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천신만고 끝에 올림픽 개최권을 따낸 것이다. 노무현 정부당시 김 운용 대한체육회장이 실패한 평창 올림픽을 삼성 이건희 아이오시 위원이 자기의 모든 역량과 삼성그룹의 외국 투자 회사 임직원을 총동원하여 이루어낸 쾌거이다. 그 리고, 평창 올림픽이 한국으로 개최권이 오는 것을 적극 반대했던 무리들이 바로 북한 정권이다. 그런데, 어렵게 개최권을 따내고, 그동안 십여 년이 넘도록 우리 체육인들과 국가 선수들이 피땀 흘려 훈련과 기술을 연마하고,
그 열매를 맺을 여는 찰나에 민족공동체가 어떻고, 한민족이 어떻고 하면서 입으로 나불거리는 문재인 종 빨 일당들은 이제 그 평창 올림픽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북한은 이번 평창 올림픽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출전권도 단 한 개인 아이스하키뿐인 대도, 우리 선수들은 단일팀으로 십년동안 엄청난 공력을 들여 훈련에 매진하고, 이제 그 성과를 기다림에도 그 선수들에게 단 한마디도 양해와 협조를 구하지 않고, 북한 팀을 합류케 하여, 남 북한 공동단일팀으로 확정 지웠다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 아이스하키 팀은
재대로 훈련도 해보지 못한 팀이고, 우리선수들과 절대로 융합 할 수 없는 기량이 상대가 되지 않은 팀임에도, 그들을 어부지리로 정치적인 협상으로 우리 선수들의 사기는 물론, 우리 선수단의 울분을 자아내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기 것 10 명의 선수단에 응원단이 250 명 대표단과 기자단 조총련의 응원단까지 700 명의 인원이 참가한다고 한다.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의 개최국인 우리한국의 국가와 국기를 계양하지 않고, 한반도기와 국가[國歌]는 아리랑으로 개 폐회식에 사용한다고 한다. 이런 쳐 죽일 놈들이 있나?
어느 나라에 수십조의 엄청난 국가 예산을 들여서 올림픽을 한다는 나라가 자국의 국기도 계양하지 못하고, 국가도 연주하지 못한단 말인가? 그리고 올림픽이 개최되고 폐회하는 날까지 저들 북한 선수단 대표단 기자단 응원단 참관인의 숙박비와 체 재비[滯在費] 전액을 한국이 부담 할 것이라는 말은 또 미친 짓이 아닌가 말이다. 저들 일인당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백만원이고 올림픽 기간 내, 저들에게 지급될 예산만 해도 수십억이 될 것이다. 어디 그 것 뿐인가? 북한이 이번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조건으로 저들에게 얼마나 많은
진상금이 흘러 들어갈지 모른다. 아마 항간에 떠도는 말인즉, 수조 내지 수십조 란 말이 있다. 저들이 이번에 몰고 오는 현 송월의 평양 삼지연 예술단은 북한김일성 독재정권의 선전 선동대들이다. 그렇다면, 이미 통일부에서 짜 놓은 각본대로면 평창 올림픽 전야제를 금강산에서 개최하고, 강릉과 서울 몇 군대에 삼지연 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된 모양이다. 이번 평창 올림픽은 대한민국의 평창 올림픽이 아닌, 북한이 개최하는 평양 올림픽인 것이다. 차마 더 이상 글을 쓸려니 욕이 튀어 나와서 이만 여기서 줄이겠다.
대한민국에서 자기의 조부모들이 힘들여 일구어 놓은 조국근대화 덕에 오늘날 밥을 굶지 않고 좋은 학교 다니면서, 온갖 자유를 만끽한 20 30 세대들이여! 과연 그대들이 문재인 종 빨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보람이 과연 이것이더냐! 이제 너희들이 그토록 열망하던 민주화가 김일성 왕족의 참혹한 독재치하에서 어떤 지를 가슴속 깊이 통탄[痛歎]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적화 통일의 마무리 작업인 것이다. 민노총 전교조 전 공노, 너 놈들도 적화통일이 되면 가장 먼저 북괴 정권의 1 차 숙청대상이 되는 것을 모르더냐!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