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려했던 것이 현실화 됐다.
북한이 제6차 핵실험을 强行했다.
일요일 정오 쯤에 편히 쉬고 있는 국민을 놀라게 했다.
문재인은 즉각 NSC인가 뭔가를 소집했다고 한다.

< 요것이 바로 수소폭탄 핵탄두? >
그 핵심 내용을 소개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등
잇따른 도발과 관련, 국제사회와 함께
최고의 강한 응징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핵실험이 레드라인을 넘어선 것으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북한이 오늘 "완성단계 진입을 위해서"라고
얘기를 계속하는 것으로 미뤄볼 때
아직 ICBM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아직도 레드라인까지의 길은 남아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분야의 기술을
더 이상 고도화해 나가고 있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한미동맹 관계를 기반으로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어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을 억제하고,
한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이다.
얼른 보면 아직도 남의 나라 얘기를 하는 듯하다.
종이 호랑이가 중얼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이 판국에 또 평화타령을 어김 없이 빼 먹지 않았다.
수소폭탄은 핵폭탄 보다 威力이 훨씬 세다.
핵폭탄은 핵분열 에너지이고
수소폭탄은 핵폭탄의
폭발력을 이용한 핵융합 에너지이다.
그러니까 수소폭탄은
핵분열과 핵융합 에너지를 합한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어쩔 수 없이
"핵의 노예"를 인정해야 한다.
현실이 그러한데 괜한 대화나 평화타령으로
그것을 극복하기는 애시당초 틀렸다.
문재인은 이제라도 꿈에서 깨어나라!
현실을 직시하고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엔과 공조를 천명하라!
하룻강아지가 큰소리 쳐봤자
돌아오는 것은 주먹뿐임을 알라!
핵위기는 당사자국간의 문제로는 해결이 안된다.
그러므로 유엔과 주변국을
내 편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다.
과연 문재인은 이 노력을 했는가?
하이고! 노력을 불구하고 거꾸로 가기 바빴다.
대화타령을 입에 달고 무슨 운전자론으로
병신 고운데 없다는 평을 들었다.
그 결과가 "대한민국 패싱"이다.
그것은 외교의 孤立을 말한다.
朝鮮 末과 昏君 高宗을 보는 듯하다.
지난 몇 개월을 되돌아 보자.
문재인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치 오분대기조 출동처럼 벼락치기로 치렀다.
외국의 축하사절은 하나도 없이 말이다.
마치 賀客이 하나도 없는 결혼식을 치른 것이다.
그 후로도 지금까지 다녀간 외교사절이 하나도 없다.
으례 임기초에는 손님이 많은 것이 당연하다.
장사로 말하면 "오픈발"이 전혀 없는 것이다.
문재인은 그 허전함을 "셀프 감성쑈"로 대신했다.
그리고 나르시스처럼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며 국정을 농단 중이다.
나는 그를 대통령이 아니라 "쑈통령"이라고 命名한다.
이제 북한핵은 名實相符한 "레드라인"에 진입했다.
미사일에 얹어 쏘면
그것이 태평양 건너 미국까지 간다.
일본은 난리가 났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걱정이 없는 나라가 있다.
문재인이 대통령인 나라다.
그는 대화로 핵문제를 풀겠단다.
그리고 자신이 책임지고 운전을 하겠단다.
그것은 强盜와 대화를 하겠다며
車도 없으면서 운전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
이런 허접스런 인간이
내 나라 대통령이란 사실이 부끄럽기 짝이 없다.
문재인에게 비록 늦었지만 부탁을 한다.
허튼 수작은 그만하고 外交를 부활하라.
대한민국은 지정학적으로 외교는 필수조건이다.
저 멀리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 같은 나라는
외교의 중요성이 별로 없다.
그리고 또 다른 부탁이 있다.
지금까지 저지른 국정농단을 취소하라.
원전 5,6호기 공사를 즉각 再開하고
천박한 사회주의 쑈를 중단하라.
방송장악을 철회하라.
憲政질서와 法治국가를 회복하라.
人事의 난맥상을 타파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을 眞心으로 행하라!
쑈는 그만했으면 차고도 넘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