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아베에게 전화하여 대한민국과 문재인을 두고 북한에 대화를 구걸하는 거지와 같다고 조롱했다.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천번을 생각하고 만번을 생각해도 트럼프의 말이 틀리지 않다.
인간 개백정 개정은의 핵장난으로 세계가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걱정하고 있는데 문재인과 문재인 수발을 드는 멍청한 인간들만 개정은이 레드라인을 넘지 않았다고 개정은을 빨아주고 있다.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 있어 있어야 저토록 판단이 멍청할 수 있는 것인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사드배치에 게거품 물고 반대를 하던 문재인이 지금 사드배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드반대론자를 빨아 구걸한 표가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으나 문재인은 아침과 저녁 말이 바뀌고 있는 양치기 소년이 된지는 오래이다. 참 문재인의 입은 가볍다. 과거 뇌물현이 그토록 가볍게 놀리던 입과 다를 것이 없다.
취임 후 특사를 보내고 미국을 가고 G-20 정상회담을 통해 보여준 문재인의 외교력은 한마디로 물가에 나선 어린아이만도 못한 불안함과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 대통령 특사가 시진핑을 만나 홍콩 행정장관 수준의 예우를 받고, 미국에 간 홍석현은 청나라 황제를 알현하러 간 사신만도 못한 대접을 받았으며 문재인은 트럼프를 만나 40조원 투자 조공을 하고 왔다. 책봉사를 보낸 조선의 세자도 아니고 낮 뜨거워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었다. 투자조공 40조원이 가당키나 한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개밥그릇이나 늘리겠다고 추경예산 편성하지 않는다고 징징 거리던 꼴은 차마 눈을 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었다.
도대체 문재인은 국제적으로 이토록 조롱을 받으며 천한 대접을 받을까. 이유는 단 하나 인간 개백정에게 할 말 못하고 그 모든 증오와 저주를 대한민국을 향해 있기 때문이다. 악마에게 할말을 못하고 대통령의 주인인 국민에게는 적폐청산 놀이나 하고 있다. 정작 청와대와 내각은 반드시 처단해야 할 적폐암덩어리들을 포진시켜 잔치나 벌리고 있다.
국방과 안보에 무능한 군주는 도끼로 대갈통을 뽀개 죽여야 할 적폐이다. 국가 최고의 의무는 국민의 안보와 사유재산을 보호하여 주는 것이다. 그것을 못하는 군주는 도끼로 대갈통을 뽀개야 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국방과 안보에 무능한 대통령이 되고 싶은가. 적은 칼을 들고 쫒아 오는데 국민에게는 옷을 벗고 기다리자고 하고 있으니 이쯤되면 적폐 대통령의 길을 택한 것이 아닌가. 국가 안보와 국방은 대통령이 가진 가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뜻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악마가 가지고 놀고 있는 핵을 머리에 지고 사는 국민이다. 그 어떤 경우라도 악마에게 굴종하여 핵을 터트리지 말라고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국민은 없다. 아무리 좋은 마음과 뜻으로 독사를 품어 준들 결국 독사에 물려 죽는다. 국민으로서 바란다. 독사의 이빨을 뽑아 버리거나 죽여 버려라. 나는 독사에 물려 죽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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