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의 하는 일은 자고새면 적폐청산이고, 촛불혁명으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연일 종 빨 정권의 충견인 검찰과 경찰을 동원해서 전직 정권의 수뇌들을, 막강한 수사권과 기 소권을 가진 검찰조직을 통해서 걸핏하면 감방에 쳐 놓고서, 선 처리 후 결제의 독재 권력을 남발하고 있다. 허기 사, 자기들의 잘못은 산을 넘고 골자기를 메우는 엄청난 죄는 모두 뒷전으로 팽겨 치고, 힘 있는 권력에 아부 잘하는 충견들과 개검들을 총 동원하여 전직 정치권의 실세들을 적폐청산이 어떻고 하면서,
없는 죄를 만들어서 꼼작하지 못하게 주렁주렁 얽어 메고 있다. 이미 박 근혜는 최 순실의 게이트를 만들어서, 탄핵과 파면도 모자라서 일 년이 넘도록 감옥에 쳐 놓고서 반송장을 만들었고, 이제는 이명박을 잡아 죽이려고 요상한 짓을 다하고 있다. 이명박이야 사실 감방을 가던지, 종 빨들에게 죽임을 당하던지 말든지 힘없는 우리 국민들은 상관 할 바가 아니지만, 이명박을 추종하던 친 이들 역시 배은망덕한 놈들이 아닌가 말이다. 그토록 박 근혜를 이명박은 17 대 대선 때부터 죽이지 못해서 안달을 했고,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도 빨갱이들과 합작해서 박 근혜를 탄핵하고, 감방에 쳐 넣은 실질적인 원인 제공자들이 바로 이명박과 친 이들이 종 빨의 대부 격인 박 지원이와 합작해서 죄 없는 박 근혜를 천 길 낭떠러지로 밀어 넣은 자들이니까, 이제 문재인 일당들이 자기들의 전정[前政]에 걸림돌이 되는 이명박과 박지원을 살려둘 일은 없을 것이다. 정치란 움직이는 생물이고, 어제의 적도 오늘은 우군이 되고 오늘의 우군이 내일은 적군이 된다는 고금동서의 진리를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 문재인은 이명박과
박지원 일당들이 만들어준, 권력을 온전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코 한때는 저들의 우군이었던 이명박과 박지원을 정치적으로 절대 살려 두지는 않을 것이다. 정치권력은 부모형제간에도 나누어 먹지 않는 습성이 있다. 지난 우리의 역사를 보드라도 이씨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도 다섯째 아들인 이방원에게 권력을 내어 주었고, 이방원은 자기의 형제들과 처가 쪽 장인까지 권력의 걸림돌이 된다고 제거를 하였고, 세조는 자기의 형인 문종이 병약[病弱]하자, 모든 권력을 움켜쥐고 자기의 친 조카인 단종을 죽인 것이고,
단종의 복위를 노린 사육신과 충신들을 무자비하게 극형으로 다스린 포악한 군주였다. 그 이외 현대의 역사를 보더라도,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정은 같은 포악한 군주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움켜쥐기 위해서는 자기들에게 충성을 다한 부하들과 인민들을 무참하게 처형했다. 김일성의 심복이었고, 남노당의 두목이었던 박헌영도 육이오 사변이 종결되고, 패전의 책임을 물어 미제국 간첩으로 몰아서 반동분자로 처형해버렸다. 그 리고, 지금 김 정은이는 자기를 권좌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인 자기의 친고모부인 장 성택을 박격포 탄착점에 올려놓고서
시신도 없는 참혹한 형벌로 처형했다. 또한 자기의 정적[政敵]인 이복형 김 정남이를 이국땅에서 만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독살시켜버렸다. 지금은 한국에서 온갖 권력과 부를 다 누리고 있는 종 빨들 역시 북한의 권력에 줄서기를 하고 있고, 온갖 아부를 다 떨지만 과연 실제로 북한의 김 정은이가 통치하는 남반부 통치가 본격화 된다면, 과연 김 정은이가 문 재인이나 박지원 박 원순 같은 자들을 살려 둘 것인가 말이다. 특히 북한의 통 전부 지령대로 움직이는 남 빨들이 대한민국이 망하고 저들의 통치권에 들어간다면
연봉 일억의 연봉을 받고도 적다고 투 덜 되면서, 자유대한민국의 사상과 정치를 배신하는 민노총 산하 전 공노 전교조 같은 무리들을 김 정은 정권이 살려둘 것인가 말이다. 과연 저들의 통치권에서 반정부 시위나 월급 올려달라고 하면서, 인권 보장하라는 데모나 폭동이 가능할 것인가 말이다. 아마 김정은에게 민주화가 어떻고, 인권이 어떻고 하는 말이 입 밖에 나오는 즉시, 저들의 육신은 영혼도 없이 소멸되고 말 것이다. 지금 젊은이들은 공산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민주화가 무엇인지 배고픔이 무엇인지 ?
전쟁이 무엇인지도 겪어 보지 못한 세대들이고, 우리 늙은이들이 우리가 젊은 시절에 고생했던 것을 자식들에게는 대물림 하지 않겠다고 저들을 애지중지 키워놓은 업보인 것이다. 이제 그 누굴 탓하랴 ! 금년 연말쯤이면, 대한민국의 국호도 살아지고 이 땅에는 검붉은 선혈[詵血]들이 낭자할 것이고, 북괴에 자유대한민국이 잡아먹히는 것이 아니라, 일본 놈들에게 다시 우리 한반도는 잡아먹힐 것이고, 이번에 잡아먹힌다면 우리 한민족의 유구[流久]한 지난 모든 역사는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살아질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