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문재인정권 MBC 장악음모 규탄, 범국민대회 동영상과 화보 문재인 정권은 MBC 공영노조가 문대통령 우상화방송에 동참하지 않고 사실보도를 하자 문대통령이 직접 손봐주라고 지시를 했다. 방통위는 MBC에 감사를 시작하여 2주간 비리조사를 했으나 적발되지 않자 또 2주 감사를 했으나 비리가 발견되지 않자 김장겸 사장이 부당노동행위를 했다고 노동부에 고발을 했다. 노동부는 김장겸사장을 소환하자 김장겸사장은 노조 감시를 받는 사장이 어떻게 부당노동행이를 할 수 있느냐며 방통위의 감사에 응할 수 없다며 노동부 소환에 불응하자 곧바로 검찰에 고발을 했고 검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구속하려하자 야당의원들이 언론 탄압을 중지하라며 들고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김장겸사장은 노동부 조사들 받으러 가면서 MBC 운영을 민노총 소속 제1노조가 하고 있는데 사장이인 내가 부당노동행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며 방통위 감사가 허위임을 기자들에게 알렸다.
김사장을 고발한 노동부장관은 노조위원장 출신이고 문정권시녀가 된 검찰과 재판은 정치(인천지법 오현석판사)라는 좌익판사들이 마구잡이로 발행하는 구속영장에 야당과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군사정권시절보다 더 심각한 문정권의 언론 탄압에 맞서 싸우는 MBC 지도부를 지키기 위해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문정권 퇴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
이계성 기
9.6 동영상
9시간 전 - 업로더: 미디어실록
제9차 MBC 붉은 노조 규탄 집회 개회 #1 - 개회, 이희범 사무총장 2017-09-06. MEDIA SEAL-LOCK ... License. Standard ...7시간 전 - 업로더: 미디어실록
문재인 정권 MBC탄압 중단하라 연사 :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 (관련기사) 보수단체 "MBC경영진 절개·애국심 찬사···文 퇴진해야" 【서울 ...13시간 전 - 업로더: 자유한국당
2017년 9월 6일 文정권의 '안보파탄, 방송장악'에 맞서 자유대한민국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다.
9.6 사진 화보







문재인 대통령께 묻습니다
- 언론적폐 청산이 ‘입맛에 맞는 사장’으로의 교체입니까? -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공영방송 MBC의 파업이 어떻게 시작됐다고 보십니까? 정권의 방송 장악 의도에서 출발된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께서는 3월 21일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당시 MBC 토론회에서 “언론 적폐 청산을 해야 하고,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고 비난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은 5월 22일 “언론노조가 방송사 사장의 사퇴를 당연히 주장할 수 있다.”면서 언론노조를 부추겼고, 언론노조MBC본부 김연국 위원장은 “우리가 끌어내려야 한다.”고 화답했습니다.
헌법과 방송법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와 방송의 독립을 무시하는 MBC 장악 작전은 전방위로 펼쳐졌습니다.
6월 말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부대가 MBC에 들이닥쳤습니다. 언론노조 MBC 본부의 일방적인 주장을 악용한 것입니다.
정권을 등에 업은 언론노조는 갖가지 명목으로 권력기관을 동원하기 위해 방문진과 MBC를 상대로 고소 고발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여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방문진 이사장과 MBC 사장 퇴진을 요구했고,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MBC 사장 교체를 시사했습니다.
정치권력의 부추김을 받은 언론노조MBC본부가 파업을 확대하자, 이효성 위원장은 8월 18일 정치권력이 부추긴 MBC 파업을 빌미로 모종의 조처를 시사하며 압박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마저 MBC 경영진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은 8월 22일 방통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영방송사 사장으로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소신 없는 사람을 뽑는 게 도움이 되겠느냐?’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그동안 정치권력과 언론노조의 일련의 발언과 행동이 ‘입맛에 맞는 공영방송사 사장’임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 정치권력과 언론노조의 방송 장악 일정표 ]
날짜 | 주체 | 발언과 행동 |
3월 21일 | 문재인 대통령 | 언론적폐청산, MBC 심하게 무너졌다. |
5월 22일 | 박광온 대변인 | 언론노조가 방송사 사장 사퇴 주장할 수 있다. |
6월 8일 | 홍익표 의원 | 방문진 이사장, MBC 사장 물러나라 |
6월 2일 | 언론노조 MBC | “우리가 끌어내려야 한다.” |
6월 29일 | 고용노동부 | 특별근로감독 부대 MBC 파견 |
8월 11일 | 이효성 위원장 | 방문진 이사장, MBC 사장 교체 시사 |
8월 18일 | 이효성 위원장 | MBC 파업 관련 모종의 조처 시사 |
8월 21일 | 이낙연 총리 | MBC 경영진에 중대한 책임 있다 |
8월 22일 | 문재인 대통령 |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소신 없는 사장 안된다’ |
8월 24일 | 언론노조MBC | 파업 찬반 투표, 구호 ‘사장 퇴진’ |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공영방송 MBC 장악을 위한 이런 과정이 헌법 21조를 위반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정치권력과 언론노조는 공영방송 MBC 장악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랍니다. 방송의 독립과 자유를 억압하고 탄압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MBC는 정치권력과 언론노조에 의연히 맞서 방송의 독립을 지켜내겠습니다.
