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국어수준이 상식이하, 의미는 모호하고 문장도 성립되지 않는다. 공부 못하는 고2학생 수준. 대한민국청와대 발표문이라고 믿을 수 없는 정도.
다음 내용이 대단히 수상하다. 헌법위반에다 21세기형 공산주의강령 아닌가 싶을 정도. 문재인은 무엇을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했는지 깊은 의문이 든다.
1. 국민이 주인인 정부
2. 더불어 잘사는 경제
3.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4.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5.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국정목표와 문장이 모두 엉터리에다 대한민국정체성 기반인 자유, 시장경제, 통일 세기둥은 몽땅 빠졌다. 의도적이라 볼 수밖에 없다.
1번, 성립되는 내용인가? 국민은 주권재민의 권리로 정부를 구성할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지 정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실지로도 불가능한 헛소리고.
2번, 역시 성립 안 되는 문장이다. 온정주의와 협동의 의미를 가진 ‘더불어’와 자유와 소유 경쟁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는 어울릴 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 더불어는 복지정책에 쓰일 용어, 상식 아닌가?
3번,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국가가 내 삶을 책임지면 자유도 국가에 맡겨야 하잖어? 이게 바로 공산주의의 핵심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멸종되고 북한 김일성왕조에나 변형된 채 남아 있는 공산주의국가 만들려고 하나?
4번, 문재인정권의 이념과 상관 없는 유일한 항목인데 이건 또 문장이 완전 엉터리다. 할 수 없이 “지역 균형발전 지향”으로 내가 고쳐 읽겠다. 청와대에 지식을 자부하는 사람이 그 얼마인데 구호하나 국어에 맞게 못 만드나? 대한민국 창피하다.
5번, 헌법위반에 여적죄로 의심 받을 내용. 우아한 표현이나 헌법에 정한 한반도 통일이 아니라 김일성왕조 지탱해 주고 북한 먹여살리겠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대통령자격에 문제가 되는 중대 사안으로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청문회 열어 진의와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종합하면 국정목표 5개항 중 3번을 제외한 4개가 사실은 21세기형 공산주의 추구다. 표현을 문장도 안 되는 두리뭉실로 눙쳤지만 모호하고 우아한 단어에 숨은 뜻은 분명 그러하다. 올 것이 온 거고 뻔뻔하기가 그럴 수 없을 정도, 소름끼치지 않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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