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산주의가 혁명을 시작할 때부터 거짓과 속임수에 의한 선동, 폭력이 함께 했었다. 거짓말이 없으면 단 한 시도 유지할 수 없는 것이 빨갱이들의 속성이라는 것이 내가 지닌 상식이다.
문재인 정부가 24일 발표한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면면을 보면 빨갱이들이 왜 속임수의 제왕인지 증명해준다. 그 위원원에 원전 등 에너지 관련 전문가들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기에 하는 말이다.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대법관을 지낸 진보 성향의 김지형(59) 변호사가 선임됐다는데, 위원은 8명으로 30~40대가 많았고 원전과는 상관없는 행정, 교육, 물리, 통계 등의 전공자들이었다는 것이다.
한 위원은 임명 발표 직후 “저도 왜 선정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로 원전과는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는 인사였다고 하니 나 역시 문재인의 장난이 어이없기만 하다.
공론화위원회는 앞으로 3개월간 신고리 5·6호기의 공사 중단 여부를 결정하게 될 배심원단 구성 등 공론화 과정을 설계한다는데, 내 눈에는 이 공론화위원회라는 곳의 위원 면면을 볼 때, 그야말로 거수기를 위한 빨갱이 식 위원회로만 보이니 이를 어찌하겠는가.
그러니 배심원단이 구성된들 어차피 거수기가 될 바에야 이처럼 불필요한 과정을 밟는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속이려는 수작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북한에는 위원회라는 것이 참으로 많다.
한국에도 김대중이 집권하면서 위원회가 많이 생겼다. 멀쩡한 명칭을 위원회라는 명칭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북한 식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국민들이 무의식중에 북한에 대한 경계심을 잃게 하려는 수작질이었음에도 우리 국민은 그것을 막지 못했다.
문재인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배운 속임수를 모조리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보수를 가장한 김무성 일파들까지 거세하여 우리 국민을 혼란으로 몰아가고 있음을 어찌하는가.
한탄만 하고 있는 나의 무능이 정말이지 싫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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