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문 재인을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박 근혜 대통령이 아직까지 아무런 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박지원과 이명박의 농간으로 또한 권력에 눈이 어두운 중앙일보 회장 홍 석현이는 자기의 생질인 이재용 삼성부회장까지 감방에 쳐 넣은, 배은망덕한 짓을 하는 사기꾼들이 조작 음해한 최 순실 게이트를 가지고, 박 근혜를 부정부패의 원흉으로 몰아 갖고, 있지도 않은 태블릿 피시의 내용을 조작하여 제이비시 사장이란 놈을 시켜서, 최 순실과 박 근혜를 국정을 농단한 파렴치범으로 몰면서, 종 북 언론과 정치권 종 북 사법부와
박 영수 이 영열 특검들이 짜고 친, 고스톱 장난질에 결국 박 근혜는 대한민국 건국 사 68 만에 국민들이 선출한 세계에 유일 무이[唯一無二]한 선출직 여성 대통령인 박 근혜를 국정을 농단하고 재벌들에게 금품을 받은 파렴치범으로 몰아서 탄핵도 모자라서,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까지 헌재에서 판결한 것은 이것은 엄연히 반란이고, 이적행위이다. 대한민국의 어느 법전에 현직 대통령을 탄핵까지는 몰라도, 헌재에서 현직 대통령을 파면하라는 법이 어느 법전에 쓰여 있는가 말이다. 헌재는 현제의
대한민국 헌법이 잘못된 것에 대한 위헌 소지가 있는가? 없는가? 를 판별하여, 그 잘못된 법을 시정하는 권한만을 주어진 기관이다. 헌재는 현직 대통령을 입법 기관인 국회에서 행정부의 수반이고, 대한민국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외환 관리에 대한 법률위반과, 국가를 외국에 팔아먹었는가를 여 적 죄[餘滴罪]에 대한 탄핵의 국회 발의를 그 것이 사실인지? 판단하여 판결만 하는 최고의 헌법 기관이다. 그러나 현직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유무죄[有無罪]는 판결 할 수 가 있지만, 현직 대통령을 파면할 권리는
헌재에게 지금의 법전 어디에도 전혀 기록되거나 명기된 사항이 없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오천만 국민들의 통수권자이고, 19 세 이상의 유권자들 4,200 만 명이 직접 선거에서 선출한 현직 대통령을 헌재 대법관들 9 명이 그것도 헌재 정족수 9 명이 아닌, 8 명의 재판관으로 그것을 심판할 권리는 어느 법전 어디에도 없다. 다만 대통령을 탄핵할 권리는 있지만, 그것도 외환관리법이나 여 적 죄를 저지른 이상에는 가능하다. 그러 나, 일반 범죄에 대하여는 특히 아직까지 사실 박 근혜 대통령은 재벌들이나, 최 순실에게
단 한 푼의 돈도 직접 받아서 개인 용도로 사용한 적도 없다는 것이고, 그것을 육법전서[六法全書]에도 없는 포괄적 뇌물죄로 엮어서 탄핵까지 결정하여 대통령의 직무정지를 판결한 것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어디 그뿐인가? 탄핵을 하고 대통령직에서 파면을 시켰으면 그만이지, 지금까지 8 개월간 검찰과 특검이 조사하여 내어 놓은 물증은 단 한 개도, 박 근혜 대통령이 잘못한 범죄 사실조차 들어 나지 않았음에도 감방에 쳐 놓고서, 일주일에 무려 세 번 이상 재판정에 불러내어서 망신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리고, 최 순실 박근혜의 게이트가 처음 생길 적에 중앙 종편의 종 북 기자란 놈이 고 영태 남창의 말을 듣고서 최 순실의 태블릿 피시를 공개하여, 그것이 바로 탄핵의 단초를 제공한 것인데, 지금 특검에서 검사들이 재판정에 그 태블릿 피시 내용조차 재판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할 미진한 것이어서, 제출조차 하지 못한다고 담당 검사란 놈이 씨 부렸다는 것인데, 참으로 이것은 경천동지할 얘기가 아닌가? 박 근혜 최 순실 게이트를 제이비시 사장 손 석희란 놈이 언론에 공개를 하면서, 전 국민들이 분개를 했다.
박 근혜 대통령 후보당시에 그를 지지했던, 나 역시도 그 내용을 보고서는 박 근혜를 죽일 sus 이라고 욕을 하고, 분기탱천[憤氣撐天]한 우리 보수들은 그럼, 그것이 재판에 그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할 것이란 것을 특검 검사란 놈이 씨 부렸다면, 이것은 사기이고 불법 쿠데타가 아닌가 말이다. 허기 사, 문재인은 입만 열면 촛불 혁명이라고 하더니만, 이것은 정상적이지 않은 정치행위이고, 문재인은 얼 방한 박 근혜 정권을 도둑질한 사기정권이란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은 지금 자기를 대통령 권좌에 앉게 해준,
호남 정치인들을 자기 측근은 물론이고, 청와대와 사법부 군요직등 정치기관 핵심에 호남인들을 90% 가 넘게 임명을 한 것이고, 이번 헌재 소장에 진성 빨괭이 김이수를 헌재 소장에 앉히려 했던 것은, 바로 자유대한민국을 적화 통일의 시발[始發]로 생각한 것으로 본다. 그 리고, 이번 헌재 소장에 김이수가 야당에 의하여 동의가 불발되자, 야당 정치권에 대한 대대적인 사정운동을 전개할 꼼수와 빌미를 잡고서, 지금 야당에게 이를 갈고 있다는 것은 자기들의 지난 잘못은 전혀 모르는 모양이다.
이제 이명박과 박지원 둘은 곡소리가 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因果應報]이고, 하늘을 몰라본 업보임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한때는 야당이었던 문재인 아류[蛾類]들은 자기들이 야당일 당시에 여당들에게 어떤 몹쓸 짓을 했는지 조차 까먹은 모양이다. 그 리고, 정치와 권력은 영원불변은 아니다. 이조 세조시절에 한명회는 단종을 폐위하고 권력을 찬탈하여, 세조를 왕위에 올린 다음에 자기의 딸 둘을 왕비로 만들면서 부원군을 두 번이나 지냈고, 자기는 영의정을 두 번이나 했던
이조 519 년 동안 50 년간 최고의 권력을 가졌던, 칠삭둥이[七朔東夷] 한명회도 살아서는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지만, 죽어서는 연산군의 무오사화(戊午士禍] 당시에, 한명회의 시체를 무덤에서 파내어 갈 갈이 찢어서 동서팔방에 흩어버리는 부관참시를 당한 얘를 보드라도, 권력은 영원무궁한 것이 아니고 음지가 양지되는 그런 날도 있다는 것을, 지금 문재인 일당[一黨]들은 유념해야 할 것이다. 대중가요의 가사처럼, 정치인들은 그 자리에 "있을 때 잘 해" 와 같이 하늘같은 국민들에게 잘 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