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문재인 퇴출만이 대한민국 살릴 수 있다" 대한문태극기집회
트럼프 “문재인 대화를 구걸하는 거지같다.” 국제 왕따
문재인대통령 안보외교정책의 실패로 국민은 북핵의 인질이 되고 대한민국은 우방국의 왕따가 되고 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과 유엔의 북한경제제재를 외면하고 대화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하겠다는 문대통령 간의 한미갈등의 틈을 타서 북한은 2주에 한 번씩 미사일을 발사하고 6차 핵실험을 단행 했다. 그런 북한에 또 800만불(91억)을 지원한다고 발표하자 북한은 3700km 장거리 미사일을 일본과 미국을 향에 발사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9월14일 미 CNN 인터뷰에서 "북핵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 자체 핵개발이나 전술핵 반입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북핵에 우리도 핵으로 맞서면 남북 평화가 유지되기 어렵고 동북아 핵 경쟁도 촉발시킨다"고 했다. 문재인은 핵은 핵으로 대응해야 막을 수 있음에도 거짓말로 국민을 송이며 북한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으로 인해 김정은은 유엔 제재를 ‘종이호랑이’로 여기며 조롱하고 있다.
문재인은 6차핵실험 한 뒤 10일 만에 북한에 800만달러(91억원) 지원 검토를 발표했다. 안보리 북한제재 발표 2일 만에 북한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국제 왕따를 자초하는 행위다 북한지원을 발표한 다음날 북한은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 했다.
문재인은 원전은 위험해서 탈원전을 한다면서 북한 핵에 대해서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이야기 한 적이 없는 김정은 기쁨조다.
북한 김정일은 ‘핵무기는 체제 유지를 위한 자위적 수단’이라던 입장이었으나 김정은은 ‘적화통일을 위한 최고의 무기’로 입장을 바꿨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 개발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김정은은 “조국 통일을 이루기 전까지 체제안정이란 있을 수 없다”면서 “핵과 미사일은 조국 통일을 앞당기는 만능열쇠”라는 했다.
트럼프 행정부도 김정은이 핵무기를 체제 보장을 넘어서 한·미 동맹 파기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했고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이 한국을 버리도록 유도해 잠재적으로 2차 한국전쟁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북한이 9월15일 3700km 탄도미사일을 미국 향해 발사하자 문대통령은 안보회의에서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도 불가능하다” “북이 도발해 올 경우 조기에 분쇄하고 재기 불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강경한 발언을 했다. 하지만 북핵에 맞설 어떤 힘과 대책도 없다.
북한을 지원해 대화로 핵문제를 해결하겠다던 문대통령이 하루 만에 말을 바꾼 것은 안보가지고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하는 모습은 안보 팔이 하는 사기꾼 모습이다
문대통령은 “국민들께서는 정부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흔들림 없이 생업에 종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나 4개월 통안 안보가 붕괴되고 우방의 왕따로 만든 문대통령을 믿을 국민은 없다.
청와대와 통일부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에도 인도지원 기조에 변함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 국제사회가 대북 제재 강화에 나서고 있는 판국에, 북한 인권에 대해선 입도 뻥긋하지 않으면서 인도적 지원이라니 어이없을 뿐이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어깃장을 놓고 있는 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이 유엔과 북한에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우방 미·일의 불신만 키우고,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무시당하면 대한민국 안보는 무너지게 된다. 국제고립을 자초하면서 북한 퍼주기로 대화를 구걸하는 문대통령은 퇴출이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길이다.
이계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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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정치사제 척결해달라는 형제님

정의구현사제단 척결해야 한다고 열변토하는 형제님과 자매님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 펀집
MBC를 지키자(MBC 사옥광장) 문정권 언론장악 음모 분쇄하자
9월20일 오후 4시 (7호선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9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