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세력 민중혁명 해방구가 된 대한민국 이미 적화 끝나

혁명군이 된 촛불 세력의 권력화
촛불 청구서가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촛불세력은 민변을 동원 사드 배치를 반대 경북 성주 김천 주민 들이 국방부을 상대로 제기 한 소송의 변론을 맞기로 했다며 기자회견을 했다. 민변은 국방부가 "사드"배치를 앞두고 전략적으로 환경 평가를 하지 않은 것은 의도 적으로 적법 절차를 회피 하려는 것이라며 위법하게 사드 배치를 진행한 것이 분명하다고 했다
그러나 북핵 위협으로부터 5000만 국민과 2만 5000명 주한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안보문제에 시민단가 앞장서고 민변이 선동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도 사드배치를 반대하며 시민단체까지 동원 사드배치를 방해 하고 있고 경찰은 시위대를 보호하는 역할만 하고 있다.
반미촛불세력들은 사드가 배치된 경북 성주기지 앞에서 도로를 막고 석 달째 통과 차량들을 불법 검문해왔다. 지나가는 차량을 세운 뒤 "창문 내려라" "가도 좋다"는 식으로 통제하고 있다. 촛불세력이 도로를 점거하고 차량 통행을 통제하는 불법행위가 법치국가라는 대한민국에서 3개월 째 벌어지고 있다. 촛불세력이 상주를 점령한 것이다. 이미 상주 김천은 좌익혁명기지가 되어가고 있다. 촛불시민단체 경실련도 산하 단체 15개와 같이 금강산 관광재개 남북관계 복원을 외치고 있다. 또 미국과 유엔이 북한 돈줄을 죄고 있는데 개성공단 재개를 외치고 있다. 시민 단체가 본연의 역할을 벗어나 혁명군으로 변해 권력화 되고 있다.
2달 동안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폐악
국민을 통합하여 안보와 경제를 지켜야할 대통령이 눈만 뜨면 보복이고 남남갈등 조장하여 국론분열을 일삼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을 위한 정권이 아니라 민중혁명에 방해가 되는 기존의 것을 부시고 뒤집고 바꿔 안보와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국민을 위한다는 것이 고작 전 정권들이 해놓은 것들 둘러엎고 백지화 하고, 파괴하여 엄청난 국고를 낭비하는 것이다.
60년 역사를 가진 세계 제일의 안전도를 자랑하는 원전을 중단시켜 영국에 수출하려던 원자로 21조 계약이 중단 되었고 중동에 20조가 넘는 수출 계약이 중단 되었다.
취임하자마자 사대강보에 대해 녹조방지 한다 면서 가뭄에 물을 빼더니 녹조 현상이 더욱 심각해 졌다고 한다.
학생 수는 점점 줄어가는데 교사 13000명 늘리고 공무원수 18000명 늘리기 위해 11조2000억 추경을 하고 있다. 교사는 전교조로 공무원은 촛불세력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민중혁명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문 대통령은 군대 51개 사단에서 28개 사단으로 축소 전력 약화시키고, 귀신 잡는 막강한 해병대를 축소시키고, 22개월 군복무 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며 한미 전시작전권 환수로 한미연합사 해체 미군철수로 대한민국 안보를 망쳐 적화통일 하겠다는 정책만 펼치고 있다. 그래서 국민은 불안하다.
박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세력이 문재인 정권에 낸 청구서
촛불세력 청구서에는 천안함 폭침 재조사, 전교조 합법화,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 한상균 석방, 이석기 석방, 노동정책의 대전환 요구, `임을 위한 행진곡´제창. 국사 국정화폐지, 헌법전문에 5.18광주 삽입 요구,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양심적 병역 거부권 인정, 화력발전소 가동 중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중단, 수십개 좌익단체 방북 신청허용,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싸-드배치 철회, 전시작전권 반환 등이다
촛불 청구서가 완성되면 북핵과 화학무기를 인정하게 되고, 한미동맹 파기 미군철수로 이어져 적화통일로 가는 것이다.
