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판사 한명이 국가정체성을 뒤엎고 1개 사단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전후해 오늘날 대한민국판사들의 수준과 정체성 및 위험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황하여 발걸음이 헷갈리게 한 게 일개 여자판사의 판결 때문이었다고 본다. 야간에 횃불 든 수만 명 시위대를 청와대 100m 앞까지 인도하고, 장갑차대열 같은 농기계차량 시위대를 서울진입 허용했다. 야간에 청와대 앞에서 폭동과 사격이 벌어질 제2의 4.19를 유도한 판결에 인명살상의 대혼란을 막고자 박대통령이 굴복한 것.
헌데 오늘 박지원 말을 듣고 보니 김명수는 대법원장자리를 꿰찰 것 같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 낙마에 청와대가 분노를 표시하자 박지원이 왈, “청, 오만의 극치,, 저러면 김명수 후보자도 어려울 수 있어.” 이는 거꾸로 김이수를 내 주고 김명수를 얻겠다는 원모심려가 있었던 것.
역시 박지원이다. 대법원장 권력은 나라근본을 뒤엎을 수 있다. 권력의 영향력이 헌법재판소장과는 비교가 안 된다. 민변 출신 김명수는 그럴만한 위험인물. 차도살인/이런 임무는 경상도출신에 맡긴다는 원모심려다. 민변은 당당하게 북한을 대변하며 대한민국정체성에는 적의를 품고 있는 집단.
그럴 거면 헌법재판소장을 전라도 김이수에 내 주고 경상도 김명수 대법원장 낙마가 훨씬 나았다. 박지원 참 대단하다. 안철수는 남사당패의 화동에 불과, 안철수가 진짜 중도를 지향하고 실세 당대표라면 김명수를 낙마시켜 입증해 봐라. 아니면 더 이상 안철수 위장에 속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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