核物理學을 알려면
돌턴의 "原子說"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돌턴은 19세기 초에 지금의 전자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原子를 규명했다.
참으로 놀라운 상상력의 결과이다.

< 영국의 물리학자 돌턴 >
그는 萬物이 원자로 구성되었다는 "원자설"을 제창(提唱)했다.
1. 같은 元素의 원자는 같은 크기와 질량, 성질을 가진다.
2.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질 수 없다.
3. 원자는 다른 원자로 바뀔 수 없으며 없어지거나 생겨날 수 없다.
4. 원자는 다른 원자와 결합하지만 質量은 보존된다.
그러나 현재 그의 가설 중 2,3,4는
실험에 의해 다른 결과로 판명되었다.
1. 원자는 쪼개질 수 있다
2. 원자는 다른 원자로 바뀔 수 있다(핵분열, 핵융합).
3. 동위원소는 성질은 거의 같으나 질량값은 다르다.
그의 가설이 바뀐 것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결과이다.
수소폭탄과 원자폭탄 모두 핵폭탄이지만
수소폭탄이 원자폭탄보다 수십~수백 배의 파괴력을 지닌다.
수소폭탄은 원자폭탄의 '핵분열'에
수소 원자들의 '핵융합'까지 연이어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원자폭탄은 原電에서
전기를 만들어 내는 원리인 핵분열을 이용한다.
우라늄이나 플루토늄과 같은 방사성 물질은
중성자와 부딪히면 원자핵이 쪼개진다.
이때 줄어든 질량만큼 에너지가 발생한다.
또한 원자핵이 쪼개지면서 중성자가 2~3개 나오는데
이들이 다시 주변의 원자핵을 쪼갠다.
이와 같은 핵분열의 연쇄반응이
순식간에 일어나면서 핵폭발을 일으킨다.
수소폭탄의 폭발력은
태양이 에너지를 내는 것과 같은 핵융합을 이용한다.
수소폭탄에는 수소보다 핵융합 반응을 더 잘 일으키는
重수소(수소보다 중성자가 1개 많음)와
3重수소(중성자가 2개 많음)가 들어간다.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합쳐져
무거운 헬륨 원자가 되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한다.
중수소와 삼중수소 1g으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면
석유 8t을 동시에 태우는 것과 같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문제는 이러한 핵융합이 일어나려면
엄청난 高溫과 高壓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런 조건을 만들기 위해선
원자탄 정도의 폭발력이 있어야 한다.
수소폭탄에서는 1차로 소형 원자폭탄을 터뜨리고
그 에너지로 수소 원자들의 핵융합을 일으킨다.
이어 핵융합 과정에서 나온 고속 중성자가
주변의 우라늄을 다시 핵분열시킨다.
이처럼 핵분열-핵융합-핵분열이 반복되기 때문에
수소폭탄은 핵분열만 하는 원자폭탄보다
훨씬 더 강한 폭발력을 낸다.
지금까지 수소탄을 개발한 국가는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 등 5개국에 불과하다.
모두 유엔안전보장이사회 常任理事國이다.
수소폭탄은 위력이 워낙 강해서 실험도 매우 조심스럽다.
미국은 태평양 바다에서,
러시아는 북극해 부근에서 실험을 했다.
최근에는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에도 성공했다는
보도가 있는데 그 眞僞는 아직 알 수는 없지만
경계를 게을리 해서는 않되겠다.
萬物은 造物主(기독교에서는 하나님)가 창조했다.
그러나 창조의 原理는 어디까지나 科學적이다.
물질은 작은 단위의 組合이다.
그것을 자꾸 캐들어 가면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단위가 나오는데 그것이 元素이다.
원소는 물질이고 그 단위는 原子이다.

< 원자의 구조 >
원자는 또 구성요소가 있다.
외각의 電子와 핵의 中性子와 陽性子이다.
이것들은 평상시에는 물질의 상태로 있지만
어떤 외부적 충격이 가해지면
분열과 융합을 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과학을 위반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 하나님의 과학이 "돌턴의 법칙"이다.
첫째는 "質量의 변화"이다.
둘째는 "元素의 변화"이다.
질량의 변화는
無가 有로 되고 有가 無로 변하는 혼돈이다.
원소의 변화는
개가 사람이 되고 사람이 개로 변하는 대혼란이다.
핵분열에서는 유라늄(U)이 납(Pb)으로 변하고
핵융합에서는 수소(H)가 헬륨(He)으로 변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근본적으로 능멸하는 大反逆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거기에다 징벌(懲罰)을 준비하셨다.
막대한 에너지와 방사능이다.
인간이 만든 핵폭탄을 동시에 터트리면
지구는 수 천 번 폭파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放射能은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거기에 노출되면 평생을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
원자탄과 수소폭탄의 위력(威力)이 이렇게 놀라운데
마침내 北韓이 이것들을 성공리에 개발을 완료했다.
과연 하나님은 누구에게 징벌을 내리실까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