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래 가장 악질적인 사기극은 광우병이라 할 것이다. 허위 날조 된 유언비어 공화국이었던 당시 김미화 또한 광우병 선동 대열에 참여 했었다. 그런 김미화가 식당을 개업했고 미국산 소고기로 만든 음식을 팔고 있다. 도대체 허위사실을 앞세워 광우병 선동을 일삼았던 이런 사람들이 공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준이 어떠한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유전적으로 한국인은 광우병 유전자에 취약하다, 라면스프만 먹어도 광우병 걸린다고 대국민 사기극을 벌리던 쓰레기들은 요즘 밥은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대국민 사기가 한창일때 얼굴 좀 팔아 보겠다고 인기 없는 연예인들이 개나 소나 몰려 들어 선동하기 바빴던 당시 사기극은 지금 생각해 보아도 국제적으로 망신스럽다.
광우병 사기극에 놀아나는 대한민국을 보며 아프리카 후진국도 비웃었던 당시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겠다던 연예인은 요즘 활동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가서 햄버거 먹는 사진을 게제했던 그 연예인은 지금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 넣었다는 소식은 들어 보지 못했고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간 햄버거는 잘 먹고 살고 있다는 소식은 듣고 있다.
수십억짜리 집에서 살고 있는 부자 김미화는 좌파흉내를 내며 깨시민 흉내를 꽤나 냈었다. 대한민국 좌파들은 진보흉내를 내는 것에 관한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좌파는 좌파일 뿐 진보는 아니다. 전형적인 강남좌파인 김미화는 식당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만할 것인데 그토록 미국산 광우병 위험을 팔았으면 최소한 미국산 쇠고기를 팔아먹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겉다르고 속다른 것은 본성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자신이 뱉은 말에 대한 책임은 있어야 한다. 광우병 난동 당시 거리로 몰려 나온 어린아이 뇌리 속에 미국산 광우병이라는 악질적 기억을 심어 주었으면 그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은 있어야 한다.
김미화는 거리로 나왔던 어린아이에게 광우병을 선동했고, 지금은 성인이 된 그 아이들에게 미국산 쇠고기를 팔아야 하는가 말이다. 김미화는 그러하지 않겠지만 악의로서 유언비어를 날조 하고 유포하며 광우병 선동을 했던 사람들은 사악하다. 그리고 그들은 악질이다. 그런 사람들이 버젓이 활개치며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미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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