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정체가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 취임 8개월만에 그의 속내가 밝혀졌다.
대통령 4년 重任制가 그것이다.
그러니까 문재인은 대통령 8년을 해 먹겠다는 것이다.
왜 8년인가?
그것은 연방제 통일에 필요한 시간과 세월이다.
뻔뻔하기가 쇠가죽 같이 질기다.
새해가 들어섰는데
죽겠다는 소리가 到處에서 들린다.
영세자영업자와 편의점 주유소 같은
소규모 업주들의 비명소리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採算性이 떨어지고
동네병원은 최저임금 상승에 비하여
의료숫가는 턱 없이 부족하단다.
거기다가 "문재인 케어"로 촉발된 대형병원 選好로
환자의 발걸음이 동네를 버리고
그곳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최저임금 대폭 상승과 문재인 케어는
서로 相乘작용을 일으켜
경제전반에 먹구름으로 작용한다.
더 기가 막힌 것은 그 먹구름 현장에
국민세금을 쏟아 부어 그 波長을 막겠단다.
이거 도대체 경제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아는지가 궁금하다.
꽈배기가 꼬이는 모습이 연출된다.
그들은 所得主導 경제성장을 얘기한다.
국가가 국민에게 국가예산으로 소득을 높혀주면
그 소득이 소비를 진작(振作)시켜
경제가 발전한다는 극히 철부지 같은 발상이다.
그래서 묻는다.
그렇게 된다면 경제적 후진국은 없어야 되는 것 아닌가?
돈을 찍어서 국민에게 나누어 주면
그것으로 국가경제는 저절로 성장할테니까 말이다.
나는 이 방법을 북한에게 실험적으로 권하고 싶다.
實物경제가 소득주도로 발전한다면
케인즈가 울고 갈 판이다.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즈는
불황기에 정부가 지출을 늘리면 보다 많은 돈이 풀려서
국민들의 소비와 투자가 유도되어
경제가 활성화 된다고 주장했다.
1929년 미국의 경제대공황의 시작으로
"케인즈경제학"이 생겨 났다.
1928년에 일부 국가에서 야기된 경제불황이
1929년 10월 24일,
뉴욕 주식시장의 대폭락,
즉 "검은 목요일"로 촉발되어
전 세계로 확대된 경제공황을 뜻한다.

< 테네시강의 후버댐 >
이에 루즈벨트 대통령은 경기의 진작을 위해서
국가 大改造 공사를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例가 테네시강 후버댐 건설이다.
한국으로 말하면 소양강 다목적댐 건설 같은 경우이다.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물자의 유통과
고용인력을 창출하여 실업률을 줄여 나갔다.
대한민국은 1997년,
IMF 외환위기로 경제파탄에 직면했을 때
公的자금을 투여하여 그것을 극복했다.
이렇게 케인즈 경제학은 巨視적으로는 맞지만
단순 경제불황에 임금을 올려주고 복지를 퍼준다고
케인즈 경제학은 거기에 反應하지 않는다.
문재인의 의도는 이것으로 해석된다.
퍼주기 식으로 국민의 지지율을 高空으로 유지시켜
연방제통일의 改憲으로 가자는 것이다.
문재인 임기 5년으로는 시간의 부족함을 느끼자
8년으로 연장하자는 것이 그의 대통령 중임제이다.

< 공산주의자가 맞다! >
문재인은 과연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