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 미국이 버린 문재인대통령, 국민들도 버릴 때가 되었다.
반미주의자 문제인보다 김정은과 대화가 옳다고 판단한 미국 트럼프 정부
문대통령은 남북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 북한과 대화나선 트럼프
미국은 문재인을 버리고 문재인은 국민을 버렸다. 국민도 문재인을 버릴 때가 왔다
반미주의자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위기로 몰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장거리 핵미사일을 개발하도록 내버려두기보다는 북한과 전쟁하겠다"고 말했다고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이 전했다. 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막으려는 전쟁이 나더라도 한반도에서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어야지 여기서(미국)에서 죽을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백악관은 그레이엄 의원 발언을 부인하지 않았다.
미 본토와 미국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최악의 경우에는 한국인의 희생이 있더라도 전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극단적 '미국 우선주의'를 보여주고도 있다. 이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란 사실은 문재인 정부만 모르고 있다.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어느 시점에 북한과 테이블 앞에 앉아 북한이 추구하는 안보와 경제적 번영의 미래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백악관 대변인도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하면 우리는 전진할 길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왕따 시키고 북한과 직접 대화를 하겠다고 나섰다.
미국의 대통령과 국무장관이 서로 배치되는 메시지를 동시에 발표한 것은 미국은 A부터 Z까지 모든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무엇으로 결론 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허세를 버리고 틸러슨 국무장관을 평양으로 보내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다. 에드워드 마키 미 상원의원 등도 북핵·미사일 동결을 전제로 미·북 직접 대화 주장을 펴기 시작했다. 반미주의자 문재인 대통령을 맏을 수 없기 때문에 직접 대화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문재인 대통령을 북한 핵문제 해결에 걸림돌만 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문 대통령을 왕따 시키고 북한과 직접대화를 하겠다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북과 대화한다는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는 더민주당은 반색할 일이 아니다. 한국을 건너뛴 채 북한과 직접 대화한다면 김정은의 통미봉남(通美封南)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다. 문재인정권의 반미정책이 미국의 신뢰를 잃은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무능이 드러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7월30일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며 북한 붕괴론·정권교체론에 미중 빅딜론 같은 해법을 내 놓았다. 트럼프의 '전쟁 불사론'에도, 틸러슨의 '미·북 협상론'에도 모두 '한국'은 빠져 있다.
이런 다급한 상황에 문 대통령은 휴가를 떠나고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 정상 간 전화 통화가 미뤄진 데 대해 “의제도 없는데 무조건 통화하느냐”고 반문했다. 미국은 문재인을 버리고 문재인은 국민을 버린 것이다. 국민이 사는 길은 하루 빨리 문재인을 버리는 일이다
안보 위기 중에 휴가를 떠난 반미주의자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정상 간 대화조자 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이 강경책을 쓰든 유화책을 사용하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한반도 운명이 결정될지 모른다. '코리아 패싱(한국 배제)'가 눈앞에서 벌어지는데도 청와대는 구경만 하고 있다. 안보 지형이 격동하는데 정부가 국민에게 하는 말은 대통령 휴가 변명이나 하고 있다. 국민을 사지로 모는 참으로 한심 정권이다.
문재인정권 미국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계기로 미국 내에서 새로운 접근법이 언급되고 있다.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미국이 '김정은 정권 붕괴 이후 주한미군 철수'를 중국에 약속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북한인권특사를 지낸 제이 레프코위츠는 미국이 '하나의 한국' 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은 더 이상 남한 주도의 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며 중국에 한반도 영구 분단을 선물로 주면서 북핵을 폐기하자는 것이다.미 CIA 국장과 국방장관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는 "미국이 중국에 북한 정권 교체 포기, 평화협정 체결, 한국 내 군사 구조 일부 변경 등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모두가 북한이 뉴욕이나 LA를 비롯해 미국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ICBM 개발 후 생겨난 변화다. 한국을 도외시한 미국 측 이익과 생각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지금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한을 다룰 수 있다"고 호언하고 있다. 대북 제재에 미온적인 중국을 직접 겨냥한 제재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두 초강대국이 실제 충돌한다기보다는 결국엔 키신저나 게이츠가 말한 '큰 거래'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한다. 그 거래는 한반도 영구 분단이나 주한미군 철수처럼 우리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른다. 이런 위기에 반미 외치던 문대통령은 나라의 위기를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지금이 6·25 이후 가장 큰 안보 위기다. 우리국민이 모르게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문정권의 존재가 사라졌다.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나라가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다. 반미주의자 문재인 대통령 퇴출만이 미국의 신뢰를 얻어 국제적 위기의 고립을 해소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퇴출만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2017.8.4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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