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란 이름으로 위장
남한이 자진해 북한의 인계철선이 되어,
북핵 제거를 위한 미국 북폭 막아주려는 것.
남북한은 하나이므로
북한폭격은 곧 남한공격이란 천명 과시.
미국 북폭에 남북한이 연대 대항하겠다는 의지표출이다.
상식으로는 달리 이유를 찾을 수 없다.
결국 평화구호 실체는
파멸의 위기에 처한 김일성왕조와 김정은 구하기.
문제는 이렇게 김정은 핵폭탄을 지켜준다는 사실이다.
사실이면 여적죄가 분명하지 않은가?
문재인정권은 평창올림픽을 사실상 김정은을 위한 올림픽으로 만든다. 국위선양을 위해 유치한 올림픽에 주최국이 나라이름, 국기, 애국가를 없앴다. 우리나라에서 하는 올림픽에 대한민국이 사라진 것이다. 전 세계로 중계되는 올림픽에 주최국이 이 무슨 미친 짓인가?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어디 팔아먹었나?
선수들은 태극마크 달고 올림픽무대 뛰는 게 일생일대의 소망이고 영광이다. 헌데 10명 북한선수와 공동 입장 구실로 500명이 넘을 우리나라선수단복에 태극마크가 사라지고 국가명도 바꿔버린다. 국기 대신 한반도기 들고 입장하고, 시상식에는 애국가 대신 아리랑을 부른다. 헌법위반 탄핵사유 아닌가?
더욱 가관은 이게 다가 아닌 것. 뜬금없이 문재인이 감독노릇까지 하며 여자스키에 북한선수 넣으라며 오직 오늘을 위해 4년간 피땀 흘린 우리선수를 축출하고, 일각이 금쪽같은 선수들에게 북한 마식령에서 훈련하고 금강산에서 전야제 한다고... 그저 35살 김정은 대장동무 기쁘게 할 방안 찾느라 온갖 궁리를 다 짜 낸다.
고작 10명의 북한선수에 500~600명 선전대를 우리비용으로 초빙한다. 핵폭탄과 탄저균을 양손에 든 로켓맨 김정은을 위대한 령도자로 남조선인민들에게도 널리 선전케 할 모양이다. 정치색을 금지한 올림픽정신을 위반하면서까지 문재인일당은 평창올림픽을 자진해 김정은에게 바치는 정치올림픽으로 만든다.
문재인일당이 왜 이런 상식이하 상상불허의 짓을 하는지 그 저의와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하지 않겠나? 평화올림픽? 어미 잡아먹은 호랑이가 아이들까지 잡아먹으려고 밀가루 뒤집어 쓴 위장이다. 김정은이 평창올림픽에 북한선수 참가하게 해 주면 핵폭탄 내려놓겠다고 한 적이라도 있나?
우리국민은 그렇다하더라도 전 세계를 향해 이런 수준이하의 사기 치는 이유가 뭐야? 평창올림픽은 평화와 아무 관계없고, 진실로 평화를 원하면 남한뿐 아니라 세계를 위협하는 핵폭탄을 당장 버리라하고 요구함이 상식이다. 근데 왜 북핵을 보호하고, 거꾸로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평창올림픽을 이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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