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어 운전면허 취소가 됐다.
그러나 간간이 조심조심 몰래 운전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내일이면 기간이 만료되는데
그는 그것을 깜빡 잊고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누구와 시비가 붙었다.
아뿔사!
그는 술을 마시면 통제가 안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는 다시 음주 무면허 운전으로 加重처벌을 받았다.
내 知人 중에 그런 자가 있었다.
문재인은 "대통령 면허증"을 革命으로 땄다.
그 혁명이라는 것은 운전면허로 말하면
필기시험과 기능 그리고 주행시험도 없이
따낸 非正常을 말한다.
그러므로 문재인의 대통령 직은 "무면허"에 해당된다.
그 증거가 또 있다.
그는 한반도 문제의 운전자가 되겠단다.
그러니 주변국들은 빠지고
자신만이 북한과 대화로 문제를 풀겠단다.
政權을 보장해 주고 인위적인 통일을 하지 않겠으며
대화를 위하여 인도적인 차원에서 돈을 주겠단다.
미사일은 연발로 쏘아대고 수소폭탄 핵실험을 했는데도
그의 대화타령은 좀체로 그칠 줄을 모른다.
그의 발언은 무면허만이 할 수 있는 所致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김정은은 문재인을 쳐다도 보지 않는다.
제발 빠지라고 無視를 한다.
그의 관심은 온통 트럼프에게 가 있는데 말이다.
그러나 문재인의 김정은 짝사랑은 식을 줄을 모른다.
짝사랑 병은 죽어야 낫는다는 말이 있다.
트럼프가 "神의 한 수"를 던졌다.
中國이 북한으로 원유송출을 멈추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전술핵을 배치할 수도 있으며
韓國과 日本이 핵개발을 해도 말리지 않겠다고.
이것은 중국에 대한 압박용이다.
美國이 장군 했으니
中國에게 멍군을 받으라는 신호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이에 대해서
이렇게 싸가지 없는 발언을 했다.
"전술핵 배치는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
같은 말이라 해도 이렇게 하면 어떨까?
"전술핵 배치는 필요하지만
그로 인하여 동북아 핵무장을 유발할 수도 있다.
우리는 그것보다도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여
극복하는 방안을 講求하겠다."
문재인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북한만이 존재한다.
그의 지지율이 급속이 下落하고 있다.
충분히 예상했던 결과다.
그는 자신의 집권이 不法이라는 사실을 모르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지지율 장사로 國政을 농단했다.
그동안 행했던 천박한 정책들이
드디어 효과(?)를 내고 있다.
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고 쑈를 했는데
취업률은 갈수록 떨어진다.
최저임금 대폭상승을 예고 했는데
실시하기도 전에
고용인 해고가 봇물을 이룬다고 한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해준다고 큰소리를 쳤는데
그 실현 與否는 감감 무소식이다.
원전 5,6호기 폐기의 여론은
갈수록 반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드배치의 찬성은 높아가는데
그의 세력들의 반대도 높아만 간다.
인사청문회가 難航을 거듭하고 있다.
落馬 인사가 줄초상을 이루고 있다.
헌재소장과 대법원장의 空席이 길어질 것 같다.
문재인의 자랑 1호는 人事登用이라고 말했다.
주사파 운동권과 호남일색이 탕평(蕩平)인사란다.
그는 '탕평'이라는 말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아마도 이 '糖平'과 혼동하고 있는 듯하다.
*糖平(造語) : 사탕을 주어 평등을 이룸
문재인은 아직도 자신이 운전자인 줄 안다.
그런 상상 속을 헤매고 있다.
그러나 實相은 그와 정반대이다.
그는 운전면허도 없으며
있다해도 장롱면허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운전을 할 차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운전자의 자격이 全無하며
있다해도 애기 걸음마차나
유모차를 운전하면 그것도 過分하다.
그는 음주 무면허에 급차선변경을 하고 있으며
감빡이 등을 반대로 넣은 채 과속을 하고 있고
반대 차선을 달리는 逆走行을 하고 있다.
거기에 同乘한 승객의 운명은 벌써 저승에 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