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망국 적폐는 좌파.종북세력의 무소불위(無所不爲) 국정농단이다
한국의 가장 큰 적폐는 좌파.종북세력의 광적인 횡행. 발호(跋扈)다. 이 세력은 노조가 중심이고, 노조원들이 모든 기관과 기업의 중추시스템을 장악해가지고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농단하고 기업을 파괴해왔다. 지난번 박근혜 탄핵을 주도한 세력도 노조고, 민노총 소속인 전교조와 언론노조가 앞장서서 탄핵의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 앞으로도 정부가 어떤 정책을 실천하려해도 노조의 결재를 받아야 가능하니, 한국의 흥망성쇠는 노조에 달려있다. 이따위 기구한 운명에 좌우되는 나라가 세계 어디에 있을까?
한국은 저승에 있는 김대중의 뜻대로 쓰러질 듯 가고 있다. 김대중이 만든 노조가 대통령도 갈아치우고, 대북정책도 주도하고, 정치를 하려면 노조를 상왕으로 모시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국회도 노조를 가장 무서워하고, 기업의 총수도 노조가 대들면 경기(驚氣)를 일으키고, 교장도 겁이나 감히 “전교조”라는 말도 못하고 “일부 교원단체”라고만 말한다. 한국은 "노조의 노조에 의한 노조를 위한 정치판"이 되어 분명히 한국은 망국의 길로 줄달음질 치고 있다. 이대로 가면 한국은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질 것이다.
한국 노조의 가장 큰 문제는 노조에 좌파 이념을 가진 자들이 너무 많고, 그 중 강성 종북세력이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것이다. 그러나 좌파 이념을 가진 자들이 한국을 싫어할 수는 있어도 종북 짓을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바로 반역-이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박근혜 정권의 요인들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밤사이에 한사람씩 함흥차사처럼 잡아간다. 박근혜에 이어 이명박까지 칼끝을 겨눈 것 같은데, 그들은 집권 후 문재인처럼 정적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다. 정적은 무자비하게 제거해야 된다는 교훈을 이제야 얻었을 것..
문재인이 민정수석을 시켜 “권력기관 개혁방안”을 내어놓고, 목표가 “권력기관과 정치의 절연”이라고 말하지만, 오히려 정치 보복에 혈안이 되어있다. 특히 문재인은 과거 우파집권 때보다 훨씬 더 “국외전쟁”과 “국내정쟁”을 구분하지 못하고 전 정권을 대상으로 보복을 하기 위한 권력정치를 하고 있다. 그는 목적이 수단을 합리화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고 있다. 또한 적폐를 뿌리 뽑고 검찰·경찰·국정원 등 권력기관을 입으로는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만들겠다면서, 좌파세력에게 무소불위의 힘을 실어주고 있다.
조국 민정수석은 권력기관 개혁의 기본방침으로 과거 적폐의 철저한 단절·청산,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에 따라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으로 전환, 상호견제와 균형에 따른 권력남용 통제를 표방하면서도, 반대로 적폐청산은 정치보복 명분으로, 촛불시민혁명을 주도한 시민단체를 특권층으로 만들고, 권력남용을 통제한다면서 전례 없이 권력을 악용한다. 문재인이 “국민을 위한다”에서 국민은 누구인가? 우파 집권 시에 광우병시위를 한 좌파 폭력 선동분자들과 촛불시위 때 광화문을 난장판으로 만든 그들만을 국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문재인 주장의 또 하나의 오류는 권력기관들을 좌파 권력을 위해 사용하고, 한국에 살면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조국인지 적국인지조차 구분을 못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개혁을 한다면서 개악을 하고, 권력을 국민들에게 돌려준다면서 막강한 국가권력을 좌파 종북세력이 불합리한 욕심을 채우는 데 악용한다. 국정원의 고유 업무가 대북 군사정보와 남한 내 빨갱이를 잡는 일인데, 국정원에서 대공기능을 없애버리면 북한두목 층과 국내 좌파 빨갱이 세력의 활동을 공개적으로 용납하는 것이다. 이제 좌빨들 살판 났다!
문재인은 앞으로 ➀백남기 농민 사건 ➁밀양 송전탑 사건 ➂제주 강정마을 사건 ➃평택 쌍용차 사건 ➄용산 화재 참사 등을 5대 적폐사건으로 생각하고 모두 재수사하여 과거 적폐 진상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국 국민들은 이 5개 사건들을 좌파.종북세력이 정부 정책을 방해하려고 불법으로 한 폭력시위로 판단한다. 만약 저런 문제 처리결과를 두고 적폐로 생각하고 재수사를 하여 국정을 농단한다면 문재인은 정치적인 위기에 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 묻자! “➀백남기 농민” 사건에서 그가 “농민”이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