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회원님들께 드리는 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은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때 종교가 없는 북한을 드나들며 좌익정치집단으로 변한 좌익정치사제들의 거리시국미사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수천의 설립목적이 좌익세상을 막고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정진석 추기경님이 4대강 사업은 사제들이 관여할일이아니라는 강론을 하자 2012년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25명이 정진석추기경 용퇴를 주장하는 기자회견과 성명서를 냈다. 그래서 전국 주교좌성당을 돌면서 추기경 용퇴를 주장한 사제들 퇴출운동을 벌였다. 그리고 대수천을 창립해서 정의구현사제단 퇴출운동을 벌여왔다. 2013년 “어쩌다 어린양들이 사제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 라는 신문광고를 내자 전국의 냉담자들이 대수천에 몰려들었다.
천주교회를 좌익혁명기지로 만든 집단이 정의구현 사제단이었다. 그래서 대수천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60인 명단을 만들어 천주교회마다 배포하고 좌익정치신부 퇴출운동을 벌였다.
정의구현사제단은 2002년 96명이 북한을 다녀와서 KAL 폭파범 김현희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고, 2008년 103명이 북한을 다녀와서 광우병초불폭동에 앞장섰으며 2015년에 북한을 다녀와서 11월 14일 민노총과 폭동을 일으켜 경찰버스 50대를 파손하고 경찰 113명을 부상 시켰다. 그리고 11월16일에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 신자들을 모아 놓고 광주5.18 같은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의 가면을 쓰고 교회분열, 추기경매도, 국책사업 반대 거리시국민사, 남남갈등 조장, 종북선동을 일삼아왔다. 이들은 촛불세력 앞잡이가 되어 대통령 탄핵을 외치면서 문재인 좌익정부를 탄생시켰다.
대수천에서 거리시국 미사 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근무하는 천주교회를 찾아다니며 “성당 안나가기” “헌금 교무금 안 내기” 운동하면서 퇴출운동을 벌이자 정의구형사제단신부들은 좌익신부로 낙인찍히는 것이 두려워 거리 시국미사는 중단했으나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신자들에게 좌경화 교육. 반정부촛불시위에 참여하라고 강요, 심지어 문재인 선거운동을 시키기까지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대수천의 강한 압력을 받자 주교회의가 앞장섰다. 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교들을 이끌고 2015년 북한을 다녀와서 2015년11월19일 국사국정화 반대성명, 2016년3월6일 개성공단 폐쇄 반대 성명, 2016년7월15일 사드반대 성명, 2016년12월7일 대통령 퇴진 성명, 2017년5월28일 허위방송으로 탄핵을 몰고 온 JTBC 손석희 사장에게 공정보도 했다며 천주교언론 대상을 주어 신자들의 분노를 샀고 국민들의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2016년 11월부터 태극기 집회가 열리자 많은 신자들이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는 대수천 깃발아래 구름처럼 모여 들었다.
이런 상황인데도 주교들은 반성은커녕 신자들이 낸 교무금을 자기돈 쓰듯 하면서 신자들을 하인 취급했다. 주교들은 신자들이 낸 교무금으로 아방궁 같은 주교관에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주교들은 가난한 신자들의 고통을 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리며 반정부 의식화교육을 일삼아 왔다. 이들은 신부가 아니라 월남을 패망으로 몰고 간 사제들과 똑 같은 반역자들이다.
이들은 대수천회원들을 마귀라면서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 압력을 가해 오고 있다. 이들은 천주교도망치고 나라도 망치고 있어 퇴출시켜야할 대상이다. 신자들이 내는 교무금 30%가 교구청에 보내져 교회를 공산혁명기지로 만드는데 상용된다. 앞으로 신자들은 “교무금 안내기” 운동에 동참해야 주교들의 버릇을 고칠 수 있다. 이것이 교회도 살리고 나라도 지킬 수 있는 길이다.
예수님 말씀 전하러온 사제가 주인노릇하며 신자를 하인처럼 부리면서 온갖 구실을 붙여 헌금과 교무금을 요구해 왔다. 신자들은 사제의 말을 거역하면 죄를 짓는 다고 생각하여 사제요구는 무조건 옳다고 믿고 따랐다. 사제 말이면 거역 못하는 신자들을 이용하여 광우병촛불시위에 동원, 제주해군기지반대 시국미사에 동원, 4대강사업반대 시국미사에 동원, 세월호 촛불집회에 동원,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에 동 원등 신자들을 주교들 정치적 욕구를 채우는데 이용해 왔다.
심지어 신자들에게 사드배치반대 집단서명 요구, 신자인 박대통령 퇴진서명요구, 개성공단 재개 요구서명 등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에 신자들을 동원했다. 심지어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하자 박창신 신부는 당연한 일이라고 북한을 두둔 했고 이용훈 주교는 박창신 신부 발언인 예수님 말씀이라며 예수님까지 팔아먹었다. 조영준 신부는 제주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만화를 만들어 돌리자 중학생 신자가 항의를 했다. 그러자 조영준 신부는 중학생을 때려 검찰에 고발당하기도 했다.
이렇게 선망의 대상이던 천주교회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자 성당 다니기가 창피하다며 교회를 떠나는 신자가 급증했다
천주교회가 사제들에 의해 공산혁명기지로 변하면서 575만 신자 중 80.5%가 냉담하고 19.5%만 교회에 다니고 있다.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개신교신자는 120만이 늘었고 천주교신자는 112만 명이 줄었다. 천주교회가 죽어가고 있다.
한국 103인 성인 중에 92명이 평신도다, 한국천주교회는 평신도 순교의 피위에서 꽃피운 성전이다. 공산혁명기지로 변한 천주교를 지키기 위해 대수천회원들은 92명의 평신도성인 순교정신을 이어받아 천주교 개혁을 이루 내야 한다.
사제들의 뜻대로 문재인이 당선되자 사제들은 입 다물고 조용해 졌다. 대수천 회원 중에는 문재인 정권을 섬기는 사제들의 따르며 태극기 집회를 정치집회라며 거부 하는 분도 있고, 심지어 주교회의가 손석희에 준 언론 대상 반대 대수천 집회에 이의를 다는 회원도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지도신부님 문제나 대수천 간부문제로 이의를 제기하는 회원도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흥망의 위기에 와 있다. 대수천의 목표는 대한민국 수호다. 이 목표를 위해서 회원들은 일치단결해서 좌익정권 퇴출시켜야 정치신부들 막아 낼 수 있다. 그동안 회원들간 권력 다툼같은 언쟁과 갈등과 분열을 이제 끝내야 한다. 소의를 버리고 대의를 위해 우리모두 힘을 모야야 한다.
교회는 신부님들이 주인이 아니라 신자들이 주인이다. 한국교회는 평신도들의 순교의 피로 세워졌고 지켜 왔다. 이런 성스런 천주교회가 정치신부들에 의해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교회 다니는 것이 부끄럽다는 신자들이 냉담하고 있다. 선망의 대상이던 천주교회가 정치신부들 반역활동으로 국민들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분열과 대립과 갈등에서 벗어나 화합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평신도들이 대수천을 만들어 천주교회를 정화시키고 나라를 지키는 일에 나섰다.
순교자의 정신으로 천주교회를 바로세우는 일에 대수천 회원들은 신명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
우리회원들은 종북 정치사제들에 빼앗긴 대한민국 천주교를 되찾기 위해 순교자 정신으로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 2017.7.28.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
알림
그동안 대수천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신 박홍 지도신부님께서 수술을 받고 서울 아산병원 동관 18층에 입원해 게십니다.
011-9914-8580 lparkh@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