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 창백한 표정과 유승민의 행방묘연
어제 오랜만에 김무성의 꼬라지를 보았다. 창백한 표정으로 쥐새끼처럼 카메라 기자를 바라보는 그 표정! 요사이 김무성 너는 잠이 안 오지? 이놈의 표정을 볼 때마다 꼬라지는 귀티 나게 생겼으나 하는 짓을 보면 알맹이가 없고 개구쟁이 초등학생이 장난치는 것을 연상시킨다. 하는 짓들이 김무성과 내외종간처럼 보이는 유승민은 행방이 불명인지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한 때 박근혜를 속 좁은 고집불통 여자로 비하했던 자들이 바로 김무성과 유승민인 데 나같이 속 좁은 사람이 보기에도 저 두형제는 속이 바늘구멍보다도 더 좁은 것 같다.
이런 자들이 당대표를 하였으니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얼마나 심하게 허상에 놀아났으며 과거 정치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이 이념도 없고 철학도 일천한 날라리촉새들이었는가를 알만하다. 현재 정치권에서 눈알을 굴리는 자들이 과거 3김 씨라고 명명한 자들을 “위대한 지도자, 정치 9단” 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직도 그들의 졸병들이 남아 있으니 그들에게 붙어서 한자리 차지하려는 자들의 아부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은 김대중은 정치 9단이 아니고 “사기9단의 종북세력 두목”이고 김영삼은 “정치초단의 일류 건달”이며 김종필은 “ 바보 짓만 골라서 한 망국의 협조자”라고 말한다.
그들이 지나간 대한민국은 지금 종북세력, 사기꾼 세력, 범죄자 세력이 버글거리는 위기의 땅으로 변질되었다. 여전히 山川은 푸르지만 그 색은 죽음의 색 검정색이다. 이제 종북세력에 편입이 되어야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고, 연예 가수활동도 가능하고, 문화 예술인 대열에 끼일 수 있다. 교사도 전교조에 가입을 안 하면 그들의 눈치를 봐야하고, 교수노조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지 않으면 학과장이나 총장을 하기가 불가능하다. 종북 세력이 모든 집단에 아지트를 틀고 앉아서 정보를 흘려 간섭을 하기 때문에 그들 영향력의 범주를 벗어나기가 불가능하다.
박근혜 청와대에서 비밀을 물어 날랐던 쥐새끼 같은 자들이 이제 문재인 청와대와 각 부처에 알박기 식으로 들어가 있다. 이들이 대한민국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걱정하겠는가? 망국의 귀신이 붙은 자들이라 절대로 그렇지 않다. 개돼지 같은 국민들이 나라를 나누어 먹자는 약속아래 공약이라는 망국의 呪文을 외면서 대한민국을 잘라서 처먹는데 합의를 하였다. 이러한 짓은 자기가 탄 배의 배 밑바닥에 구멍을 내는 데 뜻을 합쳤다는 것과 같다. 천길 만길 깊은 해협에 같이 빠져죽자는 “도원결의”라도 했다는 것인가?
김무성과 유승민은 창백한 표정을 지으며 도망만 다니지 말고, 이제라도 기자회견 자리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51.6%의 우파 국민들에게 3천배를 올리면서 용서를 빌어라. 또한 앞으로 목숨을 다 바쳐 애국심을 실천하겠다고 사죄를 하라. 만약 이대로 나가 좌빨 종북세력이 ❶한미연합사 해체 ❷국가보안법 폐지 ❸미군철수 ❹ 낮은 단계의 연방제 도입 ❺금강산 관광 ❻개성공단 재개 및 확대 등을 하면 대한민국은 끝난다. 네놈들 책임이다. 정권을 불법 탈취한 자들과 민첩하게 야합한 김무성과 유승민 일당은 見危授命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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