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사드4기 추가배치 지시.
엊그제까지 환경평가 법절차 지켜야한다던 대통령이.. 결국 환경평가 운운은 억지이고 몽니였음을 자복한 꼴이다. 이건 문재인 개인과 그 일당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체신과 국민수준을 전 세계에 비웃음 조롱거리로 만든 것.
더욱 문제는 도대체 누굴 위한 억지이고 몽니였냐는 거다. 말할 것도 없이 국제망나니로 낙인찍힌 김정은을 위한 것 아닌가? 대한민국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적의 수장을 위해... 국민을 농락하는 건 또 그렇다 치더라도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를 이런 수준이하 사기로 농락하려 해?
미국 일본 등의 우방국은 고사하고 사드배치에 적대적인 중국 러시아까지 이런 대한민국과 국민수준을 어떻게 보겠나?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을 가지고 노는 북한 김정은까지 포복절도할 지경이다. 국제사회로부터 이런 수준으로 왕따 당하고 대한민국이 살 길이 있겠나?
더더욱 이해할 수 없는 건 환경평가는 처음부터 택도 아닌 헛소리였다는 것이다. 환경평가대상이 아니라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이나 국방부 법규는 일단 차치하더라도, 그 기지는 롯데골프장으로 이미 환경평가가 끝난 지역이란 사실. 남은 건 사드장비 뿐인데 사드는 이미 미국과 일본에서 운용 중이다.
환경영향이라면 사드기지와는 비교도 안 될 보다 골프장으로 환경평가가 끝난 지역에 환경평가 대상이 아닌 최첨단무기 기계장비를 환경평가 하겠다고 몽니부리다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발사에 ICBM까지 발사하는 북한위협에 놀라 잠시 제정신이 돌아온 것. 그리고는 정신이 다시 혼미한지 이 중대한 시국을 팽개치고 7일간 휴가 떠나버린다. 이게 대한민국대통령 맞나?
근데 사드배치는 대한민국대통령이 지시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미국대통령이 지시할 수 있는 미국소유 무기다. 따라서 권한 없는 배치지시가 아니라 그동안 배치를 막은 환경평가 운운 몽니를 철회하겠다고 하는 게 맞는 말이다. 이런 나라 이런 수준의 국민을 어느 나라가 신뢰를 주겠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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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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