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총체적 난국입니다
김ㅇㅇ 목사 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의 집과 직장은 피해가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낮은 지대는 상상보다 피해가 큽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어렸을 때와 비교하면
그 피해규모는 상당히 적습니다.
그만큼 산림녹화와 水利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이 다 누구의 공로입니까?
종북좌파들이 가장 싫어하는 인물입니다.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朴正熙 탄생 백 주년 기념우표가
다 결정해 놓고 정권이 바뀌자 철회 되었습니다.
"이게 나라냐?"라는 말이 입에서 절로 튀어 나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분명코 壽命이 다 한 나라가 맞습니다.
날개도 없이 바닥도 모르게 내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저는 정치인을 나무라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원래 그런 인간들 아닙니까?
국민이 정신을 차리면 그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라는 正常을 유지하며 발전을 계속합니다.
그러나 나타난 현상은 정치인보다도 국민이 더 어리석습니다.
문재인은 득표율 41%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그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0%대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문재인은 맨 땅에 헤딩하며 나라를 박살내고 있습니다.
그는 분명히 나라를 망치려고 파견 나온 악마의 세력입니다.
기독교인은 惡魔를 보면 느낌이 옵니다.
사람의 눈은 영혼이 비치는 通路입니다.
그의 눈에 악마가 서려있고 그 안에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마는 하나님 앞에서는 한 없이 無力합니다.
그 증거가 이번 한미정상회담과 G20정상회담입니다.
美國이나 先進國은 대개가 기독교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그곳에 가서 聖靈에 눌려 죽을 쑤었습니다.
한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氣가 죽어서 실실 웃다가 왔습니다.
그것은 바보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닙니까?
그러니 왕따를 당하는 것은 基本이지요.
문재인은 國政의 기본도 모르는 사깃꾼에 불과합니다.
취임 두 달 여가 지났는데
그가 발표하는 정책은 완벽하게 잘못된 것들입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으로도 여겨집니다.
너무나 넘겨 짚는 판단일 수도 있으나
그는 나라를 망쳐서 북한의 수준으로 맞추려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그들이 원하는 남북연방제통일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좋게 봐도 그는 國益과 愛國에는 거리가 먼 대통령입니다.
그는 그렇다 치더라도 국민은 왜 그 모양 그 꼴입니까?
과연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는 나라의
국민된 資質이 엿보입니까?
사드배치에 죽기 살기로 반대하며
민간인 신분인 그들이 軍警을 검문한다는 사실을
외국인이 알까봐 걱정스럽습니다.
더 큰 문제는 대통령 문재인이 국기문란(國基紊亂)인 그것에
일체의 침묵으로 一貫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 세력은 문재인의
암묵적 同意를 믿고 준동(蠢動)을 하는 것입니다.
公權力은 국가의 상징입니다.
그것이 없는 국가는 이미 국가를 포기한 것입니다.
원자력발전소는 그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선진국들이 채택하는 국가기간사업입니다.
그것을 아무런 檢討도 對策도 없이 폐기를 결정한 것은
국가를 허물자는 의도 말고는 무엇이 있습니까?
짓는 비용과 허무는 비용은 다 국민의 세금인데
그것을 흔적도 없이 없애 버린다는 것은
국가를 허물자는 것과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 대책이라는 것이 더 웃깁니다.
풍력과 태양광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이라구요?
아마도 그것을 이용하면 반딧불 정도의 電力은 나오겠지요.
휴대폰 충전에는 有用할 것입니다.
북한의 암흑 세상이 다가오는 豫感입니다.
문재인은 더 하여 국민을 마취시키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만 원으로 지지율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 돼지들은 많이만 준다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에게는 적자분을 정부에서 保全해 준다고 합니다.
이것도 亡國정책입니다.
부정부패의 溫床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스나 베네주엘라가 그렇게 망했는데
굳이 그것을 따라하자는 것은
알면서도 망하자는 惡意적인 태도입니다.
겉으로는 사탕을 돌리지만 실제로 그것은 폭탄입니다.
外交는 孤立無援의 왕따 처지로 만들고
국책사업은 다 무너뜨리고
국민의 수준은 짐승으로 만들고
그렇다면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 알겠습니다.
생선 가시로군요.
다 뜯어 먹고 남은 그 생선가시 말입니다.
그것도 썩어서 냄새가 풀풀나는 그것 아닙니까?
최 성 주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