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문재인과 그 친위세력들은 누가 뭐래도 친북적인
소위 그들의 말대로 진보좌파세력이고 이나라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리 자본두의를
전면 부정하며, 자본과 경영 자유무역을 통한 국부론을 부정하는
엥겔스의 사회주의경제,맑스의 유물론적 공산이론을
추종하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종교도 가지고있고
민주를 외쳤지만 그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붕괴시키는 투쟁의 하나의 수단이요 전술이요 젅략이며
방법이였다.
자유주의자의 정치를 독재로 매도,
시장경제의 선두주자 대기업과 재벌을 착취계급으로
그러면서 노동조합을 사칭 자본주의타도 자유대한민국
체제붕괴를 위해 노동쟁의를 빙자한 공권력파괴
테러 방화 태업,파업으로 시종일관했다.
저들은 노골적으로 친북과 종북행위를 한 주사파들이고
과거 인혁당.남민전.통혁당세력들이며 일본의
조총련 재미친북세력들과 유기적관계를 가진자들이다.
틈만있으면 자유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을 속이려고
좌파를 속이려고 색갈론이다.
좌파활동의 부당성을 피해가려고 공안정국을
떠벌렸다.
자...
이제 저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군을 축소시키고,
특수군을 감축.
야전군 사단을 감축.
국정원의 대공수사 즉 북괴의 대남적화전술에 대한
대처의 정보,수사,첩보,휴민트,때로는 공격적 첩보전을
완전히 무장해제시켰다.
자.
그러나,
매사에는 상대적이다.
정작 북괴가 적화통일의 능력이 가능한가이다.
친북세력이 볼때에 미군만철수하면,
완벽한 적화통일 준비 끝이라고,
쾌제를 브르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북괴는 조만간 붕괴되고 한반도에는 새로운 세력균형의
요동칠것이다.
중공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과 일본의 세력충돌은 예상치않은
일본의 핵무장과 일본의 제국주의 부활이다.
미국이 중.러 대륙세력을 견제하려면 필요불가피적으로
일본의 군사대국화는 사필귀정이요 응분의 댓가이다.
그동안 중공과 러시아 북괴는 국제정치세력의 등식과
방정식 그리고 세분화되는 정치공학적 미분.적분과
미분방정식의 세력이동에 절대무식한자들이였고,
남한내부 친북세력들은 꿈에도 생각 못한일이
벌머지는것이다.
이승만박사의 Japan inside Out을 읽어보시라.
무식한 빨갱이 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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