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빌딩에서 사람들이 뛰어 내리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에서 빨간 선 안의 지하 공간이 박물관.
Building을 지지하는 기둥이 놓였었던 빌딩의 가장 아래 암반(巖盤) (South Tower)
한국 여성 이름의 이 사진을 보며 9.11 다음 날 방송국과 인터뷰를 했던 어느 아주머니가
생각난다. 딸이 집으로 전화를 걸어 " 엄마, 비행기가 지금 내 앞으로 막 오고 있어....아~"
라고 말하고는 2초 후에 전화가 끊겼다고 한다. 이렇게 허무하게 세상을 떠날 줄 알았다면... 그동안 좀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며 울먹였다.
산다는 게 뭔지!!
9.11 이후, 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평상시 "I love YOU!" 를 강조하고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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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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