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의 박근혜 출당, 우파 절멸(絶滅) 기획이다
그가 대구에 간다고 한다. 100m를 몇 초에 주파하는가? 착각은 무한 자유다. 홍준표는 착각을 해도 너무 큰 착각을 하고 있다. 그의 눈에는 대한민국 우파의 씨를 말린 세상모르는 김영삼이나, 중도 좌파 기회주의자 이명박만 눈에 보이는 모양이다. 그들에게 배울 것이 하나도 없다. 잡식성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좋지만 함부로 삼키면 양잿물 삼키는 것과 똑 같은 결과를 불러올 것이다.
홍준표는 김-유를 거물 정치인으로 착각하는 모양. 김무성, 유승민은 정치 도의도 모르고 주사파에 대한민국이 전복되어 절멸(Extermination)의 위기에 처해도 지잘못은 파리 좆만큼도 인지하지 못하는 듯! 오직 그들은 박근혜 복수혈전에 미친 자들이다. 그래도 홍준표는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의리에 빵꾸난 자들이고 시정잡배와 똑같은 가짜 처바른 당을 흠모하는가? 또한 초장(初場)에 자유한국당에 슬쩍 기어들어온 좌파 2중대 프락치 새끼들만 눈에 보이는가?
홍준표는 정치를 수상한 놈, 이상한 놈, 나쁜 놈들만 한다고 착각을 하는 것 같다. 정치도 인간이 하는 것이다. 정치를 개돼지 같은 놈들, 여우, 늑대, 승냥이 같은 짐승들 중에도 하찔 중 하찔 같은 놈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홍준표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을 먼저 생각하라. 30대 초에 대한민국을 위하여 여순 감옥에서 난 꽃처럼 고결하게 사라져간 안중근 의사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순신 장군이 자기 아들을 데리고 명량해전에 참전한 사실을 기억하는가? 정몽주- 성삼문의 애국 충정을 아는가? 홍준표는 1세기에 한번 출현할까 말까한 영웅을 정치적 이상형으로 삼을 수 없나? 이때 제법 쓸만한 인물, 홍준표는 부활할 것이다.
安重根 義士 (1879.9.2. ~ 1910.3.26)
내가 한국독립을 회복하고 동양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
-순국 직전 동포들에게 남긴 의사의 마지막 유언-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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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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