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미리 축하드려요.^^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으로
760개 업체 근로자 5만 명이 길거리로 쫒겨 난답니다.
4인가족 기준 20만명이 죽게 됩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얼라들 장난도 아니고,
민중이 아무리 개 돼지보다 못하더라도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누가 이렇게 썼다.
난 이 글에 동조할 수 없다.
이 근로자들의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이들이 누구를 찍었겠나.
문재인을 선거에서 찍지 않았겠나?
만일 반대한다면, 길거리로 나와서 데모해보라.
안 할거다.
지네들이 찍은 대통령 아닌가?
"심는대로 거두리라!"
지난 대선 때 문재앙에게 투표하고
이후 문재앙의 각종 정책으로 일자리를 잃거나
유무형의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문빠 님들...
요즘 이빨이 부득부득 갈리시죠?
특히 절라도 지역 자영업자분들...
시급 1만원에 하늘이 노래졌나요?
아마 원전 폐기 땜시
전기세 인상도 보너스 덤으로 갈 겁니다요.
특히 원전 폐기로 일자리까지 잃으신 분 중에는
문재앙을 투표한 분들도 허벌나게 많이 계시겠지라...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요.
그리고 넥타이부대 좌익 근로자분들이여!
앞으로 각종 세금폭탄으로
유리봉급이 더 얇아질 거예요.^^
미리 미리 축하드립니다.
와이프 분들이 돈 벌어오라고 바가지를 더 긁으시면
문재앙이나 찾아가보세요.
민노총 귀족노조 님들도 같이 축하드려요.
적화통일 돼서 지상천국 북괴에 가면
조건 없이 노조에 주동자급은 총살당하거나
아니면 수용소에서도 열심히 노조할 수 있겠지요.^^
단순 참여 노조원과 그 가족들은
안 굶고 쥐잡기나 안하면 다행이겠죠.ㅎㅎ
아참! 20대 좌익 청년분들, 기뻐하세요.
앞으로 일자리 더 늘어날 거라는데...
글쎄요?
늘어나는 것보다 최소 몇 배에서
최대 열 배 이상의 다른 일자리가 사라질 거예요.
암튼 예비 청년 실업자님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이니 이니 수기 수기하며
사랑하는 주부님들, 좋으시겠어요~
앞으로 남편은 실직하고 사업 망하고
자녀들은 전교조의 훌륭한 교육으로
빼어난 홍위병의 군사들로 자랄테니까요.^^
근데 그거 꼭 아세요?
홍위병들은 지 부모도 고발해서 죽창 찔러 죽인다는 거.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추가로 문빠 빨고 있는 영혼없는 개쓰레기
찌라시 분들도 매우 축하드려요.^^
문가를 너무 잘 빨고 계셔서
가히 '문비어천가'라고 병신급 칭송을 받고 있으니.ㅋㅋ
암튼 미리 더 축하드릴께요.^^
당신들 덕에 몽매 좀비 국민들 많이 양산했기에
이후 정은이가 참 잘했다고 하면서
언론인들 줄줄이 저승으로 보낸데요.^^
왜냐구요?
베트남 패망 때도 공산당 놈들이 딱 그랬더군요.ㅋㅋ
아참! 그전에 주한미군 철수하고
나라경제 및 삼성 망하면 광고도 안 들어오고...
여러분들 참 할 일이 없어서 좋으시겠어요.ㅎㅎ
아! 그리고 좌빨 군인, 경찰, 공무원 님들도 있었군요~?
역시 축하드려요.^^
혹여 한반도 공산화 통일되면,
여러분들은 정은한테 1순위로 총맞아 뒈질거예요.
또한 공무원 연금도 한 푼도 못 받을거구요.
