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선제 공격의 시나리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북한의 김정은이는 장거리 미사일을 쏘아대며
계속해서 미국을 협박한다.김정은이의 속셈이야 무엇인진 몰라도 오래전
후세인이도 부시한테 까불다가 신세 조졌는데 아마 김정은이는 그걸 잊은모양이다.
게임조차 안되는 철부지에게 협박을 당한 트럼프와 자존심 상한 미국 국민들의 여론은
김정은이를 절데로 가만 놔둘수 없다는 입장을 보인다..
그렇게 시작이된 선제타격이 결국은 현실화 되어간다.
트럼프와 미 국무부는 선제폭격 시간을 36시간 잡는다.
36시간안에 북한 군대를 19세기 군대로 만들어 버리겠다는것이다.
그리고 d데이를 9월말로 잡는다 .
선제타격을 9월말로 잡는 이유는 여러개가있다..
우선 선제타격을 할수있는 명분은 충분히 있고,그때쯤 사드배치가 완료되며 특히 선제 타격을 하는만큼
남한이나 북한 민간인 사상자가 최대한 나오지 말아야 되기에 세심한 작전이 필요하다 .
그리고 이번 선제 타격은 항모 전단과 공군을 이용 하기때문에 기상도 좋아야 한다.
미국이 날씨에 신경을 많이 쓰는건 지난날 이란 인질구출작전때 모래 폭풍으로 인한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
아무리 거대한 항공모함이라 할 지라도 태풍을 만나게되면 작전에 어려움이 많으며
폭격을 순조롭게 풀어 나가려면 날씨가 쾌청한 9월말과 10월초 사이가 아주 최 적기이다.
아직 한반도는 장마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고 특히 장마가 끝나는 8월중순에는 태풍이 수시로
올라와 작전에 상당한 차질을 빗을수가있다.
그리고 10월에는 북한에도 추수를 할수 있기 때문에 전쟁을 겪은 북한 주민들이 기아에
허덕이지 않아도 된다. 물론 김정은이와 북한 수뇌부를 제거 하게되고 어느정도 안정이되면
미국 뿐 아니라 각 나라에서 북한 주민들에게 식량과 구호품이 지원된다.
선제타격을 하기 3일전 대한민국에 있는 주한 미군들의 외출이 전면 금지된다.
전쟁이 있을테니 준비 하라는 지시는 내려 왔지만 정확한 날짜는 주한미군 사령관외 몇명
정도만 알고 있을뿐 일반 사병들은 아무도 모르는 상테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에겐 이미 1개월전 부터 전쟁시 대피요령을 숙지시켜왔다.
전쟁 발발시 간단한 물과 식량을 가지고 지하 대피시설에 내려가 36시간만 버티고 있으라는거다.
선제타격 15분전 트럼프는 중국 시진평과 러시아 푸딘에게 전화를 한다.
김정은이를 손볼테니 절데로 개입하지 말고 묵인해 달라는거다.
조건은 북한 핵 시설과 미사일 그리고 남한에 위협이되는 미사일과 장사정포 이며
북한 수뇌부는 모두 제거 하겠지만 되도록 민간인 피해는 입히지 않겠다고 한다
푸딘은 조금 망서리는듯 했으나 이내 러시아가 피해 보는 일만 없다면 개입은 않겠다고한다.
중국의 시진평은 조금 당황하며 시간을 달라고하며 조금만 미뤄 달라고한다.
하지만 이미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 되돌릴수 없으니 개입하여 중국이 불행을 격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전화를 끊는다.물론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가 개입할경우도 준비를 해 두었다.
트럼프는 선제타격 20분전에 제일먼저 우방국 몇나라에 전화를 하여 선제 타격사실을 알린다.
트럼프가 알린 우방국가는 영국과 프랑스 일본정도 이며 만일에 사태에 준비해 달라는 말도했고 한국에는 맨 나중에 알린다.
