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한 빌게이츠다. 액 80조원 정도로 추정되는 빌게이츠는 매년 발표 되는 세계 최고 부자의 자리를 수십년째 이어가고 있다. 대학을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창업한 빌게이츠는 기회의 땅 미국을 대표하기도 한다.
최진실의 재산이 300조원이라며 안민석이 뉴스에 나와 떠들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재산이 최순실 재산 300조원 형성에 기여 하였다며 문슬람들이 좋아하는 양념까지 넉넉하게 쳤다. 빌게이츠 정도는 하인으로 두고 부려도 될 300조원의 재산이 있는 최순실이 치사하게 딸에게 말을 삼성보고 사주라고 했을까. 우리나라 일년예산이 300조원 넘어선지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런 막대한 돈을 가진 최순실이 돈 몇푼 벌자고 기업가를 협박하고 등쳤겠는가. 그돈이면 국내 내노라 하는 재벌 몇개는 사고도 남을 돈이다.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몰린 조윤선이 무죄석방 되었다. 팔선녀 중 한명이라는 조윤선의 무죄석방으로 인해 국정농단이라는 거대한 사기질의 서막이 열리고 있다. 이때 안민석이 뭐가 그리 다급했는지 최순실 재산이 300조원에 이른다는 정신나간 소리를 했을까. 선동해서 먹히면 영웅이고 실패해도 본전인 선동질은 정치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장사이다.
최순실은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기에 빌게이츠 정도는 기초생활수급자 정도로 만들어 버리는 거대한 재산을 형성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안민석은 최순실 재산 300조원에 대한 근거와 팩트를 증명할 수 있을까.
세상에는 팩트는 많다. 명확하게 팩트만 규명되어도 정치판은 깨끗해질것이다. 예를들어 노무현이 부엉이바위에서 자살하게 만든 뇌물수수의 경위와 받아 처먹은 뇌물의 사용처를 명확하게 규명한다면 세상은 참 깨끗해질 것이다. 노무현의 뇌물수수 및 부패를 규명하는 것은 쉬운일이다. 당시 뇌물 받았다는 공범 권양숙도 생존해 있고, 뇌물을 준 사람들도 잘 살아 있다.
정치인의 한마디는 무겁고 진중해야 한다. 그저 개돼지 국민을 상대로 사기나 치는 개소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최순실이 300조원을 가지고 있다면 이는 국민의 혈세나 빨아 처먹고 사는 정치판의 개들 보다는 월등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국가경제를 위해 귀하게 중용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 정치판의 개들처럼 국민 주머니는 털지 않을 것이고 혈세를 빨아 처먹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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