가족들은 평생 수용소에서
쥐 잡아 먹고 잘 살겠지요.^^
아!~~ 참 좋으시겠다~ㅎㅎ
무엇보다 절라도 광주 분들 특히 축하드려요.^^
그동안 5.18 특혜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어쩌죠? 문간첩 덕에 정은이가 집권하면,
정은이는 그만큼 돈 못 준데요~ㅎㅎ
도리어 집이고 뭐고, 사유재산 인정 못한다며
다 뺏어간다는데~
그냥 안 굶고, 안 뒈지면 다행이겠죠.^^
그나 저나 정은이는 '한 번 배신한 자는 또 배신한다고'
배신님들을 1순위 총살감 시킨다던데~
6.25 때 서울을 점령한 즉시
북한을 위하여 수고한 첩자들 모조리
여의도 땅콩밭 (국회의사당 자리) 에서 총살시켰다지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저히 배신한 절라 분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ㅋㅋ
우리의 형제 '절라인민공화국'이라고
정은이가 칭송할 그날이 돌아올 때
가슴을 치고 이가 다 부서지도록
부득부득 이빨이 갈릴거예요.
암튼 위의 여러분들.
모두 다 참 좋으시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심심한 위로도 함께 보냅니다~~ *
[출처] 인터넷에 떠도는 글

< 초췌해진 얼굴에 왼쪽 뺨의 멍 자국 >
문재인은 자고나면 김정은에게 털린다.
북한에 뭐! 8백 만불을 지원한다고라?
다음 날 돌아온 것은 미사일 한 방이다.
또 일본열도를 넘어 갔다.
대항한답시고 미사일 현무 두 방을 날렸으나
한 발은 그만 주저 앉고 말았다.
뒷통수를 맞고 코가 깨졌다.
문재인의 앞날을 예고하는 것 같다.
문재인 왼쪽 뺨에 멍이 들었다?
임플란트 시술로 그랬단다?
난생 처음 듣는 소리다.
항간의 소문은 임종석에게 맞았단다.
왔다리 갔다리 한다고.
임종석은 그들 세계에서 문재인의 대선배라고 한다.
가장 우두머리는 이해찬이라고 한다.
아니면 ‘수기’가 ‘이니’에게 주먹 한 방을?
그 속사정은 본인들 말고는 모른다.
하나님도 모른다.
문재인은 지지율 暴亡에 들어섰다.
그동안 그것에 취해 나라 망해 먹는 연습을 했다.
그 부메랑이 그의 머리를 향하고 있다.
나라의 安保는 백척간두로 몰아가고,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기업은 해외이전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청년취업률 하락과 해고자는 늘어나고,
사드배치 찬성은 늘어나고,
원전 폐기의 찬성은 줄어들고,
人事는 亡事가 되고,
黨靑은 겉돌고,
外交는 왕따로 쳐박히고...
도대체 빠꼼한 구석이 없다.
문재인의 머리가 돌 事案이 임박하고 있다.
박근혜 재판에 전혀 새로운 變數가 생겼다.
박영수 특검이 공소장을 변경한단다.
그것은 수사가 잘못되었다는 告白이다.
짜고 친 고스톱이 들통 난 것이다.
이재용 판결에서 그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거기다 골수좌파 헌재소장과 대법원장이 落馬되었다.
기댈 언덕이 무너진 것이다.
문재인의 북한 사랑은 처절하다 못해 죽을 지경이다.
수소폭탄과 미사일이 코 앞인데 뭣이라?
8백 만불을 북한에 퍼준다고라?
그것이 인도적인 차원이라고?
그 돈을 김정은이 뺏어간다면 어떻게 할래?
김정은은 핵실험으로 돈줄이 말랐다.
그 돈은 가뭄에 단비가 될 것이다.
나라를 살리는 방법이 정해졌다.
문재인을 끌어내리는 방법 말고는 없다.
야당은 지리멸렬해서 믿을 구석이 없다.
오직 남았다면 태극기의 물결이다.
작년이 訓鍊이었다면 올해는 實戰이다.
이제는 본격적인 태극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추위와 눈보라는 오히려 축복이다.
그것은 저항력을 기르는 자양분이 된다.
올 겨울을 나라를 살리는 계절로 삼자. *
성령 최 성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