2017. 8. 28 ㈜문화방송
다음은 30일 MBC노동조합이 배포한 성명 전문.
MBC파업을 반대합니다
파업을 반대합니다.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공영방송인 MBC의 모든 방송을 중단시키겠다는 MBC언론노동조합의 파업을 반대합니다.
우리는 MBC의 방송을 사랑하고 그러기에 지켜나갈 것입니다. 단연코 MBC의 방송을 중단시키는 것이 적폐청산이 아닐 것입니다. 물리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식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언론노조는 그럼에도, 국민이 사랑하는 무한도전을 기어이 결방시키고 시청자의 사랑과 애환이 담긴 MBC의 예능, 드라마, 그리고 라디오의 숨통을 막겠다는 극언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겠다는 언론노조의 파괴적이고 자학적인 발상에서 나온 파업을 반대합니다. MBC를 사랑하는 사회 각계 그리고 국민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MBC의 숨통을 끊겠다는 발상이 과연 옳고 정당한 것인지 살펴봐주십시오.국민의 마음과 눈과 귀인 공영방송을 블랙아웃으로 몰아넣겠다는 극단적 발상을, 우리 MBC노동조합은 반대합니다.
# 국민 여러분, MBC의 ‘바이탈사인’을 지켜주십시오.
MBC는 민주노총 산하 기관인 언론노조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MBC의 소속원이라 해도, 또 그 어떤 목적으로도 함부로 MBC의 목숨을 끊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MBC의 바이탈사인을 MBC노동조합은 지킬 것입니다. MBC 구성원은 당연히 MBC의 모든 프로그램을 국민에게 송출해야 하는 기본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도 함부로, MBC를 정파시킬 수는 없습니다. 블랙아웃 시키려는 음모나 의도도 있을 수 없고 용납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MBC가 온전히 유지되고, 또 평화로움 속에 발전*고양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는 언론노조 파업의 극단적인 칼부림을 막아주셔야 합니다. 파업을 반대합니다. MBC를 정말로 사랑을 한다고 말하면서 정파, 블랙아웃, 등 협박과 폭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겠다는 언론노조의 패권적 발상을, 우리 MBC노동조합은 반대합니다. 폭력, 갑질 등 모든 강제력을 동원한 해악은 이제 대한민국에 설 자리가 없어야 합니다.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조화로운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언론노조는 그럼에도 합법적으로 선임된 MBC의 경영진을 무력행사로 송두리째 뽑아내야 한다고 합니다. 정당한 절차와 수단을 두고 정치권의 도움이나 파업 혹은 그 이상의 물리력까지도 동원할 태세입니다. 급기야 MBC를 중단시키는 막강한 물리력을 쓰겠다는 취지의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산하의 언론노조 집단시위에 MBC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많은 이들이 일손을 놓고 있습니다. MBC의 호흡이 멈추려 하고 있습니다.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MBC의 숨통까지 끊겠다는 언론노조의 파업을 반대합니다.
# 기회주의적인 언론노조의 파업을 반대합니다.
지금 언론노조에는 최근까지 오랜 시간 MBC에서 핵심 보직을 맡은 이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언제 황금 보직을 누렸냐는 듯이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귀에 달콤한 감언이설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시위 전선의 맨 앞자리에 그 사람들이 서있습니다. 묻습니다. 언론노조의 파업은 경영진을 모두 몰아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언론노조가 아닌 이들이 MBC의 새로운 경영진을 맡게 되는 것일까요? 아닐 겁니다. 그렇게 되더라도 언론노조의 막강한 지배하에 선임될 MBC경영진은 민주노총 산하 기관인 언론노조의 입김에서 자유로울까요? 아닐 겁니다. 언론노조가 MBC의 경영진 자리를 모두 차지하고, 언론노조 파업에 황급히 뛰어든 ‘황금 보직’ 철새 기자, PD, 아나운서들이 이를 발판 삼아 또다시 뉴스 앵커나 간판 아나운서, 보직 간부를 따내기 위한 밥그릇 파업 아니냐는 MBC 내부의 우려가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이런 줄서기의 비열한 모습에 대해, 언론노조는 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습니까? 이번 언론노조의 파업이, ‘적폐청산’이라는 그럴듯한 명분과 프레임을 끌어들인 자기 밥그릇 투쟁이라는 비판이 그래서 나옵니다. # 정치권에 기댄 얄팍한 파업을 그만둬야 합니다. 공정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언론노조는, 민주노총이라는 정파성이 분명한 조직 산하 조직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민주노총이 어떤 조직이고 지난 대선에서 어떤 정당과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정권을 잡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그리고 대통령도 MBC 이야기를 하고 나섰습니다. 권력에 자유로운 방송을 만들겠다면서 이상하게도 정치권력이 방송에, 지금 이순간 MBC에 개입하고 있습니다.특정 정치권에 기댄 파업으로 탄생한 MBC의 새 경영진이 특정 정치권력에 진정으로 공정한 방송을 만들 수 없을 겁니다. MBC노동조합은 그래서 특정 정파 세력에 기댄 기회주의적 파업을 반대합니다. 그러나 언론노조의 세력은 이미 MBC를 곳곳에서 장악했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파업을 막아주세요. MBC를 지켜주십시오. 국민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MBC 방송이 정파되거나 블랙 아웃되는 일이 없도록 극단적인 파업 사태를 국민의 힘으로 막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파업이나 물리력에 따른 MBC 사태는 해법이 아닙니다. 