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김정은에 헌납, 평양올림픽만든 문정권은 반역집단

북한은 올림픽전날 대대적 군사 페레이드 하는데, 문정권은 미국핵잠수함 입항거부
금강산에서 올림픽 전야제 문화행사, 북한 마식령스키장을 훈련장, 북한홍보올림픽
평창올림픽이 미국 선제공격의 빌미를 주고 문정권 붕괴의 도화선이 될 것
국민 72%, 20-30대 82% 여자아이스하키팀 단일팀 반대, 밀어붙인 문정권 독재
선수10명·응원단230명·예술단40명·조총련응원단200여명 등 700명 동원정치선전
북한 방송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 방송하며 문정권 조롱 분통터진 국민들
김정은에 안보 팔아먹은 문정권이 대한민국주적
평창올림픽 개막을 3주 앞두고 한반도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북한은 올림픽 개막 전날인 2월 8일 정규군 창설 7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군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이 '핵무장 완성'을 세계에 알려 한반도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대내외에 선전하려는 것이다. 평창참가가 핵 포기로 이어질 것이란 착각은 말라는 엄포다. 그런데 문정권은 1월18일 부산 해군기지에 버지니아급 핵 추진 잠수함 입항하려다가 문정권이 거부하여 일본으로 돌아갔다. 문정권은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라는 변명을 했다. 나라가 위기에 빠져도 김정은에 매달리는 문재인은 대통령이기를 포기한 인간이다. 한국은 안보 위기 때마다 미 전략자산이 한국에 들어와 대한민국 안보를 지켜주었다. 그런데 북한 눈치를 보며 오지 말라고 한 것은 한국안보를 김정은에 팔아먹고 있는 것이다. 적과동지도 구분 못하는 정신병자 문재인이 안보를 망치고 있다. 전쟁위기에 잠수함 기항까지 거부한 문정권이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평창올림픽을 북한 선전장 만들어준 문정권
평창올림픽은 스포츠는 뒷전이고 북한정치 선전장으로 변하고 있다. 문정권은 평창올림픽을 세계 최악의 인권 탄압국이며 핵 위협국가인 북한의 선전 무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9~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72.2%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구성을 반대 했고 19~29세에선 반대 의견이 82.2%에 달했다. 그래도 정부는 남북단일팀을 밀어붙였다.문정권이 평창올림픽을 북한정치 선전장으로 만들어 주고 있을 때 한반도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미 해군은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함이 1월16일 미 본토를 떠났다" 한반도 주변 해역으로 향할 수 있다고 했다. 한반도 주변에서 스테니스함과 칼빈슨함, 레이건함 등 항공모함 3척이 집결하고 있다. 괌 기지에는 최근 B-2 스텔스폭격기 3대와 B -52 전략폭격기 6대가 배치됐다. 뉴욕타임스 등은 '미군이 조용하게 전쟁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김정은과 "협상 테이블에 앉겠지만, 북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미국은 '평창올림픽 이후' 선제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은 대북 압박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에 전개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괌에 B-2, B-52를 배치하고 한반도 인근 해역에 미 항공모함 전단을 추가 출동시키는 등 대북 전략무기를 전진 배치하고 있다. 또, 북한 침투 공수 훈련인 ‘흑표범 날개 작전’을 실시하고 미 본토 예비군동원센터를 점검했다. 밴쿠버 20개국 외교장관회의에서는 해상 차단 강화 입장까지 확인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북한은 아직 신뢰할 만한 협상 상대임을 증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런데 문정권은 전쟁 유발할 짓만 고라서 하면서 남북대화 통해 평화를 지킨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전쟁위기를 촉발하는 문정권
동계올림유치는 삼수 끝에 어렵게 합격했다. 그런데 평창올림픽 축전이 평양올림픽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문정권이 북한에 평창올림픽을 팔아먹어 김정은 정치선전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북한방송조차 평창올림피이 아니라 평양올림픽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선수10명에 응원단 230명 예술단 140명에 200여명 조총련 응원단 등 700명 안팎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여 북선 전장을 만들려 하고 있다. 수십조를 들여 얻은 평창올림픽이 김정은 올림픽으로 변하자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금강산에서 올림픽 전야제 문화행사에 이어 북한 마식령 스키장을 훈련장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마식령 스키장은 이용료가 1인당 하루에 35달러이고 호텔비는 300달러가량 된다. 우리 선수들이 이를 지불하면 북한에 현금 이전을 금지하는 유엔 제재 위반이다.
