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장평화 회담’에 농락당하는 문정권 회담 중단하라

문정권, 대화통로 열렸다 박수보내나, 평화로 위장한 남북회담은 적화로 가는 길
남북회담목적은 북핵문제·북한인권문제 해결인데 의제제로 올리지도 못해 중단해야
북 회담목적, 평화공세, 국제공조파탄,한·미간이간질,선제공격막고, 탄도미사일 완성
문정권과 김정은 한패다. 평화냐 전쟁이냐로 국민을 협박하며 적화통일위한 회담
북한에 농락당하는 문정권
1월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 고위급회담이 시작됐다. 남북고위급회담의 의제는 ‘평창올림픽 참가’와 ‘남북관계 개선’이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는 남북한 7500만 주민들도 모두 환영한다.
그러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시급한 문제는 ‘북한 핵문제’와 ‘북한인권문제’ 해결이다. 북핵과 인권문제는 유엔과 해결하려는 세계적인 과제다.
남북회담에서 먼저 북한 핵문제를 의제로 해결이 된 뒤에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그러나 북한은 핵문제는 꺼내면 회담을 거부하겠다고 나섰다
북한은 핵문제는 북·미간 문제인데 미제 식민지인 남조선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다며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 대표단은 북한에 끌려 다니면서 북핵 문제를 의제에 넣어야 한다는 말조차 못했다.
그러면서 문정권은 ‘이산가족 상봉’ ‘남북관계 개선’ 운운 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정권의 북한의 ‘위장 평화’전략에 말려들어 북한 핵미사일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고 있다. 이는 유엔 북한제재를 무시하면서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을 북한 핵 인질로 넘겨주려는 술책이다
김정은은 평창올림픽이라는 지구촌 평화의 잔치를 악용하여 뒤로는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완성하면서 ‘인명살상 탄저균’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살포하려 하고 있는데 문정권은 대화통로가 열렸다며 박수를 치고 있다.
미국은 ‘북핵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 회담은 아무런 의미 없다’고 해도 문정권은 모른척한다. 문정권이 김정은에 미처 가고 있다
문정권은 김정은 정권의 대남 평화공세에 100% 농락당하고 있다. 이같은 남북간 ‘위장 평화회담’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위장회담은 5000만 대한민국 국민뿐 아니라 2500만 북한 주민들도 함께 속이는 반민족 행위이다. 북핵 폐기 의제 없는 남북회담은 하루 빨리 걷어치워야 한다.
북 회담 목적, 국제공조파탄,한·미간 이간질,미선제공격막고, 탄도미사일 완성
1월9일 남북회담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공식 확정됐다.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협력, 긴장 해소를 위한 군사회담 개최, 남북 관계 모든 문제를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해결한다는 3개 항의 원칙에 합의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끊겼던 군 통신선도 복구됐다. 북이 갑자기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려는 이유는 한·미간 이간질을 시키기면서 미국의 선제공격을 막고 대륙간핵타두미사일을 완성하려는 시간 벌기위한 술책이다 우리의 남북회담의 목적은 북핵폐기다 그러나 북은 핵을 폐기할 생각도 없고 비핵화 문제를 남한과 논의할 생각도 없다고 밝히고 있다. 1월 9일 뉴욕타임스의 칼럼은 '북한이 남한을 또 갖고 놀고 있다'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평창올림픽이 지나면 심판의 시간이 올 것"이라고 했다. 북이 평창올림픽을 이용해 어떤 쇼를 해도 결국 북핵 문제는 미국 선제공격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문정권은 남북대화의 목적이 북핵 폐기라는 사실에서 벗어나지 말아야하고 비핵화 대화에 응하지 않을 때는 중단해야 한다. 문정권은 올림픽 기간에 한반도기를 사용한다는 발상은 대한민국을 스스로 부정하고 농락하는 행위다.
남북 대화는 북핵 문제 해결에 도움이 돼야하며 해결의 나침반이 돼야 한다. 평창올림픽 흥행을 위해 유엔의 대북 제재 원칙을 어긴다던지 연례 군사훈련을 '북핵폐기' 약속 없이 중단하는 것은 북한에 끌려 다니며 우롱당하는 처사다
문정권이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북한이 쳐놓은 적화통일의 꼼수에 넘어가고 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기조발언에서 “한반도 비핵화 논의를 위한 대화 재개가 필요하다”고 하자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철수 운운하며 강력히 반발을 했다고 한다.
김정은이 대북제재 국제 공조에 균열을 내고 국제사회에서 대북 온건론을 끌어내기 위해 남한을 이용한 평화공세로 국제공조 파탄내고 한·미간 이간질시키면서 선제공격을 막고 탄도미사일 완성위한 시간벌기에 이용하고 있다
떡줄 놈은 생각도 없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문정권
문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이 공동으로 선언한 한반도 비핵화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우리의 기본 입장"이라며 "북핵 문제가 해결돼야 남북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정권은 남북 관계 해결하려는 강박증 때문에 북한을 대화상대로 잡은 것부터 속은 것이다.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가 임계점에 이르러 내버려 둬도 스스로 무너질 시점으로 가고 있다. 그런데 문정권은 남북대화가 성공한 것처럼 떠들어대면서 개성공댄 재개 금강산 관광 재개 등 유엔의 북한제재에 김을 빼고 있다. 이점을 국제사회가 우려하고 있다. 북대표단은 우리 측이 비핵화 문제를 계속 제기하면 "회담이은 수포로 돌아갈 수 있고 좋지 않은 모양새를 가져올 수 있다"며 핵은 미국과 북한 문제이니 남한은 끼어들지 말라는 것이다. 북이 핵으로 미국을 협박하는 것은 한국에서 손을 떼라는 것이다. 그리고 문정권을 향해 '온전하게 있고 싶으면 한미 훈련 중단하고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한 것은 한국을 끌어드려 미국을 견제하려는 속셈이다
북한은 곧 열릴 군사회담에서 ‘대남 군사카드’를 모두 꺼내들 것으로 보인다.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과 한미 연합 군사훈련 영구 중지, 한반도문제에 미국이 끼어들지 말라며 한미공조를 깨려할 것으로 보인다. 또 서해 북방한계선(NLL) 폐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북의 요구사항들이 모두 유엔의 대북제재에 위반 되기 때문에 남남갈등은 물론 한미갈등을 촉발하기 위한 꼼수를 작전이다. 북한은 평창 ‘남북화해 이벤트’ 출연을 대가로 군사회담에서 흥정을 시도할 것이다. 그러나 군사회담의 목적은 ‘한반도 긴장상태 해소’를 위한 북한의 비핵화다. 그런데 북한은 핵문제는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하면서 문정권에 자기들 요구만하고 있다. 문정권이 김정은 위장평화전술에 속아 국민들에게 전쟁이냐 평화냐를 선택하라며 김정은 요구를 다 들어주려하고 있다. 문정권은 김정은 이중대 역할을 하면서 적화통일을 하려는 자들이다. 문정권과 김정은 모두 대한민국의적이다. 이들의 위장평화전술에 속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이다. 20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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