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을 김정은에 팔아먹고 미국선제공격 촉발한 문재인

북선수단10명·응원단230명·예술단140명·태극기없고 한반도기만 있는 북한 선전장
평창올림픽이 아니라 평양올림픽을 만들어 김정은 축제 만들어준 문정권과 문빠들
남남갈등·한미이간질·올림픽방해 위한 김정은 전략전술에 말려든 북시녀 문정권
주체국 태극기 없는 평창올림픽, 문정권·민주당·북한의 정치선전장 만들어 줘
세계평화축제를 독재자 김정은에 팔아먹은 역적 문재인을 끌어내야 나라가 산다
민주당 추미애대표 평창올림픽에 태극기 들자는 것이 냉정사고 색깔론으로 매도
평창올림픽을 북한위한 정치올림픽으로 만든 문정권
통일부는 “남북은 북측 대표단의 규모, 이동경로,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남북 합동문화행사, 북측의 평창 동계 패럴림픽 참가 등에 대한 협으를 마쳤다”고 했다. 통일부의 발표는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 공연을 남북 공동으로 금강산에서 열고 김정은이 건설을 지시한 북한‘마식령 스키장’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사용하겠다고 하여 사실상 ‘남북 공동 동계올림픽 개최’를 하겠다고 했다.
3개월 전 북한 병사가 피를 흘리고 귀순한 판문점을 예술단이 걸어 넘어오는 평화공세에 이어 ‘미녀응원단’,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등 평창의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켜 평창올림픽을 북한을 위한 올림픽으로 만들겠다는 북한 계략에 문정권이 말려든 것이다. 궁지에 몰린 북한을 ‘평화 이벤트’로 궁지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문정권은 북한 대남공작사령부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최소 10여 명에 불과한 데 응원단 230여 명, 예술단 140여 명에다 대표단, 태권도 시범단까지 400~500여 명을 동원한다는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북한축제로 만들어 김정은 선전장을 만들어 주겠다는 문정권은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우롱하고 분통터지게 만들고 있다. 세계적인 평화축제를 북한 정치축제로 만들어준 문정권은 독재자 김정은에 평창올림픽을 팔아먹는 반역해위를 한 것이다
김정은 정치선전장이 될 평창올림픽
문정권은 남북회담에서 북측에 마식령 스키장 훈련과 올림픽 전야제 금강산 개최, 개회식 공동 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등을 합의했다. 결국 평창올림픽을 남북이 공동개최하겠다는 것이다. 심지어 친북 단체인 일본 조총련 응원단 활동까지 보장키로 했다. 평창에 오는 북 선수는 고작 10여명인데 약 500명의 북한 정치 선전요원들이 참석하게 된다. 원산 마식령 스키장은 국제대회를 치를 수준이 못되고, 올림픽 전야제 장소로 합의된 금강산은 2008년 7월 우리 관광객이 피살된 곳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팀은 메달권이 아니라" 남북 단일팀을 해도 문제가 없다며 우리선수들을 매도했다. 또 문대통령은 아이스하키 대표팀에게 "국민이 특권과 반칙을 보면서 분노하고 있다"며 "그런 상처를 치유하는 올림픽이 됐으면 한다"며 정치적 발언을 했다. 캐나다인 대표팀 감독은 총리발언이 "충격"이라고 했다.
자격 없는 북 선수들을 불러들여 남북 단일팀 추진 소식에 문정권 성토장이 되고 있다. "선수들이 너무 원통한 일을 당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단일팀이 어디 있나" "이런 단일팀이라면 관전 보이콧하자"며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문정권 단일팀 구상은 역풍 맞을 것을 알면서 북한에 아부하기 위해 강행한 것이다.
선수들은 올림픽을 향한 집념 하나로 스틱을 들고 있다. 이들은 최저 생계비 수준의 훈련비를 받으며 꿈을 위해 시련을 이겨왔다. 문정권이 4년 동안 피땀 흘린 선수들 소망은 깔아뭉갰다. 같이 한 번도 경기를 해보지 않은 단일팀은 전력부터 팀웍이 깨지게 된다.