2008년 박왕자 씨 피살사건 이후 금강산 관광이 중단됐고, 2010년 천안함 폭침 이후 5·24 대북 제재 조치로 국민의 방북도 불허된 상태다. 북한 정권은 어떤 변화도 없는데 문정권이 이런 제재에 스스로 구멍을 뚫고 있다. 식령스키장은 김정은의 대표적 치적으로 선전되는 시설이다. 외국기자들을 통해 돈 안들이고 북한선전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남북회담은 북한 비핵화 논의나 군사회담 이산가족 상봉에 관해 논의는 못하고 끝났다.
문정권은 남북대화가 북핵 폐기를 위한 북·미 대화 등에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이라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그러나 균형감각을 잃고 북한에 끌러다며 우리요구는 하나도 실현 못하고 북한요구만 다 들어주었다. 북측 대표들 요구를 문정권이 다 들어주자 “마치 6·15 시대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흡족해 했다고 한다. 김대중 노무현정권 때 햇볕정책으로 북에 퍼준 혈세가 6차례의 핵실험과 대한민국 국민과 장병을 죽인 도발로 돌아왔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북한 요구를 다 수용하면서 국민들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대통령 역할을 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을 북에 팔아먹은 문정권
평창올림픽이 대북제재 완화와 교류·지원 확대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평창올림픽이 김정은의 위장평화 공세나 북한 체제 선전장으로 활용되게 해선 안 된다. 과거 북한 도발에 대한 면죄부가 돼서도 안 된다.
그런데 남북합의문에는 선수단 공동입장에서 태극기를 포기하고 한반도기를 들기로 한 것이나, 여자 아이스하키팀 단일팀 구성은 올림픽 정신에도, 문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과 정의에도 어긋난다.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후폭풍이 거세다. 선수들과 사전협의 없는 정치권의 일방적인 단일팀 결정에 반대 여론이 분노로 변하고 있다. 스포츠의 정치화를 우려한 체육계는 물론이고 공정함, 탈권위 같은 가치를 존중하는 20-30대 젊은 층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문정권이 정치논리에 따라 출전권을 양보하라는 논리가 ‘낙하산’, 불공정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차피 “메달권이 아니다”라는 이낙연 총리의 말은 기름을 부었다. “1등 아닌 선수는 쇼나 하라는 건가”라는 비판이 나왔다. 개막 전야제 형식의 금강산 문화공연과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스키 선수들의 공동훈련도 북한을 선전전술 술책에 문정권이 넘어간 것이다.
‘공정함’ ‘사람이 먼저’란 가치를 내세웠던 문정권이 스스로 어린 선수들 앞에 놓고 말을 뒤집는 비열한 짓을 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미국 선제공격의 빌미를 주고 문정권 붕괴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201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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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 1월20일부터 하나로 뭉쳐 통합집회 하기로 했으나" 태극기애국운동본부"가 배신하여 6개시민단체가 청계천에서 시작하니 애국시민 모두 참석바랍니다.
장소 : 청계광장 (당분간)
일시 : 2018년 1월20일(토)
통합단체 : 전국구국동지회(육해공사, 삼사, 간호사, ROTC, 해병)
전국대학 동문회 구국동지회
전국나라지킴이 고교동문연합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애국시민연합
태극기행동본부 동아면쇄점앞 (한 달 동안 7개 단체가 합의해 놓고 배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