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비 사업 이후 해마다 반복되던 수조원의 홍수피해가 급격하게 줄었다. 4대강 정비로 인해 줄어 들은 홍수예방의 경제적 가치면 충분히 사업비를 회수한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대강을 물어 뜯고자 하는 또라이들의 합창이 해가 갈수록 시끄럽다.
4대강으로 녹조가 심해졌다고 지랄들이지만 4대강 정비사업과는 아무런 관련 없는 소양호와 섬진강에서도 녹조는 발생하고 있다. 녹조는 이상 고온현상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수질오염드로 인해 심해지고는 있다.
청주가 물바다가 되었다. 주변에 댐이 많아 홍수 안전지대로 불렸던 청주가 겨우 몇시간 폭우가 쏟아 졌다고 물바다가 된 처참한 꼴을 보니 대한민국이 G-20 국가인가 회의감 조차 든다. 하기사 G-7 선진국 대부분이 원자력 발전 강국으로 세계를 호령하고 있건만 원자력 발전을 미개한 것 쯤으로 치부하고 있는 모지리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니 물난리 정도야 부끄러움을 알고나 있을지 모르겠다.
청주시 물난리 복구비용 정도면 4대강 정비사업 한번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태양광발전 강국인 독일이 도저히 효율성을 맞추지 못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포기했음에도 신재생에너지 만이 답이라고 외치는 미개한 족속들이 넘친다.
유기농법만이 생명을 살린다며 사기치는 인간들이 많다. 유기농 좋은 것이다. 농약과 비료 쓰지 않은 농산물 먹으면 좋은 것은 개나 소나 다 안다. 극단적으로 비효율적이며 생산성이 낮은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먹고 살려면 지금의 농토를 최소한 4배 정도는 늘려야 할 것이고 투입되는 노동은 10배는 늘어날 것이다.
농토를 늘리기 위해 파괴 되어야 할 산림은 어쩔 것이며, 농수 사용량은 몇배가 늘어날 것이다. 가득이나 물부족으로 고통을 받는데 논물은 어디서 끌어 올 것인가. 그리고 몇십배 늘어난 인건비는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아마도 쌀한가마니에 수백만원은 호가 할 것 같다.
전기세 몇천원만 올라도 게거품 물고 지랄이 나는 국민인데 쌀 한가마니에 수백만원 하면 참으로 볼만 할 것 같다.
원자력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한다면 어떻게 될까.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 위해 최소한 강원도 면적 정도는 파헤쳐 질 것이고 태양광 집광판으로 이상고온으로 황폐화 될 것이며, 천문학적으 투입된 투자비로 전기세는 수십배가 올라 갈 것 같다. 수십배 전기세는 부담한다고 치더라도 전기생산이 중단 될 장마철이나 겨울철에는 촛불 켜고 생활할 것인가. 하기사 촛불이라면 똥오줌 못가리는 모지리들이 많으니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에는 왜이리 사람처럼 생겨 처먹고 대갈통을 돌덩어리로 채운 곤충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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