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어느 싱크탱크가 문재인에게 '세계시민상'을 수여한 것에 대한 평론
---한국의 보수우익 세력이 친북좌익 세력을 잡으면 잡을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우익이 우방으로 생각하여 충성을 하는 미국이 보기좋게 찬물을 끼 얹는 각종 반동 행위를 함...
---2016년쯤 지만원 박사 등등의 보수우파가 '시스템클럽에'서 광주 5ㆍ18 사태 때, 직접 증거로 북한군 수백 명의 사진을 공개하자, 이에 찬물을 끼 얹듯이 미국 정부를 대변하는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는 광주 5ㆍ18 사태의 민주주의를 기리는 행위를 보란 듯이 함...
---지금 더 심각한 문제는 보수우파라는 정치인과 지식인 중에 이런 교활하고 이중적인 미국의 추잡스런 행태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
---미국은 한국의 망국적인 조센징의 전형적인 특징인 자신의 부와 명예와 권력을 얻기 위해 드러나는 앞잡이[走狗] 근성, 남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만 잘 살고 출세하겠다는 이기적 근성,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각종 파벌적 근성, 나약한 의존적 근성, 삼면이 바다로 꽉 막혀 견문이 좁은 소인배적인 외통수와 외골수 근성 등등을 최대한 활용...
---애국적인 한국인은 프리메이슨이 움직이는 미국의 매우 교활하면서도, 이중적인 한반도 정책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함...
---미국의 링컨과 케네디에 버금가는 애국 대통령 트럼프는 그의 지휘를 받는 CIA의 친위 세력을 통해, 자신을 통제하려는 반미적 프리메이슨 세력들을 숙청과 제거를 해야 함...
2017년 9월 14일, 오늘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문재인이 미국의 어느 싱크탱크로부터 촛불혁명과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 등등의 공헌으로 '세계시민상'을 수상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문득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문재인은 강력한 보수우파 세력에게는 영원한 비판과 공격의 대상이다...그동안의 그의 친북좌익적 정치사상과 행적이 말해주듯이 말이다...지만원 박사를 비롯한 보수우파 세력들의 북한 특수군이 침투된 정황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광주 5ㆍ18 사태 역시 영원한 비판과 공격의 대상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마찬가지로, 지금의 미국은 한국 보수우파가 집요하게 비판과 공격을 하는 '친북좌파 민주주의' 세력인 문재인과 광주 5ㆍ18 사태에 대해 한국 민주주의 중요한 하나의 상징으로 인식하는 것 같다...
암튼 이러한 객관적인 상황에서, 필자는 아래의 3가지 사실을 명백하게 깨달을 수 있다고 본다...
① 프리메이슨이 배후에는 움직이는 미국이 한국에서 영원히 좌익과 우익 사이의 싸움을 적절하게 붙이는 동시에, 한국에서 애국우익 세력들이 반대한민국 세력인 친북좌익 세력을 잡는 행위를 아예 대놓고 방해함...이에 대한 좋은 예는 이법철 스님의 다음과 같은 글을 참고...
※ 이법철, 「한국 좌익 창궐(猖獗), 미국정부, 주한 CIA 책임이 크다」(http://www.bubchul.kr/1044)
② 보수우파 일각의 다음의 2가지 분석에 따르면, 박근혜 前 대통령의 탄핵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수사의 배후와 문재인 일당들의 촛불혁명 지지에 미국이 있다는 주장은 매우 설득력이 있음...
※ 참고 자료-①: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asort=&smode=author&skey=%BC%DB%B0%F7&x=13&y=9&no=32506
※ 참고 자료-②: 홍석현은 촛불과 탄핵의 배후인가?(『뉴스타운』, 김일선, 2017/3/20)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80
③ 프리메이슨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미국은 특정 나라 안의 좌익과 우익을 모두 조종할 수 있고, 또 한쪽 세력이 커지게 되는 상황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 같음...예전에 북한을 완전하게 압도한 자주적인 박정희 대통령의 제거, 북한의 붕괴 찰나에 친북좌익 김대중의 대북 퍼주기로 인한 노벨평화상 수상, 일본의 자주적 정치인을 매장과 제거 등등...
이러한 미국의 이중적인 한반도 정책에 현재 한 나라의 가장 중요한 국방(=주한 미군에 의존)과 경제(=삼성전자 배후의 금융세력이 프리메이슨, 실제로 삼성 일가가 삼극위원회 멤버임), 2가지가 미국에 꽉 잡혀 있는 한국으로서는 참으로 답답한 지경이다...그렇다고 북한의 주장처럼, 미국을 한국에서 완전히 몰아내고 우리민족끼리 대화를 통하여 통일을 시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이것은 이미 월남 공산화에서 증명된 것처럼, 주한 미군과 미국이 한국에서 완전하게 철수하는 그 순간, 한국은 곧 바로 북한에 의해 제2의 한국전쟁이 일어나서 남북한이 서로 초토화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한국이 공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참고로 필자는 오로지 한국과 미국의 동맹국 간의 변치 않는 '정의'를 제일로 여기므로, 필자에게 親美ㆍ反美ㆍ 批美와 같은 단어는 미국의 한국에 대한 모든 행위가 과연 정의로우냐 아니면 비정의로우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비추어질 수도 있다..핵심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상호간에 한결같은 사람이 좋은 것이지, 겉다르고 속이 다른 사람은 非難과 輕蔑과 斷交의 대상이라는 점이다...
암튼 위와 같이 해결책이 쉽게 보이지 않는 골치 아픈 문제에 대해, 지금 필자와 같은 아둔한 머리에서 뾰족한 해결책을 선뜻 제시할 수가 없기에, 아래와 같은 화두(話頭)만 남기고자 한다...
그렇다면, 미국의 매우 교활하면서 이중적인 한반도 정책에 대해, 애국적인 한국인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