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 반대자들은 김씨봉건왕조 충신이고 언론은 선동부역자냐?
오늘 아침 YTN 어느 기자가 사드(THAAD·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의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다는 말로 Closing Comment를 했다. 국민들 눈에는 하는 짓이 건방지고 싱거운 자이다. 일개 신문 기자가 새벽 뉴스시간에 나와 갈등을 부채질하려고 선동을 하는 것이다. 그 시간 경북 성주 소성리 앞에는 새벽부터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반미 좌빨 분자들이 미쳐 날뛴다. 누구의 지령을 받았는지 눈에 불을 켜가지고 고함을 치면서 사드를 운반하는 차에 참외와 물병을 던지고 있다. 이게 이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사드배치가 진짜 인체에 해롭고 국제관계에 악영향만 끼친다면 애국심이 넘치는 자들이 할복자살이라도 해야지 참외나 물병만 던지고 있나?
6.25 이후 전쟁의 참화에서 생사를 가르는 고통을 당했는데도 그것을 벌써 잊었다는 말인가? 과연 죽어봐야 저승 맛을 알겠는가? 그럼에도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활동을 해온 자들은 한 치의 변화도 없이 꿈에도 친북반미에 앞장서는 자들이다. 도대체 이자들은 어떻게 생겨먹은 자들인가? 국가안보를 해치는 일이라면 목숨 걸고 설치는 자들은 김씨봉건왕조에 무슨 빚을 졌는가? 공산주의 국가가 진짜 Paradise 라면 중국이나 일본을 통하여 쉽게 갈 수 있다. 그렇게 천국 같은 북한으로 왜 가지도 않고 선량한 사람들이 못살게 왜 이 땅에서 생지랄발광을 하는가?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짓만 골라가지고 목숨을 건 듯이 설치는 이유가 꿈에도 그리운 김씨봉건왕조 때문이란 말인가?
더욱 이상한 것은 김씨봉건왕조를 위하여 미친 듯이 설치는 자들은 정신 나간 자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행위를 용인하고 그쪽에 충성을 맹서한 자들에게 표를 주고 추종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일인가? 사기꾼 같은 자들의 공약에 속아 돈 몇 푼 얻어 먹으려고 자꾸 그쪽을 지지하여 표를 준다면 과연 대한민국은 망해도 좋다는 말인가? 망하고 나서 어디 가서 살려고? 선거 때 돈 10만원 얻어 먹으면 세금은 1000만원 더 내야 한다는 것을 정말로 모르는가? 사기꾼 정객(politician)들에게 자꾸만 알고도 속는 체 한다면 빨갱이나 왜놈이 주는 돈도 다 받아 먹고 그들에게도 표를 주겠네? 이런 자들이 바로 賣國奴(betrayer)라는 것이다. 3족을 멸해야 하는 바로 그 매국노!
한국인들을 개돼지라고 비판하는 것을 처음 듣고는 나 같은 사람도 그 뜻을 잘 몰랐다. 지나고 보니 개돼지라는 말이 너무 너무 옳은 말이다. 먹이를 주면 배가 터지라고 먹는 돼지처럼, 또한 동성동본도 모르고 꼴리는 대로 성행위를 하는 개새끼들처럼 하등동물 짓만 가려서 한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 자들이 조용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에 왜 이렇게 많다는 말인가! 과거 중공오랑캐의 손에 죽지도 않고, 잔혹한 일본 놈들의 손아귀에 잡히지도 않고 살아남아 기어코 이 나라를 완벽하게 조져야만 할일을 다했다고 쾌재(delight)를 부를 것인가? 주민등록상 인간 속에는 부처나 예수 같은 사람도 있고, 악마보다 더 나쁜 자들도 있지만 모양만 사람 형상을 한자들이 있다. 하늘이시여! 제발 이 못된 자들을 지구에서 멸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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