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령님!
송구하고 죄송 합니다.
지난 8월 20일에 써주신 최성령님의 글.(자유토론방.25859호)
"救國의 英雄 全斗煥" 글을 오늘서야 읽었답니다.
저와 최성령님과의 사이는 이곳서 만난것 외엔
모르며 서로 대화한번 해본적도 없으니 아는것도 없습니다.
저도 최성령님을 모르고 최 성령님도 저를 모를 수 밖에요.
특히 요즘 들어서는 시간적인 여유없는 삶이랍니다.
어하다보면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갑니다.
이해를 돕기위하여 저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저는 1940년생인 고령에 속하는 늙은 사람이 올시다.
저의 사명자로서의 본분에 대하여는 략하야 합니다.
그래야 활동 할 수 있는 신분임만 알려드립니다.
저는 7년째 외국을 다니면서 사역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주로 중국을 다녔으나 올해부터는 필립핀과 다음달엔
네팔을 갑니다. 가지전과 다녀온후로 계속해서 또
다음가야 할 곳의 일정과 준비등으로 여념이 없는 삶입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이곳에와서 글을 쓴다고 하나 언젠가 님께서 지적해여 주셨듯이 글의 문법 조차도 옛날식 이라서 잘 못쓰는 자이지요. 그래도 최성령님께서 저를 이곳에 소개해 주셔서
작년도 6월 24일부터 "논객넷" 에서 글을 쓴지가 이 글이
400회째가 되네요.
저는 하늘님이 계심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분이 나를 인도해 주심으로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점에서도 나는
최성령 님과는 통하는 분이라고 평소 믿었습니다.
최성령 님께서 내가 원하고 요구한 글을 써 주신것 감사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하여 전국 국민들이 알수있도록 써 달라고 부탁 했었지요. 그러고도 분주하다보니 잊었는데 오늘 그
내용을 읽고 너무도 감동을 받습니다. 나도 오늘의 세대를
향하여 하고싶은 소리가 많은 사람입니다.
현실의 우리나라 사정은 모두가 다 하늘님의 섭리와 경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부탁 드리는바는 제가 쓰고싶은 내용인데요. 현정권과 종교문제와 관련된것을 아시는대로 써 보시지요.
저의 앞에서 쓴 글 에서도 언급했지요. 최성령님도 이문제에
대하여 많은 지식과 자격을 갗추신 글을 쓰실 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이만 시간 관계로 줄입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凡平. 拜. 2017.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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