평화로운 방법이 있습니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표가 모인 국회에서 MBC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해주길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MBC노동조합은, 국회가 여·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조속히 만들어 파국으로 치닫는 작금의 MBC문제를 특정세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공정하게 다뤄줄 것을 촉구합니다. 시민 대표들이 참여하는 범사회적 기구를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파행으로 치닫는 MBC의 사태를 MBC의 주인인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들이 머리를 맞대고 슬기롭게 해결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MBC노동조합
*MBC 공식입장 전문
공영방송 MBC를 장악하기 위한 정권의 탄압이 드디어 사장 체포영장 발부로 노골화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고용노동부가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부당노동행위가 있다며 고발한 건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 정권은 공영방송 MBC의 사장과 경영진을 쫒아내기 위해 그동안 갖가지 작업을 해왔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이 언론노조는 사장 쫒아내기에 나설 수 있다고 했고, 여당 유력 정치인은 방문진 이사장과 MBC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고 협박했습니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이 방문진 이사진과 MBC 사장을 교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심지어 이낙연 총리도 MBC 경영진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는 언론노조 MBC본부의 파업을 통해 물리력으로 MBC 사장을 끌어내리려고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현 정권이 출범 전부터 외쳐온 언론 적폐 청산 주장에서 시작됐습니다. 현 정권이 외쳐온 언론 적폐 청산이 무엇입니까? 자기편이 아닌 언론인들을 싹쓸이 대청소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는 명백한 언론 탄압입니다. 언론 적폐 청산은 언론 탄압을 교묘하게 말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권이 MBC 사장을 체포하면서 덮어씌운 혐의는 부당노동행위라고 합니다. 취임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MBC 사장이 그동안 노사 관계 일을 했다면 얼마나 했다고 부당노동행위의 명목을 뒤집어씌웁니까? 정말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같은 말도 되지 않는 사유로 현직 언론사 사장을 강제 체포하는 경우는 국제적으로 드문 사례입니다. 정권의 언론 탄압으로 설사 MBC 사장이 구속되더라도 MBC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MBC는 방송의 독립과 자유의 헌법 정신을 지켜내기 위해 모든 희생을 불사하고 싸우겠습니다.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에 분연히 맞서겠습니다. 정권의 언론 탄압을 위한 갖은 억압과 압제가 계속되더라도 굴하지 않고 방송의 독립을 지켜내겠습니다. 2017. 9. 1 ㈜문화방송 -----
*자유한국당 강효상 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의 언론탄압 폭거를 규탄한다!
오늘 오후 서울서부지검은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 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한 쪽에서는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는데 다른 한 쪽에서는 방송을 죽이려고 기획하고 있었던 것에 개탄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늘은 문재인 정권의 무차별적인 언론탄압이 자행된 한국 민주주의 역사상 치욕적인 날이다. 왜 좌파정부는 헌법에서 규정하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면서까지 이토록 공영방송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는가. 이러한 반민주적 강압조치는 과거 군사 독재정권에서도 보지 못한 탄압이고, 비상계엄 때도 없었던 유례없는 폭거이다. 문재인 정권이 김장겸 MBC 사장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한 혐의는 부당노동행위 소환조사 불응이라고 한다. 노사간 문제가 현직 언론사 사장을 강제 체포까지 할 사항인가. 문재인 대통령과 이효성 방통위원장, 정권에 눈치 보는 정치검찰의 합작품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지난 김대중 정부 때 언론사주 구속에 이은 한국판 문화대혁명이다.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검찰이 정권의 앞잡이로 전락했음을 선언한다. 전 정권 보복에 눈이 먼 검찰 수뇌부의 행태는 조폭 수준을 연상케 한다. 또 살아있는 권력 앞에 굴복해 부당한 체포영장까지 내어 준 사법부는 존재의 가치조차 의심이 들 정도이다. 정치보복의 민낯을 목격한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반민주적 언론탄압에 대해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이 시간부터 자유한국당은 공영방송 수호를 위해 비상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언론탄압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단호히 저지해 나갈 것임을 밝힌다. 2017. 9. 1. 자유한국당 대변인 강 효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