력 끝에 유치한 지구촌 최대 잔치다. 북한은 1988년 서울올림픽에 KAL폭파하여 외국선수를 협박하여 한국에 오지 못하게 막았고, 평창동계올림픽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빼앗아 평양올림픽을 만들었다. 문정권은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 주면서 환대를 하지만 북은 핵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지금 이 쇼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북은 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비핵화를 거론한 것에 대해 문대통령을 25회 비난을 했다.
북한 미사일 발사 장면을 배경 화면으로 중국 공연을 하려다 무산됐던 북 악단까지 내려온다. 문정권은 김정은에 속아 태극기와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정치도구로 이용 희생의 제물로 삼았다. 세계인의 축제 평창올림픽을 김정은 축제로 만들어준 문정권을 하루 빨리 끌어내야 나라가 산다. 20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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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태극기와 우리 선수들 땀·눈물이 남북 정치 도구인가
태극기집회 1월27일부터 하나로 뭉쳐 통합집회 하기로 다시 합의 했습니다. 애국시민 모두 참석바랍니다.
장소 : 청계광장 (당분간)
일시 : 2018년 1월27일(토)
통합단체 : 전국구국동지회(육해공사, 삼사, 간호사, ROTC, 해병)
전국대학 동문회 구국동지회
전국나라지킴이 고교동문연합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애국시민연합
태극기행동본부 동아면쇄점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