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들은 외세에 너무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남북한이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그것은 북한이란 조그마한 나라의 김 씨 왕조 독재 군부가 통치하는 기 것 2,500 만의 인구를 가지고, 그것도 경제력은 유엔에 가입된 세계 193 개국 중에, 경제 순위가 금년 2 월에 발표된 것을 보면, 국가 간 지디피는 한국이 11 위이고, 북한은 183 위로 최하위 아프리카 수준이고, 우리와는 1 인당 지디피가 40 분의 1 이고, 국가 간 지디피는 북한이 우리에게 80 분의 1 밖에 안 되는 보잘 것 없는 나라가 군사력은 세계 23 위권에 있고,
우리의 군사력은 경제 순위와 같이 11 위권이다. 그런데, 이제 북한이 핵무기 실험을 성공한 결과로, 그 순위는 뒤 바뀔 것으로 본다. 북한이 오히려 한국과 일본을 앞서는 결과가 된다. 지금 경제력 군사력에 부동의 1 위를 유지하고 있는, 천 조국[千兆國 = 연간 국방비를 천조를 쓴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미국을 상대로 한판 붙자고 하는 겁 없는 나라가 바로, 북한의 정신병자인 김정은이다. 더욱이 가소로운 것은 중국은 북한의 경제 80% 를 지원해 주고 후견 국[後見國]노릇을 하고 있으면서,
우리 한국을 보고서는 요상한 말을 뱉어 내고 있다. 자기들 동북공정의 역사책에는 우리 한반도를 자기들의 부속국가로 명시를 하고, 지금도 북한을 자기들 종속국으로 두고서, 아세아의 관문인 한반도에 다른 외세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는 자들이다. 그러면서 북한을 부추겨서 한반도를 적화 통일 시켜서, 영구히 자기들의 종속국으로 만들려는 심보를 가진 자들이 바로 엉큼한 중국인들이다. 사실 100 년 전만 해도, 조그마한 영토를 가진 일본의 사무라이들에게 거의 중국의 절반을 일본에게
침탈당한 역사를 저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중국이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있을 적에는 세계에서 가장 후미진 나라였고, 영토는 엄청 비대하고 인구는 세계 전체 인구의 5 분의 1 을 차지하고 있으면서, 서양의 선진국에 비하면 거지나라와 같던 그들이 우리 민족의 영웅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사업과 중화학 공업 발전과 새마을 사업으로, 단 시간 내에 엄청난 경제 발전과 부국강병을 이루자, 중국의 작은 거인 등소평은 공산사회주의 노선으로는 도저히
중국의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지 못한다고 생각하면서, 박정희의 전기[傳記]를 자기 머리위에 두고 매일 숙독하면서, 공산사회주의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고 사회주의 국가를 자유무역 개방화로 전환을 하게 된 것이고, 박정희의 성공실화를 본받고, 중화학 공업을 육성한 것이 오늘에 중국이다. 그리고 가시적으로는 지금 중국경제가 세계 2 위라고 우쭐 되지만, 실제로는 미국과 서구와 우리 한국, 일본의 경제 발전에 덤으로 중국이 먹고 산다고 바야 할 것이다. 지금 가만히 숨죽이고 있는 일본 경제가 한 번 기침을 하면,
중국경제는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쪽박을 찬다는 것이다. 중국의 무역 제 1 위국은 바로 미국이고, 두 번째가 일본이고, 세 번째가 우리 한국이다. 그렇다면, 천 조국인 미국이나 아세아의 종주국인 일본, 신흥 경제 대국인 우리 한국이 중국을 상대로 무역 불균형을 트집 잡아, 저들의 공산품과 농산물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된다. 지금 중국이 미국의 달러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다. 그렇지만, 미국이 환율조정으로 달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면, 중국은
단 몇 시간 내에 모든 기업들이 문을 닫고 쪽박을 찰 것이다. 자기들의 눈앞에 이익을 쫒아서 철없는 북한의 김정은을 앞장 세워서, 한반도를 자기들의 부속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적은 이익에 매몰되고 있다. 옛 말 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했다. 넘치는 것은 모자람 보다가 못하다고 했다. 북한의 경제가 세계 183 위이고, 북한 2,500 만의 인민들은 굶겨 죽이면서도 한 개에 수 십 억 식 가는 미사일과 수백억의 개발비가 들어가는 핵폭탄과 수소폭탄을 만들 여력이 그들에게 있을 것인가?
저들의 뒷전에서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비를 되어주는 중국이 있는 한, 북한의 꼬마 수령 김정은의 불장난은 계속 될 것이고, 중국은 이제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숨죽이고 있지만, 중국에 수많은 민족들이 결국은 자기들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궐기할 것이고, 중국은 천 년 전의 전국시대[戰國時代]로 다시 회귀할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다시 융기[隆起]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백의민족이고, 같은 부모형제자매들이면서 허구 한 날, 서로가 죽이고 죽어지는 더러운 짓을 무엇 때문에 계속한단 말인가?
이제는 우리 모두 정치꾼들의 사술[詐術]에 속지 말고, 우리 모두 다 같이 함께 공영발전[共榮發展]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나고 자라면서 온갖 호의호식을 다하면서, 최고학부를 나오면서 많이 배웠다는 머리 좋은 인텔리들이 이미 30 년 전에 역사의 유물관으로 보내진, 공산사회주의 이념과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슴에 못이 박혀 지금도 잊지 못하고,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기생하면서 그 더러운 것을 접목해 보겠다는 저들이 정권을 잡는 이상에는 대한민국의 발전은 요원[遼遠]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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