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는 좌파10년에 문어졌고 문제인좌파 정권에 거덜나

북한이 실어 떠나는 탈북자보다 좌익정권이 실어 한국 떠나는 탈남자가 더 많아
2012년 일본 기업 전문가 미츠바시 다카아키 저서인 “좌파정권이 몰고 온 경제 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국민“ 이란 제목의 저서를 일본 신문에 발표하여 대한민국 국민에 충격을 주었다.
2016년에 일본 "미츠바시 다카아키"의 저서<야바위(거짓말), 한국경제 좌파정권 10년이 불러온 불행>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이 책에는 앞으로 5년 간 또 다시 "좌파정권"이 창출되면 한국 경제는 완전이 침몰한다고 경고했다. 그런데 2017년 문재인 좌익정권이 들어서서 2개월이 지난 지금 그의 말이 적중해 가고 있다.
미츠바시 다카아키는가 2016년11월에 집필한 " 한국경제는 좌익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한 번 5년의 좌익정권이 탄생한다면 완전 침몰 한다"는 충격적인 책이 일본에서 출판되자 2개월 사이 3판 인쇄에 들어가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책은 올 가을 4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 언론과 경제학자들은 권력이 무서워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감히 "한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인 저자가 "한국 경제는 야바이, 거짓말 경제" 라는 책을 출간, 한국 경제위기의 본질이 좌익정권에 있다는 진상을 폭로하자 순식간에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저자인 미츠바시 씨는 "한국에는 탈북자가 1만 명 정도 되지만 해마다 탈남자(남한을 떠나는 사람)자가 8만 명이 넘는다"고 지적했다. '탈남자'란 좌익들이 싫어 해외 이민 가는 한국인을 의미 한다
무너지는 한국 경제
저자는 "한국의 국제수지와 경상수지는 언밸런스다. 경상수지는 엄청난 적자인데 단기 외국자본을 빌려 한국은행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서,"그러나 지금 한국의 위기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IMF)때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저자의 지적대로 한국의 주요 은행 50%는 이미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그 중에서 외국인들에게 배당된 금액이 일 년에 4조4451억 원이다. 이 금액은 한국 기업이 배당한 총액의 무려 52%에 해당한다. 외국인들은 배당금으로 받은 배당 이익금을 모두 자기 나라로 송금한다. 따라서 해마다 엄청난 자금이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
이에 비해 일본은 해외에서 엄청난 배당금이 일본으로 들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의 수출 품목이 선박과 자동차, 핸드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이 별다른 인기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 인기 수출품조차도 부품 자립도가 낮아 모두 일본에서 주종 부품들을 사 가지고 조립만 하는 형태라는 것이다.
그런 악순환 속에서 좌파정권 10년 동안 북한에 퍼다 준 액수가 무려 50-60조 원이라고 밝힌 저자는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국민들은 그들의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한 원인을 한국 좌파정부가 각종 통계자료를 허위로 발표하기 때문으로 저자는 파악했다. 한국 정부는 또 실업자 수를 국민의 3.5%인 83만 명이라고 했으나 실제 숫자는 126만 명이다. 이런 사례들이 바로 한국정부가 발표하는 엉터리 통계를 믿으면 안 된다고 비판 했다. 그런 사례들로 볼 때 한국에 또 한 번 좌파정권이
들어선다면 남한 경제는 뿌리에서 부터 흔들릴 것이며 결국 침몰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의 예측대로 국민들이 언론에 속아 선택한 문재인 좌익정권이 집권 2달 만에 안보와 경제를 거덜 내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년에 북한에 8조3000억을 퍼주어 핵개발 시켜 국민의 생명이 담보 잡혀 있다. 핵개발을 시켜놓은 좌익정권이 또 개성공단재개 금강산관광 재개를 떠들어 대며 북한 퍼주기에 혈안이 되어 김정은에 대화를 구걸하고 있다.
문재인정권 2개월 만에 거덜 난 경제
문재인 정권의 갑작스런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로 수출이 성사 되던 21조자리 영국 원전 수출계약이 중단위기에 있고 중동에 수출하려던 원자로 24조의 교섭마저 무산 되고 있다. 1년에 600조가 넘는 원자로 시장에 세계적인 안정성을 자랑하는 원자로 수출의 길이 막혔다.
촛불세력을 상전으로 모신 문재인 정권은 귀족노조 요구에 따라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여 기업이 문을 닫게 만들고, 시간수당을 1만원으로 올려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모두 문 닫게 만들었다.
국정운영이 법치와 상식을 벗어나면 국민은 정부를 외면하게 된다. 문 대통령은 60년간 쌓아 올린 원설기술로 수출 효자노릇 하던 원자로 수출을 하루아침에 뒤집었다. 저임금 근로자를 위한다면 최저임금 1만원으로 올리자 영세업체인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문 닫기 일보 직전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다고 한국경제를 망쳐가고 있다. 세계 경제는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전정부에서 겨우 만든 코레일과 수서고속철을 합병하여 경쟁력을 없애고, 복지부동을 막기 위해 만든 공직사회 성과 급제를 폐지 시켰다. 놀고먹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문대통령은 상전인 촛불세력이 요구하는 민중혁명을 위해서 국민이 죽던 나라가 망하던 상관하지 않는 정책을 수행 하고 있다.
문대통령 코드로 물갈이하기 위해 법치위반을 일삼은 범법자들을 요직에 기용하여 범죄정부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민중혁명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군인 검찰 경찰 1급 이상 사표를 받아 좌익으로 물갈이하고 국정원에 애국보수세력 살생부 리스트를 만들도록 지시 했다.
국민을 통합하여 안보와 경제를 지켜야 할 문 대통령이 눈만 뜨면 보복이고 남남갈등 조장하여 국론분열을 일삼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민중혁명을 1년 안에 마무리 하려는 계획 하에 대한민국을 파괴시켜 가고 있다.
국민들이 문재인정권의 무서운 음모를 나라나 망하기 전에 알아야 한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햇볕정책이 북한에 핵을 개발시킬 때도 국민은 정부의 햇볕 정책만 믿었다. 문대통령이 미국방문 때 합의한 한미연합사 전시작전권환수는 미군철수 적화통일위한 전초전이다.
그런데 문정권에 속고, 쓰레기 좌익언론에 속아 국민들이 서탕입와(徐湯入蛙)가 되어가고 있다. <서탕입와란 천천히 끓는 탕 속에 들어간 개구리란 뜻으로 생각이 없는 개구리가 끓는 물속에 집어넣으면 '튀어 나오지만, 따스한 물에 집어넣고 서서히 끓이면 저도 모르게 죽어간다는 말이다> 한국 국민들의 상황이 개구리처럼 죽어가는 데도 모르고 있는 것을 일본 다카아키가 저서를 통해 경종을 준 것이다. 망한 뒤에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문대통령 신뢰가 국내외에서 추락하기 시작 했다. 국민들이 문대통령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 했다. 혁명군 행세하는 문재인 정권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권력과 맞설 수 있는 민초들의 힘의 결집이 필요하다. 태극기든 민초들이 하나로 뭉쳐야 문재인 정권의 적화통일을 분쇄할 수 있다. 2017.7.18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관련기사
좌파정권이 몰고온 경제 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국민 --日紙폭로 2015
'야바위(거짓말)'한국경제 좌파정권 10년이 불러온 불행,
모이자 싸우자 이기자
2017.7.22.(토) 태극기 집회
3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
5시부터 서울역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