미국의 북폭으로 북한 김일성왕조를 궤멸시키지 않는 한 문재인 재임 5년에 그의 소망대로 적화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방문하고 받아온 FTA 청구서
트럼프 대통령의 FTA 재협상에 대해 청와대는 논의된바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방미 12일 만에 미국에서 FTA 청구서가 날아 왔다 . 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공정 협정 이라고 재개정을 요구 한데 대하여 재협상이 정치 도의에 맞는다고 맞장구를 쳤다
2011년11월 당시 한나라 당이 한미 FTA 국회통과 때 여당을 매국노라 비판하며 반대한 문재인 대통령이 1년에 1천억씩 흑자를 내는 한미 FTA 협상에 대해 국민들은 주목하고 있다.
광화문 촛불 집회에서 반미를 외치며 시민을 선동한 세력이 정권을 잡았다고 하여 반대하던 재협상이 정치적 도의에 맞는다고 한 것은 모순이다. 한나라당이 하면 불륜이고 문재인이 하면 사랑인가 묻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중적이 태도에 국민은 분통이 터진다. FTA 재협상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대가 될 것이다
본색 드러낸 문재인 정권
세월호와 국정농단 재수사, 국정 역사 교과서 폐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 사드배치청문회 등 각본대로 민중혁명이 착착 진행 되고 있다
문재인의 말은 63.5% 거짓말이다. 대통령이 된 뒤에도 거짓말정부 갑질정부 치매정부를 불리면서 온갖 거짓말을 다하고 있다.
- 미국가서 FTA 트런프 국내 언론플레이용이라 국민을 속였는데 방미 12일 만에 FTA 청구서가 나라왔고
- 독일서 베를린구상(북한 김정은회담) 질의응답에 동문서답 치매환자 취급받았고
- 원전 5,6기 중단 국무회의 진지한 토의했다고 했으나 산업자원부장관 발의 대통령 결정 20분만에 종결
- 문재인 부인 김정숙, 간첩 윤이상 묘 참배 통영에서 동백나무 공수 심어 - 윤이상은 독일 광부 오길남 가족을 꼬여 월북시킨 후 감금 오길남씨 탈북 그 부인 통영출신 간호사 신숙자씨 수용서에서 죽고 2딸만 수용소 생활
- 김대중 우표발행, 박정희 탄신100주년 우표 거부하면서 창경궁 옆에 노무현센 터 건립
- 국정원 적폐 대상 리스트 만들도록 지시 -정치개입 노골적 -보수죽이기 리스트
- 국정원 비밀 다 까발려 국가 기밀 북한에 알려 국제 망신
- 법치질서 파괴- 사드배치반대 시위대 경찰이 막지 못해 무법자 10명에 밀려 경찰 1500명이 철수
- 법치위반 인간만 골라 쓰레기 장관에 임명 쓰레기 정부- 송영무국방 김상
곤 교육
- 군인 경창 검찰 1급 이상 사표 받아 좌익세력으로 물갈이
- 탈원전정책 600조 시장 날아가- 영국 21조 중동 24조 원자로 협상 중단
- 범죄자 집단이 된 문제인 정부- 감옥은 필수 선택은 법위반자 들만 골가 장관에
- 미국방문 웃음 팔고 다니며 악수청하다 뺨맞고 FTA 청구서 받아온 문재인
- 방명록에 대한미국 대통열 오기 독일 가서는 대통령 문재인 김정숙 나라망신
- 촛불혁명정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김상곤 교육부장관
- 문재인, “시진핑에 북핵 해결해달라니 북한은 우리 혈맹이라고 했다”는 말도 거짓말
하루가 멀다고 국민속여 적화통일 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 그에게는 국민통합이고 협치고 나발이고 없다. 이념적 원칙대로 확 밀어붙이는 것뿐이다.
부역자청산, 적폐청산, 궤멸작전이 시작 되었다. 그럼에도 문재인의 속임수를 믿고 있는 국민들 때문에 문재인 정권이 '이렇게 굴러가고 있다. 갈 데까지 가서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불나비처럼 궤멸당할 줄도 모른 채 문재인정권에 휩쓸리고 부화뇌동하는 국민들이 한스럽다.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이제 다시 신발 끈을 고쳐 맬 때가 된 것 같다. 문재인 정권 퇴출 없이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 2017.7.17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관련기사
벌써 좌파들이 본색을 드러내나
사드시위대가 경찰차검문한다.성주는 해방구인가!
모이자 싸우자 이기자
2017.7.22.(토) 태극기 집회
3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
5시부터 서울역 광장