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보도 하는 MBC 지키기 태극기 집회 화보
언론은 사회의 공기다. 공기가 썩으면 사회는 부패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한국 언론은 공정 정확 신속 보도의 사명을 어기고 좌익들 앞잡이로 변하여 쓰레기 구실을 하고 있다. 좌익들 사주를 받은 쓰레기 언론은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좌익정권 세우기 위한 촛불혁명에 앞장섰다.
문제인 정권이 들어서자 공영방송 KBS는 청와대 기관지로 변해 행정관 탁현민을 내세워 문대통령 우상화 위한 허위사실을 부각하여 보도를 하면 이를 다시 창작해서 문대통령 우상화에 앞장서고 있다.
민노총의 언론 노조가 장악한 쓰레기 언론은 문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우상화에 맞춰 보도하고 있다. 북한 평양방송이나 인민일보와 다를 게 없는 행각을 한국 언론이 하고 있다.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되자 방송3사 KBS,MBC,SBS를 장악하고 MBC에 간부 95%를 호남사람으로 물갈이 했다. 그후 방송 3사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기관지 역할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 MBC는 2008년 PD수첩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머리에 구멍이 난다는 허위보도로 광우병 폭동을 일으켜 100일 동안 광화문을 점령하고 폭동을 일으켰지만 허위사실로 밝혔다. 이로 인해 경찰 백명과 경찰차 수백 대가 파손 되었고 3조원의 국가 피해를 입혔다
이런 MBC PD수첩을 찬양한 이효성을 방송통신위원장에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의 방송장악을 위한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쓰레기 방송을 만들어 문재인 대통령 우상화 방송을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런데 MBC 민노총 노조인 PD수첩을 통해 북한을 다녀와 2015년 11월14일 폭동을 일으켜 경찰버스 50대 파손하고 북한을 경찰 113명을 부상시켜 4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인 민노총위원장 한상균을 석방하라는 내용을 담은 PD수첩을 방영하려 하자 지도부가 이를 막자 제작을 거부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MBC 지휘부를 바꾸어 대수술을 하여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하고 있던 뉴스 방송을 40여명의 공영노조에 마껴 공정 정직한 보도를 하자 청와대와 문재인 대통령은 MBC를 손봐주라고 지시하여 한 달이 넘는 감사를 받았으나 비리를 찾아내지 못했다.
MBC 까지 장악하려는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공정방송을 하고 있는 공영노조를 지키기 위해 문대통령 및 MBC 민노총노조인 제1노조 해산과 공영노조 지기기 집회를 매주 수요일 5시 MBC 사옥 앞에서 열고 있다. 많은 시민들 참여를 호소한다. 2017.8.3 이계성 기
1:12:10 MBC 지키기 집회 사진화보 -












청주에서 온 대수천 회원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