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경제 망치는 문재인 대통령 국가재앙을 막기 위해 국회는 탄핵하라

안보 망치고 있는 문제인대통령은 탄핵 대상
문제인 대통령이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회담에서 FTA 재협상과 주한민군 방위비 증액하는 돈 가방을 내준 대신 얻어온 것은 북한과 대화 한미연합사작정권환수하는 안보를 무력화였다.
북핵이 있는 한 북한과 대화는 제2의 햇볕정책으로 조공을 받치겠다는 선언이며 한미전시작전권환수는 한미연합사해체 미군철수로 이어져 안보 위기상활을 맞게 된다.
미국과 유엔이 북핵과 미사일 방어 위해 경제제재를 하고 있는데 당사국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남북대화를 한다며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관광 재개를 외치며 북한에 퍼주기를 하겠다며 미국과 유엔을 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망해가는 북한에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아래 국민혈세 8조3000억을 퍼주어 핵과 미사일을 개발시켰다. 그리고 문제인정권은 북한 핵방어를 위해 미국과 유엔의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조치를 무력화하면서 대화를 하겠다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한국 북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이 15년간 실시해온 6자회담은 실패했고 북한이 핵과미사일을 만드는데 시간만 벌어 주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이 대화를 하겠다고 나선 것은 국민을 속이면서 김정은에게 핵을 완벽하게 개발하여 미국과 협상할 수 있게 만들어 적화통일을 하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미국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81%가 북한이 위험하다고 했고 74%가 전면전을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런데 한국인은 북한과 대화한다며 불장난하고 있는 문제인 정권에 대해 국민들은 구경만 하고 있다. 탈북자들이 1년에 몇 천 명이 들어오는 반면에 한국 부자들이 좌익이 실어 1년이 10만 명씩 외국으로 떠난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하고 있다. 이 사실만 봐도 한국 안보위기는 심각한 수준이다. 한미일 공조가 개지고 불협화음이 계속 되어 문정권은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들의 위기의식 불감증에 걸려있다.
김정은의 불장난에 서울이 불바다가 될 수 있고 문제인정권 불장난에 대한미국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문재인정권 탄핵밖에 없다. 더 늦기 전에 국민들이 나서야할 때가 되었다.
경제망치는 문재인 대통령은 탄핵 대상
촛불세력에 빚을 갚겠다며 시작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대기업이 문을 닫고 최저임금 인상과 시간수당 인상으로 중소기업와 자영업자가 문을 닫아 실업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정권은 실업자를 국민세금으로 구제 한다며 추경 11조2000억으로 공무원 1200명 교사 1300명을 늘리겠다고 한다. 이는 촛불세력들에게 공무원과 교사자리를 주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정권은 공약 실천을 위해 향후 5년간 공무원 일자리 17만4000명 늘리겠다고 한다. 공무원 1인당 연간 유지비용이 평균 1억799만원인데 근속연수 30년을 기준으로 하면 553조원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을 그리스·브라질처럼 거덜 내겠다는 것이다. 결국 임기 5년 동안 공무원사회를 촛불세력으로 물갈이 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수출 상품 중에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품목이 원전 수출이라고 한다. 세계 원전 시장은 1년에 600조 가 넘는다고 한다. 앞으로 삼성·현대 다음으로 수출 유망 종목이 원전 수출이다. 그런데 문대통령 말 한 미디에 25% 건설 중인 원전 5.6호기가 하루아침에 문을 닫아 2조6000억의 손실과 5만 명의 일자리가 날아갔다. 또 영국과 21조 원전수출 성사단계에서 취소되었고 중동에 20조가 넘는 수출 길도 막혔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판도라라는 허구 영화한편을 보고 이런 국가 대사를 뒤집는가하면 촛불 정치교수들 앞세워 학생들에게 거짓말로 원전강의를 시키고 거리에서 원전 반대 시위를 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안보위기에 이어 경제위기를 맞고 있다. 5000만 국민을 볼모로 잡고 전방치축 날뛰며 안보와 경제를 위기로 몰고 가는 문대통령 탄핵만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2017.7.2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관련기사
[사설] 무턱대고 공무원 17만 명 늘리면 닥쳐올 재앙
[사설] 한미 정상회담 3주 만에 터져 나온 불협화음
미국인 81% “北은 위협” 74% “北과 전면전 할 듯”
모이자 싸우자 이기자
2017.7.22.(토) 태극기 집회
3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
5시부터 서울역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