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한민국은 미쳤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무언가 이상한 느낌과 조짐[兆朕]이 보인다. 북한은 세계가 인정하는 악의 집단들이고, 왕조 독재 세습집단들이다. 말인즉, 저들은 국호를 조선인민 민주공화국이란 거창한 나라 이름을 쓰고 있고, 저들이 원래 추구하는 사상과 이념은 전 인민의 평등과 계급이 없는 그야 말로, 공산사회[共産社會]주의를 표방한다는 것이다. 사실 공산사회주의란, 모든 사람들이 지위고하[地位高下]가 없이 공동으로 일해서 평등하게 골고루 나누어 먹는다는 사상이 바로 공산사회주의다.
공산 사회주의를 올바로 이념대로 정치를 한다면, 그야말로 천국과 극락이 따로 없는 인류 최고의 지상낙원인 유토피아일 것이다. 그런데, 공산사회주의 혁명 이념과 사상이 만들어 질 적에는 그야말로 지식층이나 서민층이나, 너나 할 것 없이 그 사상이 참으로 우리 인간들에게는 가장 좋은 사상과 이념인줄 알았고, 동양권에서부터 시작된 공산 사회주의 혁명이 들불처럼, 전 세계를 쓰 나 미처럼 몰아쳤다. 1890 년대부터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사회주의 이념이 발생하면서, 불과 10 여년 만에 러시아의 왕궁을 초토화 만들었고,
마르크스, 레닌이 창안한 공산 사회주의 혁명이 러시아의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이 프롤레타리아 공산 혁명을 성공하면서, 수천 년을 이어온 왕조정권들의 몰락을 가져 온 것이고, 그로 인해 인류사에 가장 빠르게 인민[人民]들이 주도하는 혁명을 성공한 것이다. 그 리고, 초창기에는 그래도 많은 인민들에게 추앙을 받았고 그런대로 활력을 이어 갔지만, 역시 인간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는 빈부[貧富]와 지위고하는 불가피한 것임을 저들에게도 예외 없이 비켜 가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저들의 집단들 속에도 빈부와
계급의 투쟁이 일어 난 것이고, 결국은 저들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게 된 것이 마르크스, 레닌으로부터 시작된, 그 유토피아의 공산사회주의 혁명이 70 년 만에 그 종지부를 찧고, 지구의 저편 암흑의 골자기로 영영 살아져 버린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이나 빨 지산의 후예들이 생각하고 있는 북한의 공산사회주의 노선을 저들은 좋아 라 하지만, 사실 북한의 정치사상은 마르크스가 창안하고 레닌이 계승하고, 스탈린 모택동이 통치한 공산사회주의가 아닌, 별종의 사상적 이념적 형태란 것이다. 북한은 공동으로 정치를 하는 공산사회주의가 아닌,
김일성을 전지전능하신 신으로 모시는 김일성 세습 독재 왕조정권이란 것이다. 그들은 인민을 위한 정치와 힘없는 백성들을 배불리 먹이는 정치가 아니라, 힘없고 연약한 백성들의 고혈을 짜서 김일성 왕족들과 그들에게 빌붙어 기생하는 좀 버러지들만이 배부르게 호의호식[好衣好食]하는 저들만의 왕국일 뿐이다. 그런데, 우리 젊은 세대들은 사실 마르크스,레닌의 공산사회주의 이념이 무언지 저들의 실체가 무언지도 모르면서 맹목적인 충성심을 유발하고, 저들을 낳아주고 배불리 먹이고 키워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 리고, 독재정치 타파와 민주화를 입에 외치면서 결국 저들이 하는 짓은 악랄하기 그지없는 북한 김일성 왕족의 독재에 대하여는 입을 굳게 닫고 있다. 인권을 그토록 입이 닳도록 외치면서도 저들은 김일성 왕족과 저들의 잔혹한 통치에 대하여는 인권이 어떻고, 민주화가 어떻고 하는 얘기는 입을 싹 닦고 있다. 저들이 그토록 좋아하고 충성하는 북한의 통치는 저들은 인민들에 대한 헌법이 있고, 저들 나름대로 통치규정이 있지만 그것은 다만 요식행위이고, 오직 북한 김일성왕조의 존엄[尊嚴]이 말하고 행동하는 그것이
북한의 헌법이고 통치행위이다. 저들도 안전부와 검찰이 있지만, 김일성 왕족의 단 한마디에 사람이 죽고 살고, 심지어는 시신도 찾지 못하는 참혹한 형벌로 통치를 해도 그 누구도 김일성 왕족에 대하여는 그 어떤 반대도 충언도 소용이 없다. 오직 계급이 높던, 지위가 높던 간에 김일성 왕족의 눈 밖에 나면, 그 사람이나 그 가족들은 곧바로 지옥행이다. 그래서 충언도 반대도 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악귀가 다스리는 정치집단이 바로 북한이다. 그런대도 지금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자유대한민국에는 자유가 끓어 넘치다 못해
하늘로 솟구치고 있지만, 그래도 민주화가 어떻고 입을 나불거리고 있다. 만약 촛불집회에 참석한 군중들이 북한에 살고 있다면, 과연 체재 전복을 입에 담은 구호나 통치 권력에 맞서는 시위를 한다면, 과연 저들의 생명이 온전할 것인가 말이다. 모르긴 해도 김일성 왕족을 비방하는 말을 단 한마디만 입 밖에 낸다면 그 사람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박격포 탄착점에 일렬로 세워져서 육신의 흔적은 물론이고, 혼백조차 없이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혼백이 없는 인간들이 차고 넘친다.
김정일 김정은의 애첩이고, 기쁨조 우두머리인 현 송월인가 하는 sys 이 어제 한국을 방문했다 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의 기래 기들과 종 빨들이 자기 죽은 애인이 다시 살아 온 것 같이 과열 차게 환영을 하는 것을 보니, 역시 혼백이 없는 더러운 버러지들이다. 김 정은이가 서울을 왔다면, 그놈이 좋아서 심장마비로 죽을 놈들이 몇 백만은 될 것이다. 이러니, 자유대한민국은 이미 적화통일이 된 것이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들은 지금 즉시 태극기와 애국가 없는 개 폐회식 참석을 거부하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