한국이 이 사실을 알고 전군 비상상태에 돌입할 즈음이면 이미 미 항모전단 에선 토마호크가 시뻘건 불을 뿜으며 찰흑같은
어둠을 뚫고 북한상공을 날아가고 있을때쯤이다.
선제타격은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50분에 시작된다 .
밤새도록 이동한 칼빈슨호 제1항모전단과, 스테이니스호 제3항모전단, 그리고
해리 트르먼호 제8항모전단,이 대한민국 서해와 동해에 속속 도착한다.
전쟁의 시작은 제 8항모전단인 해리 트르먼호에서 토마호크가 불을 뿜으며 시작됐다.
이 항모전단에는 토마호크를 수백여발 적재를 할수가있다..
새벽 어둠을 가르며 토마호크는 시뻘건 불을뿜으며 북쪽 어디론가 낮게 날아가고있다.
이와 몇초를 간격을두고 1항모와 3항모에서도 시뻘건 불기둥이 솟아 올랐다..
토마호크의 불길은 북한 상공을 낮게 날으며 각자 자기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있다.
토마호크가 북한상공의 계곡과 산맥을 요리조리 날아갈때쯤, 괌에서 10시 50분에 발진한
스텔스 전략폭격기(B-2) 4대가 평양 상공에 도착해 평양을 환한 대낮으로 만들어 놓는다.
이폭격기가 노리는건 김정은 침실과, 주요 군 지휘통제 시스템, 3곳이다.
괌섬에서 날아온 폭격기들이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며 평양을 폭격할 무렵 미 본토의 미주리 주에서
출격한 B-2 폭격기 6대가 수분차를 두고 한반도 상공에 도착한다.
1,000파운드짜리 JDAM 24발과 2,000파운드짜리 JDAM 16발을 각각 적재한 이 폭격기는 곳바로 평양을지나
영변과 그 주위에 있는 핵시설 6곳에 거대한 폭탄을 쓸어 붓는다.
폭탄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목표물을 두둘겨 부수고있고 민간인 피해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 무렵 레이저 조준 무기를 장착한 ‘스텔스 전술폭격기B-2’ 편대가 한국의 군산 비행장에서 발진하여
북한 상공을 휘 저으며 미사일 기지와 공군 기지를 박살내고있다.
그리고 항모전단에서 이륙한 수십 수백여기의 전폭기들이 북한지역의 군부대 시설과 포대진지 등을 폭격한다.
개전 2시간만에 북한 주요시설 1012곳이 지상에서 사라지고 북한군은 여전히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때쯤이면 북한군은 이미 19세기 군대로 변하였다. 지휘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져 지휘 능력이나 대응 능력은
완전히 사라진다.
휴전선 부근에 배치된 장사정포는 미항모전단 토마호크의 공격을받아 80%가 이미
파괴됐고 남아있는 장사정포는 반격은 꿈도 못꾼채 모두 토굴에 들어가 꼼짝도 못하고있다.
어쩌다 몇발의 장사정포가 남한땅을 향하여 날아왔지만 남한의 피해는 나지 않았고
곳바로 미 공군의 폭격으로 순식간에 사라진다.
김정은이가 선제 타격 사실을 알아 차린건 개전 10분전이다.
트럼프는 비밀이 새 나가는걸 우려해 이 사실을 관계되는 나라 정상에게 15분에서 20 분전에 알렸는데
알린지 불과 10분만에 김정은의 귀에 들어간거다..
김정은 에게 이 사실을 알린 나라가 도데체 어느나라일까.영국이나 일본은 비밀을 지켰을테고
그렇다면 중국, 러시아...아니면 한국일까..
아마 중국일 가능성이 제일크다.시진평은 즉시 회의를 소집하고 전 군에 비상령을 내렸을텐데
여기에 북한이 망하지 않길 바라는자가 최소한 몇명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창 꿈나라에 가 있어 비몽사몽인 김정은 에게 10분이란시간은 도피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간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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