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전술핵 재배치 검토’ 발언을 하자 추미애는 즉시 핵무장론은 백해무익한 끔찍한 주장’이라며 쌍지팡이를 들고 나섰다. 그러면서 핵무장론은 우리 스스로
북한의 핵 보유를 용인하는 꼴이 될 것”이라고 한다. 추미애는 평소에 어디 있는지 존재감조차
드러내지 않다가 북한 사태라면 어김없이 튀어나와 국방부의 계획에 쌍지팡이를 들고 초를 치고
있다.
추미애는 뭐가 끔찍하고 뭐가 백해무익하다는 건가.북괴가 핵으로 공격할 때 우린 소총으로
대응하잔 건가.
지금 이 나라는 존망 위기에 놓여있어 무얼 해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도대체 이 여자는 왜 북한
일이라면 빠지지 않고 나와 나라와 군을 무장해제 하려는가.
북한에선 히로시마 10배에 달하는 수소폭탄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인질로 잡고 있는 판인데 우린 전술핵조차 배치하지 못한단 말인가. 김정은이 만든 수소폭탄이 서울 상공에서 터지게 되면 200만 시민이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말도 듣지도 못했나.추미애는 전술핵 이란 것이 무언지 알기나 하고 반대를 하는 건가.
핵무기에도 여러 가지 급이 있는데 우선 두 가지로 나누면 김정은이 만든 전략핵과 우리 국방부에서 재배치 해야 한다는 전술핵이 있다. 전략핵무기는 수백kt (1kt은 TNT 1000t) 폭발 위력으로 대륙간탄도
미사일 (ICBM) 잠수함 발사 장거리 폭격기 등에 탑재하여 그거 한방만 날려도 나라를 통째로 망하게 할
수가 있다.
여기에 비해 전술핵은 소형 핵무기로서 20kt이하이다. 주로 국지전이나 무기고, 험악한고지같은 곳을
점령하기 위해 야포나 단거리 미사일 에 장착하여 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국지전에 승리는 할 수
있어도 나라의 승패를 결정짓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지난번 북한 열병식 때 핵 배낭을 맨 북한군이
나왔는데 그것이 바로 핵전술이며 핵 지뢰와 함선을 침몰시킬 수 있는 핵 기뢰도 있다.
사정이 이러하여 전략핵을 배치해도 모자랄 판에 겨우 전술핵 재배치검토에 쌍지팡이를 들고 반대를 하다니 추미애는 도데체 어느나라 사람인가. 우리 5000만 국민이 어린 독재자에게 인질로 잡히거나 항복해도 된다는 건가.어딜 가봐도 추미애 말에 공감하는 국민은 거의 없다. 그런데 추미애는 어째서 국민의 소리를 못 듣고 나라를 해치려만 하는가. 이 나라가 추미애의 나라인가 국민의 나라인가.
추미애는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고있나.국민인가? 더불당인가? 아니면 북괴인가..
이 나라가 국민의 나라 라고 생각한다면 조용히 입닫고 정치에서 물러나 주길 바란다.
-아래 사진은 조선닷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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