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수레바퀴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과거의 역사는 다시 재현 되고 있다. 이래서 우리 인류의 역사를 돌고 도는 물레방아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 북한은 미국에 비하면, 조그마한 보잘 것 없는 경제에다가 국방력 역시 미국의 전투력에 비하면, 기 것 천분의 일도 되지 못하고, 미국의 국방력과 경제력에 비교를 하면 그야말로 모기 발에 워 카이고, 코끼리 입에 비스켓에 불과하고, 고목나무에 매미가 붙은 겪이다. 그런대도 지금 북한은 아이시비엠을 개발하고, 수소폭탄을 개발하여 호기롭게 미국과 맞장을 뜨자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설쳐 되고 있는 꼴이 우습기도 하지만, 몰골이 처량하게 보인다. 사실 지금 북한이 세계 최대 강대국인 미국과 맞장을 뜨자고 덤비는 것은 바로 중국이란 나라가 곁에서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고, 소비에트 연방에서 갈 갈이 찢어져 나간 공산사회주의 원조[元祖]인 러시아가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수소폭탄 개발에 기술을 지원한 결과이고, 신흥 경제 국가 2 위로 도약한 중국이 미국과 패권을 겨루어 보겠다는 야심에서 철모르는 김 정은이를 부추겨서 세계의 리더 국으로
미국이 가진 패권을 가져 보겠다는 욕심이 바로, 북한이 장거리 유도탄과 핵무기를 개발하고 실험을 성공하는 경우에까지 왔고, 이제는 김정은의 왕권을 강화 영구존속토록 하기 위한 술수라는 것이다. 북한은 지금 자기들 인구 2 천오백 만에다가 한 끼 식사도 제대로 이어 가지 못하는 빈민층이 무려 80% 이다. 그런대도 인민들을 배불리 먹이고 평화로운 삶을 살도록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김일성 군사왕조독재를 영원히 대를 이어가기 위하여 인민들의 고혈을 짜고 백성들을 굶겨 죽이고 있으면서
체재 보존을 위해, 이제는 세계 최강의 미국과 맞장을 뜨자고 선전 포고를 하고 있다. 사실 북한이 엄청난 위력의 수소폭탄을 만들었다고 해도, 막상 미국에 견주면 그것은 백 톤의 모래 속에, 100 그램의 조그마한 자갈 정도에 불과하다. 미국은 핵무기를 즉시 발사할 수 있는 전술핵무기만 해도 5,600 기를 가지고 있고, 3,000 키로 미터가 넘는 거리의 항공모함에서 바다 속 잠수함에서 세계 3,700 곳의 중요지점에 핵미사일을 단 일 분만에 발사할 수가 있고, 40 분 이내에 전 세계 중요 군사시설이 모두 초토화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북한의 군사요충지와 항만 항공기 이착륙장 군사시설 같은 중요지점 250 곳을 단 오 분이면, 모두 잿더미로 만들 수가 있고, 북한의 아이시비엠이 정상 각도로 발사되어 나라가는 순간에 이미, 미국의 각 항모에서 발사되는 사드나 요격 미사일이 적의 미사일을 적국의 영토 안에서 깔끔하게 정밀 타격하여 격추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이 미국이나 일본 영공[領空]으로 날려 보내는 미사일을 북한의 미사일 발사 판에서 발사되는 순간에 이미 요격 미사일을 적국의 미사일 두 배 세배이상의 속도로 나라가서
명중 폭발 시킨다는 것이다. 지금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전술 무기들은 거의 현대전인 인류의 전쟁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외계인들과 전쟁에 대비하여 만들어 놓은 우주 전쟁의 가공할 무기들이란 것이다. 그 리고, 지금 미국이 북한을 데리고 장난을 치는 것은 바로 한반도의 전쟁 위기설을 극대화 하여, 자기들의 재래식 무기를 팔아먹으려는 술수이다. 지금 미국이 개발하고 보유하고 있는 최신 무기들은 아직 극비에 부치고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미국의 전자전 무기와
레이저 무기들은 상상을 초월한 가공[可恐]할 정도이다. 지금무기들은 거의 전자기기에 의존한 비행기와 무기체들이다. 그런데,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우주선에 장착된 레이저 포는 30,000 키로 이상의 우주상공에서 지상에 목표물을 단 일 센티의 오차도 없이 정밀 타격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전자파 무기는 그 어떤 적대국의 무기에 장착된 전자체계도 순간적으로 마비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즉, 북한의 미사일 유도장치에 부착된 전자장치가 전혀 작동이 안 되게 해 버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이 아이시비엠에다가 핵탄을 탑재하여 발사하는 순간
발사현장에서 폭발해 버린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번에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그대로 물러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진다. 세계 최강국의 체면에 먹칠을 한, 북한의 김정은을 트럼프는 그냥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이대로 물러나면, 강대국 미국이라도 이제는 변방의 보잘 것 없는 종이호랑이로 전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미국의 의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제는 자기가 통수권자가 되었으니, 김 정은이를 죽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치의 비정함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