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을 반역이라 하지 못하는 지식이 지식인가 언론이 언론인가
https://youtu.be/OuM5VlZxyuQ
반역 (反逆/叛逆):
1. 나라와 겨레를 배반함. 2. 통치자에게서 나라를 다스리는 권한을 빼앗으려고 함.
쿠데타:
무력으로 정권을 빼앗는 일. 지배 계급 내부의 단순한 권력 이동으로 이루어지며, 체제 변혁을 목적으로 하는 혁명과는 구별된다.
위 네이버 어학사전을 참고하면
박정희의 5.16은 혁명이 분명하다.
촛불은 혁명이 아니고 반역으로 보인다.
반체제 인사들이야 지금까지 줄기차게 5.16을 쿠데타로 부르기를 강요해 왔고 지지자들은 혁명으로 굳게 믿고 있다. 그러나 혁명이든 쿠데타든 국민을 편안하게 잘 살게 해 준다면 뭣이 된들 어떠하겠는가. 성공하면 혁명정권이 되는 것이고 실패하면 쿠데타 반역자가 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박정희는 목숨 걸고 대장부다운 한판승 거사로 나라를 일으켜 세우려는 혁명을 했다면 문재인은 사기술 역적모의로 합법을 가장한 반역적 정권탈취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물증은
그 스스로 말한 것이 모든 언론에 남아 있을 것이니 아니했다고 둘러댈 수는 없으리라.
즉 촛불혁명이라 했으며 대통령이 탄핵되지 않으면 촛불혁명으로 무너뜨리겠다 했고 그렇게 되었다 이런 확실한 스스로 실토한 물증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할 것인가.
5.16은 성공한 혁명이다. 여기에 토 다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헐뜯는 반역자가 될 것이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민주주의란 간판 때문에 그들을 쉽게 자르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는 형편이다. 박정희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나누어지는 것에 대하여 제3자적 입장에 있는 외국의 유명한 국가지도자들의 말을 보면 그는 반만년 나라의 역사상 선견지명이 탁월한 나라를 일으킨 위대한 지도자요 모두가 배우고 본받기를 바라고 권하고 있는 것을 볼 때 혁명으로 불리어지는 것이 매우 타당한 시각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그를 깎아 내리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종북 좌파들의 태생적 한계는 어찌할 수가 없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공산 좌익분자들의 건국 방해공작이 자리하고 있으며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저들의 유일신 김일성 주체사상이 가면 속에 감춰져 있는 것을 이 나라 국민은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김일성 집단은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합법적인 국가가 아니다. 그러함에도 그들 유일신을 받들어 모시는 세계적 악의 집단과 궤를 같이하려는 어떠한 집단이나 개인은 반역자로 낙인찍어 다스려야 마땅함에도 그들과 한편이 된 이 나라의 모든 반역 세력 권력은 애국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처단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으로 보인다.
법으로 법을 욕되게 하며 법으로 법치를 근원적으로 궤멸시킨 반역도들을 어찌 법으로 무너뜨릴 수 있겠는가.
쿠데타든 혁명이든 사기로 잡은 권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이제 이 나라는 악이 지배하는 악의 구렁텅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나라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사기로 잡은 권력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는 역으로 특검과 검찰이 차고 넘친다는 국정농단 물증이 대통령을 탄핵할 만한 증거가 근 일 년이 다가오지만 아직도 테블릿이 새끼를 치고 있는지 조작 중인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반역을 입증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재인은 촛불혁명정권이라고 스스로 말하였다. 촛불은 태블릿에 연유했다. 모든 언론이 앞 다투어 보도하는 허위의 사실로 대통령을 국회가 절차적 요건을 위반하면서까지 헌법재판소에 탄핵을 요구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성원도 되지 아니한 8인이 비록 요건 미비의 탄핵 요구이지만 요구하지도 않은 파면을 저희들 마음대로 탄핵 요구 문서를 뜯어고쳐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방망이를 휘둘렀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볼 때 처음부터 반역을 공모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짓거리로 보이는 것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문재인은 탄핵이 기각되면 촛불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헌법재판관에게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이것이 반역이 아니라면 무엇이 반역일꼬?
나라의 모든 권력이 합세하여 대통령을 몰아낸 아직도 찾지 못하는 증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뚜렷한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 직을 박탈당해 추진하지 못한 북의 핵 공갈 방어 수단인 사드를 배치하지 못하도록 반대시위의 중심에 있었던 사람이 문재인이다.
그런 사람이 박근혜가 추진하던 사드 배치를 환경영향 평가 핑계로 미루다가 미국의 압력에 견디지 못하고 마지못해 임시로 설치한다는 국군 통수권 주권 운전자 론은 어디로 내팽개친 것인지 핵폭탄이 날아 들 판인데 한가하게 환경평가가 말이되는가 또 임시로 설치 한다고 하니 반역으로 탈취한 정권답다고 해야 할 것인지 잠잠하면 철거하려는 꼼수의 달인이라고 해야 할지?
이러고도 아직도 주권 운운 운전자 론을 들먹일 것인가. 누구는 주권을 누리고 싶지 않아서 주권을 미루고 있었을까 이승만이 건국할 때 남북통일이 싫어서 남한 단독 대한민국을 건국했을까 김구가 앞을 보지 못했거나 능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좌익 공산주의자였기에 그랬을까
이것의 옳고 그름은 남북이 처해 있는 사정을 보면 답이 나와 있지 아니한가.
굳이 좌익종북이 득세 정권을 잡고 있는데 무슨 소리이냐며 대드는 것은 아니겠지 하도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리들이라서......
나는 법률 공부도 하지 하지 아니하였고 가방 끈 또한 길지 아니하지만 앞뒤 분간만은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대통령 탄핵 사유를 증거에 의해 확정짓는 것이 먼저이고 탄핵하는 것은 그 후에 할 일이라는 것쯤은 의무교육만 마쳐도 충분히 판단 가능할 정도의 일로 보인다.
그런데 머리 좋은 사람들이 법률공부에 판검사 재판관 나리가 그 정도 판단 능력이 부족해서 그리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앞에서도 말했거니와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쫒기 듯 대통령을 탄핵이란 종착역을 지정해 놓고 사리에 맞지 않는 방망이질로 미루어 볼 때 거대한 핵폭탄급 역적모의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뿌리 깊은 김씨 봉건 세습 전체주의가 자리하고 있지 않았을까
건국과정의 빨갱이들의 반란의 부활은 정녕 아닐까 여순 반란사건, 제주 4.3폭동 반란, 대구 폭동과 10.26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 시해와 이듬해 5.18 북괴군 폭동반란 이모든 것이 한 꾸러미로 엮여진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이재용 재판과 박근혜 탄핵 관련 사법처리가 물증에 의한 법치가 아닌 심증적으로 반역적 쿠데타적으로 그리고 묵시적이란 궤변으로 일관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박정희가 아무리 독재를 무지막지하게 했다한들 이보다 더했을리는 없을 것이고
전두환이 대통령 살해 현장 부근에 있었던 정승화 육참총장을 보안 사령관인 전두환이 상관이라는 이유로 그를 조사하지 않았다면 직무유기죄로 기소하고도 남았을 것이고
조사하여 처리하니 권력자들은 쿠데타로 몰아 일사부재리는 쓸모없는 종이짝
권력자 정으니 재인이 영삼이 대중이 모두 한 패거리 같다는 생각이다. 지금은 대중이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북 핵 책임을 어찌 질 것인가 묻고 싶다. 설마 대중이 죽고 이제 단물 빨 일 없으니 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