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의 기도
좌파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를 아편에 비유할 만큼 종교를 극도로 싫어한다. 그런데 깜짝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어서 글을 올려 본다.
현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2017년 6월 29일 페이스북에 기도문을 올려서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 그 일부 기도내용은 이러하다.
" 검은 밤과 새 아침의 경계 !
워싱턴의 여명이 창문을 열고 들어 오려고합니다.
여명의 시간은 너무 진지하고 성스러워 지는 이 시간에 기도하기를 사랑합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당신의 특별한 은총을 허락하소서!
소년 다윗의 담대함과,
솔로몬의 지혜는
오직 당신의 은총으로만 가능한 것이었으니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그 용기와 슬기를 허락해 주소서!
................
당신의 충직한 아들 링컨을 통하여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드셨듯,
오늘 그 곳에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당신께서 계실 것임을
굳게 믿으며.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의 새벽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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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때 하늘에 나타난 예수님을 미국 로보트 케리슨 종군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의 기도문을 보면서 느낀점은 풍요로운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하나님 마져도 좌파들에게 빼앗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정치인들이 기독교인들이지만 저렇게 용감하고 고상하게 하나님을 표출한 진지한 정치인을 본적이 없는것 같다.
우리 자유 민주주의 애국우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저렇게 아름다운 기도를 올려 본적이 있을까 ?
2017년 7월 21일
펑그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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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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