무리하게 추진한 단일팀은 국민들의 냉소만 불렀다. 간신히 살아나려던 올림픽 열기에 정부가 앞장서 찬물을 뿌린 격이다.
이번 올림픽은 '남북이 합하면 망친다'는 교훈을 남기게 될 것이다. 어린 선수들의 가슴을 멍들게 한 문정권은 특권과 반칙을 일삼는 테러집단이다.
주체국 태극기 없는 평창올림픽은 문정권·민주당·북한의 정치선전장
민주당추미애 대표는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 선수단이 태극기를 들어야 한다는 여론에 "평창을 냉전 올림픽으로 만들자는 주장" "한반도기를 색깔론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유치한 올림픽에서 태극기를 드는 것이 왜 '냉전'이고 '색깔론' 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9차례나 북한과 한반도기를 들고 세계 대회에 입장했는데 그때마다 북은 남한에 테러와 핵과 미사일 실험을 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한반도기 공동 입장 후 연평해전을 일으켜 우리 장병을 떼죽음시켰다. 2007년 동계아시안게임 한반도기 입장 후엔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문재인과 김정은은 순수한 올림픽 행사를 정치에 이용하는 같은 테러집단이다.
독재자 김정은이 덫에 걸려든 문재인
북한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2년 만에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에 동의하여 동계올림픽에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 강경 노선을 유지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는 심리를 이용 문정권은 평화내 전쟁이냐로 국민을 협박하며 남북대화를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 독재정권은 대가없는 협상을 한 적이 없다. 대화하겠다면서 엄청난 보상이나 양보를 요구해왔다. 북한은 남한에 공격을 가하고 그걸 중단하는 대가로 지원을 요구하는 등 갈취 행위를 해왔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은 '햇볕정책'의대가로 80억달러(8조3천억) 이을 지불했다. 그러나 김일성 3대세습독재자는 이 돈으로 핵·미사일 개발했다. '햇볕정책'은 결국 독재자의 수명만 연장 시켜 북한동포의 인권유린 기간만 연장시켰다. 김정은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손을 내미는 것은 유엔경제제재를 완화해보려는 시도일 것이다. 평창올림픽 공동개회는 문정권이 김정은이 놓은 덫에 걸려든 것이다. 국제사회를 위협해온 북한에 대해 제재 없이 양보만 해준다면 그 자체가 한반도를 둘러싼 또 다른 갈등을 촉발하는 것이다.
문정권에 김정은 덫에 걸려 한미양국 갈등이 심회되어 한미동매해체 미군철수로 이어지면 적화통일로 이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반드시 북한 선제공격에 나서게 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대화한다던 문정권은 전쟁을 유발의 원흉이 된다. 그런데 문정권은 올림픽유치에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 북한에 끌려 다니고 있다.
북한의 과도한 정치적 이벤트에 스포츠 정신이 퇴색되고 우리 선수들만 상실감에 빠지게 만들었고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또 북한 대표단 체류비 지원은 국제적 대북제재와 충돌할 하게 된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이 협상을 선택하지 않으면 스스로 군사옵션의 방아쇠를 당기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에 들떠 북한 제재·압박의 국제공조에 균열을 내면 결국 미국의 선제공격을 앞당기게 만들 것이다.
만일 한국이 미국과 입장이 달라지면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독자 행동에 나설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심지어 북한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 문정권이 평화를 위하여 북한과 대화한다며 전쟁을 촉발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북한 앞잡이가 된 문정권 퇴출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이다. 20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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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그녀들의 설움을 알기는 하나
통일부 “北 응원단 230여 명 파견” 선수단의 12배?
태극기집회 1월20일부터 하나로 뭉쳐 통합집회 시작하니 애국시민 모두 참석바랍니다.
장소 : 동아면쇄점 앞 (당분간)
일시 : 2018년 1월20일(토)
통합단체 : 전국구국동지회(육해공사, 삼사, 간호사, ROTC, 해병)
전국대학 동문회 구국동지회
전국나라지킴이 고교동문연합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애국시민연합
태극기행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