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가
멸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
문재인 정권 두 달여에 벌어지는 모습이다.
임기초반 높은 지지율을 이용하여
100대 개혁과제의 보따리를 풀어 놓는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것은 온통 포퓰리즘과 사회주의 정책들이다.
진행 중인 국책사업과 국가기간산업을
정지 내지는 폐기에 골몰하고 있다.
국민에게 젖과 꿀을 발라 판단력을 마비시키고
종국에는 그것이 폭탄이 되어 국가를 망친다.
< 촛불 청구서, 허덕이는 문정권/정미홍 >
우선 청와대를 들여다 보자.
온통 80년대 주사파 운동권 출신의
全大協 총학생회장들로 가득하다.
내각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더러운 걸레들을 모아다 놓았다.
그들은 끼리끼리 모여 한통속을 자랑한다.
반대의견이 없는 만장일치의 정권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들은 이들의 도움으로 정권을 잡았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촛불혁명 세력이다.
어떻게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법이나 하나?
누가 그들에게 국민의 主權을 위임 했나?
그들을 보면 中共의 모택동이 주도한 文化革命이 생각난다.
촛불은 그들의 홍위병들이 아닌가?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 잔재 세력들이 단두대를 앞세우고
현 정권을 타도하고 혁명정권을 세웠다.
그러니까 그들은 현 정권의 功臣들이다.
공신들에게는 그 공로의 댓가가 돌아간다.
그 잔치에 국력이 동원되고 소모되어
국민에게 돌아갈 몫이 줄줄 샌다.
문재인이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하고 무엇이 변했나?
사드배치는 어떻게 되는지,
대북제제에 同參을 하는지,
한미FTA는 재협상을 하는지 등을 알 길이 없다.
우선 사드현장의 문제를 물어 본다.
성주 사드현장에서 민간인의 軍警에 대한
檢問은 계속할 것인지가 궁금하다.
문재인은 이 문제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다.
국기문란 사태에 대통령이 침묵하는 것은
그 세력에게 暗默적인 同意를 의미한다.
그래서 오늘도 그들은 소수의 인원으로
막강한 군경을 통제한다.
문재인은 속으로 고소할지는 몰라도
나라는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을 모른다.
문재인이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이라면
즉각 그들의 해체를 명령해야 한다.
그런 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한다.
原電을 폐기해서 얻는 이득이 무엇인지,
최저임금의 대폭인상이 가져올
부작용은 알고 있는지를 묻고 싶다.
< 문재인 정부에 '돌직구' 날려버린 전희경 의원 > 국가경영은 연습이 없다.해보고 안되면 고치겠다?그 결과는 소도 잃고 외양간도 부서지는 결과가 된다.임기 내내 부수고 세우고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다.남은 것은 불 탄 집의 잿더미다. 올 여름은 국지성 호우가 빈발하여 피해가 많다.비 바람으로 유명한 제주도에는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다.강릉 앞바다에서 深海魚가 출몰한다고 한다.그것은 지진의 前兆라고 한다.문재인의 망나니 칼춤도 역시 災難을 연상케 한다.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는 끝내 대형사고로 끝난다.저주 받은 자는 신세를 망치고 나서야 그것을 깨닫는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聯想되어서 어쩐지 으스스하다. *
< 문재인 정부에 '돌직구' 날려버린 전희경 의원 >
국가경영은 연습이 없다.
해보고 안되면 고치겠다?
그 결과는 소도 잃고 외양간도 부서지는 결과가 된다.
임기 내내 부수고 세우고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다.
남은 것은 불 탄 집의 잿더미다.
올 여름은 국지성 호우가 빈발하여 피해가 많다.
비 바람으로 유명한 제주도에는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다.
강릉 앞바다에서 深海魚가 출몰한다고 한다.
그것은 지진의 前兆라고 한다.
문재인의 망나니 칼춤도 역시 災難을 연상케 한다.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는 끝내 대형사고로 끝난다.
저주 받은 자는 신세를 망치고 나서야 그것을 깨닫는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聯想되어서 어쩐지 으스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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